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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카이나 코리아
 
 
 
카페 게시글
 찬송/찬송시 나사렛 예수 앞에 내가 서서
하토브 추천 0 조회 627 10.05.31 09:26 댓글 3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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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10.05.31 22:43

    첫댓글 이 노래는 다음을 클릭하시면 경쾌한 음을 들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http://nethymnal.org/htm/i/s/isaithep.htm

  • 10.05.31 23:11

    네. 오늘은 늦어서 내일 들어보겠습니다.

  • 10.06.01 04:38

    단조로우면서도 힘찬 멜로디~, 첫 부분은 마치 '주의 친절한 팔에 안기세'(찬송가 458장) 같이 시작되는군요.

  • 작성자 10.06.01 07:26

    이 찬송은 북미의 젊은이들이 외우다 시피 하고 자주 불러지는 찬송입니다. 한국의 찬송가 보급율은 그리 높지 않은 편입니다. 저희 교회에서 부르는 곡은 대략 1200 곡인데 한국에는 안알려진 찬송이 많고 이미 알려진 찬송가들 중에도 가사가 충분히 반영되지 않은 곡들이 많습니다. 느디님이 베드로 중생시기에 한마디 하실 줄 알았습니다.

  • 10.06.01 20:18

    덕분에 '하토브'님의 간증을 잘~ 읽었습니다. 폭발물? 참 기이한 발상을 하셨더군요. 아무튼 다행이고여~ '베드로' 중생 시기 문제는 나중에 천천히 토론하지요. 감사!

  • 10.06.01 11:57

    따라부를수 있을만큼 여러번 듣고 같이 따라 불렀습니다
    난 영어를 잘 못하지만, 영어로 찬송부르는걸 좋아합니다.
    영어가사를 외우느라 악보와 신약성경은 항상 가방에 넣고 다니죠.

    그러나 저러나, 찬송을 따라부르면서 환란전에 공중재림하실
    주님을 생각하니... 휘익~~ 그 영광스러운 날.
    휘익~~도 아니지. 눈깜빡이는 동안이라 했으니.. 깜빡이다.

  • 10.06.01 16:59

    내가 너희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치 아니할 터이요.
    영생을 선물로 주셨다.
    영생은 천국인데.
    <천국은 천년왕국이고.>
    은혜로 우릴 용서하시고 자녀 삼아주심같이
    은혜로, 환란전에 우릴 데리러 오실것 같은데.
    그렇게 믿고 기뻐하며
    천년왕국에서 주님과함께 누릴 그 영광을
    기다리는 마음으로 살아왔는데.

  • 10.06.01 17:05


    나는 천년왕국에 들어갈 자신은 없다.
    그러나 나이가 먹을수록, 우리주님은 나에게 새록새록
    더,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을 주신다.
    혼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려는 마음을.
    그리고 죄와 악을 미워하는 하나님의성품을 닮게 해 주시고
    이웃사랑을 목표로 살고자 감동해 주시는데.
    그래도 나는 천년왕국엔 들어갈 자신도 없고 자격도 없다.
    내가 오래살아 대환란에 들어간다해도 나는 자연사다.
    생명책에 그이름이 기록되지 아니한자가 666표를 받는다 했으니,
    하나님은혜로, 난 666표는 안받겠지만.

  • 10.06.01 17:06

    은혜로 날 구원하신 주님~. 할때는 죄의권세와 죄의형벌 뿐 아니고
    그의 영광에 들어가는 영화 까지도 받았다는 의미로
    항상 찬송하고 감사했는데,
    새하늘과 새땅에서 영생으로<만> 들어간다.~~

    죽은후엔 다시 육체를 입을때까진 수면이다.
    이말은 제가 안믿습니다.
    부자와나사로 얘기가, 이다음에 있을 얘기가 아니고, 죽은후에 곧바로 있는
    현실이라 믿습니다.
    부자가, 땅에있는 자기 형제들을 걱정했는데, 나중에, 심판이 다 끝난후
    대환란 이후에, 그때 일이라면, 이미 모든게 끝나서
    땅에 무슨 사람이 살고 있을까? 생각하면서.

  • 작성자 10.06.01 19:50

    부자는 이미 육체를 입고 있었지요. 손가락, 혀, 물, 품속, 이런 것이 육체가 있은 후에 있는 개념들이지요. 이것은 육체의 부활과 육체를 입는 시점 이전에는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그러나 영혼들이 쉬리라고 하신 말씀(계14:13)은 오늘날 인간들이 잠자는 것과 약간의 차이는 있을 수 있습니다. 오래 사시면 천년왕국에 산채로 들어갑니다. 천년왕국에 들어갈 수 있는 길은 여럿 있습니다. 이곡은 제가 악보를 갖고 있는데 올리는 것을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 10.06.01 22:24

    육체로 부활하기 전엔, 우리는 혼(soul) 이 구원을 받죠.
    그럼 혼이 뜨겁고 목마르고 말하고 그런것들 못느끼고 못하는지요?
    저는 육체없이도 혼의기능으로도 할수있다고 생각 되는데요
    그런데 손가락 품속 이런것은 육체가 있어야 되긴 합니다.

    지금까지 알던 모든걸 다 재 개편해야 되는가?

    환란중간에 휴거되는것 하토브님의 설명이 까페 어딜 보면 있을까요?
    아직 올린곳이 없다면 듣고 싶습니다.

  • 10.06.01 22:28

    그리고 천년왕국에 들어갈수있는 길은 여럿 있습니다 하셨는데,
    혹시 수고해 주실수 있으신지요?

  • 작성자 10.06.02 00:24

    루카 16장은 공부해보면 아주 재미있는 대목입니다. 우리는 지옥에 가는 사람들은 예수를 안믿으면 지옥에 가는 것으로 압니다. 그런데 루카 16장은 그렇게 말하지 않습니다. 부자로 산 사람은 좋은 것을 맛보았으니 고통을 당하고 나사로는 고난을 받았으니 위로를 받는다고 말합니다(25절). 그렇다면 가난한 사람들은 좋은 곳으로 가고 부자들은 고통당하는 곳으로 간다는 뜻일까요? 이 문제에 대해서도 저는 해설을 해드렸습니다. 다음으로 부자는혀가 뜨거워서 자기 혀를 서늘하게 해달라고 말합니다(24절) 혀가 뜨거움을 느끼고 있다는 말인데, 그 혀는 부활하여 갖게 되는 것 아닙니까? 또한 그는 가족관계도 기억하고 있습니다.

  • 작성자 10.06.02 01:33

    환난 전 휴거가 오류라 점은 제가 쓴 휴거글에 많이 설명되어 있습니다만, 내용이 길어서 간략하게는 따로 제가 하나 쓰는 것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가 영어로 쓴글은 그런 취지로 요약되어 있습니다. 제 블로그에는 휴거글 20개가 모두 올려져 있는데 이 카페에는 모두 못올렸습니다. 제가 분별에 남겨두고 온 것이 있습니다. 시간이 허락되는대로 " 환난전 휴거가 오류라는 결정적 증거들" 이라는 제목으로 하나 쓸까 합니다. 요지는 환난 시작 전에 은혜시대를 누리다가 성도들이 적그리스도 세력에 패하여 환난 시대로 들어가며 그들이 계속하여 핍박받는 장면이 나온다는 점입니다. 환난중의 성도들이 환난전에 이미

  • 작성자 10.06.02 01:33

    있었던 성도들이며, 그들이 핍박을 받는 장면들을 본다면 더 이상 할말이 없을 것입니다.

  • 10.06.02 03:33

    저는 고요한밤 거룩한밤을 (불신자일때 그렇게 클마스때마다 아무 감정없이 불렀었는데) 주님 영접하고 그노래를 부를때 어떻게나 눈물이 나고 예수님이 보고 싶은지 그때 그 감동을 잊을수가 없습니다. 음...그리고 저의 믿음은 구원 받은 주님의 자녀라면 결코 호위호식하며 세상에서 부자라 불리우지 않을겁니다. 정당하게 수고해서 큰 돈은 벌수 있죠 그러나 그 돈의 청지기 역할을 잘하면 내 곡간에 쌓아 둘수 없게되지 않을까요. 부자가 지옥에 갔다면 그건 하나님을 모르는 죄인이어서 간거라 생각합니다.

  • 작성자 10.06.02 04:19

    성경에서 부자라고 해서 정죄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은 자본주의자 이신데, 조건이 붙습니다. 인자하고 자비하신 자본 주의자 이십니다. 그분은 심지어 노예제도 마저도 용인하셨습니다만, 자비를 베풀도록 누누이 강조하셨습니다. 나사로는 히브리어로 엘르아살이란 단어의 헬라어 표기로 분별합니다. 엘르아살은 레위지파의 대표적 이름이고, 레위지파는 다른 지파들이 부양하고 그들은 제사장 일에 전념하도록 교훈되었습니다. 그러나 부자는 그것을 염두에 두지 않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하였으며 그의 이름은 생명책에도 기록되지 않았기에 그의이름은 언급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그는 형벌받을 곳으로 간것입니다.

  • 10.06.02 12:13

    저는 문자적인 천 년을 믿고 그 천년왕국 직전에 예수님의 재림이 있다고 분별합니다..이른바 7년 환난 직전의 예수님 공중재림은 지지하지 않습니다..그러니까 재림은 일 회, 환난이 끝나가는 시점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그때 공중들림도 일 회만 있을 것으로 분별합니다..영혼이 몸을 입을 때와 입기 전, 그리고 심판 전과 심판 후는 많은 차이가 있으리라고 분별합니다..그러나 이러한 주제에 있어 사람들 마다 어느 정도 차이가 있음을 부인할 수 없습니다..아예 관심도 없는 이들도 예상외로 많습니다.

  • 10.06.02 12:21

    예수님과 공중에서 만나는 것을 예수님과의 혼인예식이라고 생각합니다..몸을 입었으니 이제 정상적인 신부가 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이지요..부자와 나사로 이야기는 말 그대로 비유로 생각합니다..이전에 하토브님께서 이 비유에 대해 자세하게 언급한 바가 있는데 적절한 지적이었다고 기억하고 있습니다..그때 제가 이것을 비유라고 하니, 한 분이 발끈했다는 것도 기억하고 있습니다..이 말씀만 가지고 부활과 심판을 이야기하면 곧 어떤 한계에 부닥치게 되어 있습니다..저는 비유라고 생각하는 이 이야기를, 문자 그대로 받아들이며 이해하는 분들을 많이 보아왔습니다.

  • 10.06.02 12:30

    환난전 휴거냐, 환난 후 휴거냐,,의 문제는 해묵은 논쟁입니다..저와 즐겨 교제하는 분들 중에 환난전 휴거를 지지하는 이들이 많습니다..우리가 이렇게 전심전력으로 말씀을 좇아 사는데 어떻게 환난에 들어갈 수 있는가,,하는 의문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지요..저도 심정적으로는 그러한데, 말씀을 꼼꼼히 살펴보면 그렇지 않다는 데 문제가 있다는 것입니다..그러나 이 문제로 그분들과 불쾌한 논쟁을 벌인 적은 없습니다..그러나 이런 환난전 휴거 인식이 다미선교회식으로 되면 문제가 커지는 것이지요.

  • 10.06.02 12:35

    그러니 저는 심정적으로는 환난전 휴거와 지상재림을(결국은 2회의 강림), 말씀을 읽어 이해하기는, 환난 끝에 있을 한 번만의 재림,,이다 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 10.06.02 12:46

    저는 영혼만으로는 뜨겁다, 차다 하는 것을 못 느끼리라 생각합니다..그런 감각을 가지기 위해서는 몸을 입어야 한다는 것이지요..혹 성경에서 그렇지 않은 구절이 있다면 저는 그것을 비유라고 생각합니다..다만 이 영혼은 생각을 하거나 하나님과 교통은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과연 영적인 세계이니까요..불신자가 불 못 심판에 들어가기 전 몸을 입는 것을 주목해야 합니다.(계 20:12, 13)

  • 10.06.02 15:50

    고헌님의 불신자가 불못심판에 들어가기전 몸을 입는것을 주목해야합니다. 는
    부자 나사로얘기가 이다음에 몸을입은후에 일이라고 해석하신 하토브님의말과
    연결이 되는군요.
    그런데, 대환란 끝날즈음에 예수님께서 재림하시면 그리스도의심판은
    땅에서 이루어 지겠네요.
    대환란이 끝난후의 어수선한 땅이 아니라, 아름답게 단장된 천년왕국이
    이루어지는 땅에서.

  • 10.06.02 15:56

    그렇다면, 두번재림이건 한번재림이건, 듣고 믿어 죄사함받은 하나님의백성은
    모두 천년왕국 즉 천국엔 들어가는것이 될것 같습니다.
    단, 그곳에서의 등급의차이는 대단할것 같습니다.
    해의영광 달의영광이 다르고 별과별의영광이 다르니까요.

  • 10.06.02 16:22

    제가 이일에 많~은 관심이 있는건 실은 천년왕국에 들어가느냐
    못들어가느냐의 관심 보다는, 한번 구원이 영원한 구원이기에
    (진실로 거듭난 사람 얘깁니다.) 상을 얻기위해 일생을
    힘껏 달리지 않는 사람들과,또, 그냥 복음을 이해하고, 예수님을
    영접한 사람들의 변화없는 삶에 조금이라도 도전을 주고 싶은
    마음이 있어서 입니다.
    우리는 그날의영광과 그곳에서의삶을 위해, 이땅에서의삶은
    온전히 준비하는 삶이 되어야하는것 임을 이시간 새롭게 저도
    회개합니다.

  • 10.06.02 18:40

    저는 우리 같은 신자들의 심판은 예수님이 재림하실 때 그리스도의 심판석 앞에서 있을 것으로 분별합니다(롬 14:10, 고후 5:10)..롬 14:10의 경우 개역성경에는 하나님의 심판대라고 번역이 되어 있는데 흠정역(KJV)에는 로마서와 고후 두 곳 모두 그리스도의 심판석으로 번역이 되어 있습니다..우리의 몸이 변화를 입을 때, 즉 공중에서 주를 영접할 때,,바로 이 심판이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그리고 몸의 변화를 입은 이는 모두 천년왕국에 들어간다고 믿습니다.

  • 10.06.02 17:45

    크고 흰 보좌 심판은, 천년왕국이 끝나고 모든 신구약 시대의 불신자와 천년왕국에서 태어난 자들과 곡과 마곡 전쟁에 참여한 자들에 대한 심판이라고 생각합니다..저는 천년왕국에서도 불신자가 생긴다고 분별합니다..그들이 곡과 마곡 전쟁을 일으킨다고 생각하지요(계 20:8)..천년왕국과 이런 전쟁이 없다면, 최후의 심판이 이렇게 나중 있을 이유가 없을 것입니다..그래서 책들과 생명책이 펴져 있는 것이겠지요.(계 20:12)

  • 10.06.02 18:16

    그러나 이 부분은 다른 견해를 가진 분들도 많습니다..하토브님 같은 경우는 이 경우가 훨씬 정교하고 복잡합니다..저는 첫째 부활(계 20:5)의 범위를 좀 폭 넓게 잡은 견해라고 보시면 이해가 쉬울 것입니다..천국에서도 상급이 모두 다르겠지만 우리의 구원이 수시로 번복이 되는 것이 아니라고 우리가 믿는 바, 늘 하늘나라를 바라보며 힘을 얻는 것이 우리의 삶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10.06.02 18:08

    마태복음 20장의 천국비유가 여러모로 유익한 비유라고 생각합니다..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되고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리라.(마 20:16)..그러나 천국의 구원에도 차이가 있음이 분명합니다.(고전 3:13~15)

  • 10.06.02 18:13

    혹, 신자들 중에 천년왕국에는 참여하지 않는 자들이 있다고 하더라도 그들은 새 하늘과 새 땅에서 모두 만날 것이라고 분별하고 있습니다..천년왕국이나 새 하늘과 새 땅은 그냥 천국이라고 불러도 아무 문제가 없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 작성자 10.06.02 18:15

    고헌님이 우리의 몸이 변화를 입을 때 즉 공중에서 주를 영접할 때 이런 심판이 있다고 말씀하신 점은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부활시에 영광의 몸도 있고 해의 영광, 달의 영광 등 구체적인 차이를 갖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 심판대의 설치 장소나 그것의 계시록 상의 시점등은 여러가지로 해석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첫째 부활에 참여하는 자들은 제한되어 있다는 점입니다(계20:4-5). 나머지는 천년이 차기까지 다시 살지(부활하지) 못합니다. 그리고 생명책이 20장 11-15에서 펼쳐지는 이유는 생명책에 기록된 사람들이 부활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즉 둘째 부활에 부활하는 그리스도인들이 있을 것입니다.

  • 작성자 10.06.02 18:21

    천년왕국에도 불신자가 있을 것이라는 말은 매우 정확합니다. 거기에서도 결국에는 반역이 일어나며 어떤 사람은 100세가 못되어 죽습니다,(사 65:21). 그러나 그것은 극히 드문 사례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천년왕국에서도 예수님의 십자가는 기억되고 기념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분이 다시 죽을 수는 없는 반면 그분의 십자가 사역은 영원한 효력을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 10.06.02 19:09

    감사합니다.
    종말/재림 뿐 아니고 올리신 글들도 못읽어본것 차근차근 읽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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