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콜렛이란 영화를 본지도 6년이 넘었다.
작은 소녀의 몸을 사리지 않는 연기.
이번 복귀 후 단역이였지만 , 그녀의 존재감은 컷다.
다시 한번 복귀를 축하합니다 ♥
첫댓글 좋쿠만요~ㅋ
예쁘네요 ㅋ
첫댓글 좋쿠만요~ㅋ
예쁘네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