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올림픽센타 수영장에 11월에 수영 등록을 했는데 첫날 부터 빠질수 없어서 집에서 호수로를 따라서 걸으면서 절정의 단풍을 구경 하면서 줄기고 청평지의 아름다운 전경을 지나칠수 없어서 도착해서 눈호강을 하고 마두근린
공원을 지나서 수영장에 도착해서 수영풀에 들어 갔더니 역전의 수영 동호인 을 뵐수가 있었다.
반갑게 인사를 드리고 준비 운동을 하고 수영을 시작하는데 잊어 버린줄 알았는데 별로 힘들지 않고 수영을 할수 있어서 신기하고 줄거웠다.
수영을 마치고 마두역주변에 있는 순대국 집에서 순대국을 맛은 예전이나 변함없이 맛이 있었다.
박공사님,박사장님 두분은 언제나 변함 없는 인품이 중후한 다정한 분이다.
덕분에 줄거운 저녁 시간을 갇게 되었습니다.
감사 합니다.
2021.11.01.
☆☆☆ ”쥘때"와 "펼때"를 알아야 한다.
아프리카의 원주민들은 원숭이를 사로잡는 기막힌기법을 알고있다고 합니다
나무 밑둥에다 손이 간신이 들어갈 정도로 작은 구멍을 파고,
그 속에 원숭이가 좋아하는 땅콩이나, 밤 등을 넣어 두는것이 원숭이 생포 작전의 전부 라고 합니다
냄새를 맡은 원숭이는 슬그머니 다가가
구멍속에 손을 집어 넣고는 그속에 든 먹이를 한웅큼 쥐지만,
손을 웅켜진 상태 에서는 구멍에서
손을 빼 낼수가 없는 것입니다
손을 펴서 먹을 음식을 포기하기만 하면 쉽게 구멍에서 손을 빼낼수가 있어 잡히지 않을 것이지만,
원숭이는 그걸 포기하지 않고
쩔쩔 매다가 그만 자신의 몸전체를
인간에게 헌납하고 마는 것입니다.
"쥘"줄만 알고"펼줄"을 몰라
자기 욕심의 회생양이 되는것이
어디 원숭이 뿐일까요
세상사의 모든 비극이
쥘때와 펼때를 알지 못해서 일어나는 것입니다.
읽을수록, 들을수록 쉽지 않음을 느끼면서
다시 한번 우리를 돌아보고 반성하게 합니다.
나는 지금 무엇을 손에 쥐고 놓지 않고 있나요?
돈,명예,권력ㆍㆍㆍㆍ
손을 펴면 우리가 욕심 때문에 쥐고 있는것이 너무나 많음을 비로소 알게 됩니다.
우리도 자신을 뒤 돌아 보면서 마음의 여유를 가져 보는것도
좋을 듯 싶네요.
털없는 원숭이 가 되지 않으려면.
*시 한수를 읇조려봅니다.
양껏 벌어도 먹는것은 세끼요.
기껏 살아봐도 백년은 꿈인것을
못산다고 슬퍼말고 못산다고 비관말라
재물이 늘어나면 근심 걱정도 늘어나고
직위가 높아지면 외로움도 늘어나는법
부자중에 제일은 마음편한 부자요
자리중에 제일은 마음비운 자리 랍니다."☆☆☆ 묘셔온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