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코에 입문하시어 열심히 연습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시네요.(육개월간 상당히 여러곡을 연습하셨네요) 제 짧은 경험으로 보아서 멜로디의 연습이 어느정도 되셨다면 오른손 코드 연습도 함께 하여 보세요. 예컨데 메기의 추억을 F 장조로 연주할 때 시작(옛날에)을 "도도도"로 한번 해 보시고 또한 "파라도"를 동시에 눌러서 " F F F"로 연주하여 보세요. 화음의 아름다움이 새로울 것으로 생각됩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아코디언의 연습은 연습량에 따라서 다르겠습니다만은 하루 3시간 정도 연습시 3년 정도는 지나야 기초가 이루어 질 것으로 생각됩니다. 조급히 생각하지 말고 10여년 연습해야겠다고 생각하는 것이 마음 편할듯 십습니다. 그리고 이철옥 선생님의 뮤직필드 수강도 좋은 방법중 하나가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제가 보아온 여러 선생님중 제일 건반터치가 정확하면서 부드럽게 느끼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선생님의 솜씨를 흉내내기에는 3년을 공부한 저도 어려움이 많습니다. 다만 본 카페의 이철옥선생님의 연주방에서 선생님이 연주하시는 내용, 특히 코드를 장식화하여 연주하시는 영상을 눈여겨 보고있습니다.그리고 제 경우에는 이철옥 아코디언 연주곡집 1, 2권을 교보문고에서 구입하여 CD를 승용차에 설치하고 자주 듣고 있습니다. 아모쪼록 일취월장의 진도가 있으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첫댓글감사합니다 이철옥 아코디언 연주방에서 연주하는 모습(손동작)을 보면 환상적입니다 물론 명연주자 이시니 그렇겠지만 우리야 아마추어로서 처음부터 차곡차곡 한걸음씩 나가면 언젠가는 친구들 앞에서 유행가 나 명곡 몇곡을 연주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이런 초지의 마음이 근간에 와서 방법론에서 흔들리고 있습니다 과연 이방법이 맞는지 아니면 딴방법이 있는지... 이런차에 푸른 소나무님을 만났습니다 정말 행운이군요 제가 연습을 하루에 1시간 30분 정도 합니다 이런 소박한 연주의 꿈(친구들 앞에서 몇곡)을 실현 할수있는 날을 2년으로 잡고 지금까지 했고요 앞으로도 계속 전진 할 예정입니다
첫댓글 감사합니다 이철옥 아코디언 연주방에서 연주하는 모습(손동작)을 보면 환상적입니다 물론 명연주자 이시니 그렇겠지만
우리야 아마추어로서 처음부터 차곡차곡 한걸음씩 나가면 언젠가는 친구들 앞에서 유행가 나 명곡 몇곡을 연주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이런 초지의 마음이 근간에 와서 방법론에서 흔들리고 있습니다 과연 이방법이 맞는지
아니면 딴방법이 있는지... 이런차에 푸른 소나무님을 만났습니다 정말 행운이군요
제가 연습을 하루에 1시간 30분 정도 합니다 이런 소박한 연주의 꿈(친구들 앞에서 몇곡)을 실현 할수있는 날을 2년으로 잡고 지금까지 했고요 앞으로도 계속 전진 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