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sus 영어로는 왜 지져스로 발음하는가?
㉮ 먼저 한중일 발음을 한 번 비교해보자. 는 우리말로 학교 중국어로는 시예사오 일본어로는 각꼬오로 발음한다. 나라마다 같은 낱말을 다르게 발음한다. 집도 우리말로는 중국어로는 지야 일본어로는 이에로 한다. 영어도 마찬가지다. 로마시대 영국은 변두리 국가여서 야만인 취급을 받았고 세계사에 큰 영향을 미치지 못하지만 신대륙 발견 엘리자베스이후 영국은 세계사 전면에 나세게 되어 영어는 세익스피이후 급속한 발전을 하다가 2차대전 이후 미국의 발전으로 사실상 세계제일의 경제대국이 되어 세계어가되었다. J자는 영어권 이외지역[중동 그리스 라틴어 계열] 에서는 Jesus 예수 John 요한 Jeremiah 예레미야 등으로 발음환다. 세계의 언어발잘에서 히브리어 헬라어 아람어 라틴어 등도 참고해보세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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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하나님을 믿는 많은 사람들은 2천년 전 십자가에서 인류를 구원하신 구원자의 이름을 예수로 알고 있다. 그러나 인류를 구원하신 구원자의 이름은 예수가 아니다. 구원자의 이름이 예수가 아닌 다른 이름이라 한다면 많은 기독교인들이 적지 않은 충격을 받을 것이다. 그러나 지금이라도 구원자의 이름을 정확히 알고 그 이름으로 기도를 드려야 진정한 구원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예수의 진짜 이름은 무엇일까? 예수의 히브리 이름은 예호슈아(יהושע)이다. 그러나 헬라어와 한국어로 번역되는 과정에서 예수라는 이름으로 바뀌게 된 것이다. 구원자의 이름은 아주 중요하므로 함부로 바꿔서는 안 되며 성경을 보더라도 내 백성은 내 이름을 안다고 하였음으로 지금이라도 구원자의 이름을 올바로 불러야 한다.
예수님의 실제 이름 예호슈아(יהושע)의 예호는 주님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나의 구원자예호슈아는 생명의 시작도 끝도 없으신 영원하신 나의 주님이 되는 것이다. 혹자는 예수라는 이름의 뜻만 알면 되지 그 이름을 정확히 찾아서 부를 필요가 있냐고 반문하거나 예수의 원래 이름인 예호슈아는 한국어로 발음하기 힘들기 때문에 간략하게 예수라 칭한 것임으로 문제가 없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이는 억지 궤변이다. 세상에서도 아이가 어른의 존함을 부를 때 최대한 예의를 갖추어 부르거늘 어찌하여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의 이름을 대충 부를수 있단 말인가? 하나님의 이름을 정확히 부를 필요가 없다고 주장하는 자들은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거나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부르는 자들이다. 따라서 천국을 소망하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신실한 성도들은 구원자의 이름이 예호슈아(יהושע)임을 확실히 깨닫고 그 이름으로 기도와 찬양과 영광을 돌려야 할 것이다. 태그 디렉터리Ξ 개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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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슈아입니까?
질문. 예수입니까? 예슈아입니까? 답변. 같은 이름의 다른 발음입니다.
설명.: 요즘 히브리 뿌리 찾기, 토라, 메시아닉 유대교와 같은 일부 사람들이 예수가 아니라 '예슈아'라 불러야 한다고 주장하며 예수는 저주 받은 이름이고 예슈아가 구원이라고 말합니다. 영적 무지의 끝을 보여 주는 이런 주장은 어디서 나온 것일까요?
"예호슈아"(יהושוע, Jehoshua)가 그리스어 성경으로 번역될 때에 "이에수스"(Ίησους)라 하고 "예수"라는 말을 "예슈아"(יושוע, Jeshua) 번역합니다. 히브리 성경의 예호슈아가 그리스어로 번역될 때에 '이에수스'가 됩니다. 이것이 영어로 옮길 때 그냥 음역으로 이에수스로 두다 영어식 표현으로 Jesus가 된 것입니다. 이는 초기 한국 교회에서 야소(耶蘇)라 부르다 지금 예수라 부른 것과 같습니다. 예슈아란 말은 아람어이고 현대 히브리어입니다. 현대 히브리어로 "예수"라는 말을 "예슈아"(יושוע, Jeshua)라 부릅니다.
문제는 정통 유대인들이 약 2,000년간 유럽 각 지역에 살면서 그 지역의 영주들, 주교들로부터 기독교로 개종 압력을 받으면서 흩어져 사는 유대인들이 기독교로 개종하지 못하도록 유대인들과 유대교를 지키고자 하는 운동이 일어납니다. 중세의 랍비들 중에는 유럽의 기독교에서 말하는 예수는 히브리인들의 구원자, 구약 성경에서 말하는 구원자가 아님을 가르칩니다. 랍비들 중에는 유대교 신앙을 지키기 위해 즉 예수님을 부정하기 위해 신약의 마태복음을 히브리어로 번역하기도 했습니다. 중세의 어떤 랍비는 예수란 ‘저주 받은 자’란 뜻이라고 가르쳤습니다. 유대교를 지키고 유대인들의 기독교로의 개종을 막기 위해 랍비들은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았습니다. 물론 히브리어 어디에도 예수는 저주받은 자란 단어가 아니며 이런 뜻이 없습니다. 예수란 이름을 저주하기 위해 골몰하다 두문자로 만든 것입니다. 두문자는 본래 있는 단어에서 맨 앞의 글자를 따서 약어로 만드는 것입니다. 간단한 예를 들어 Los Angeles를 L.A로 표기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반대로 L.A는 Lost Angels(잃어버린 천사)란 뜻이라고 단어를 만들어서 의미를 변개시킬 수 있습니다. 중세 유럽의 유대 랍비들은 크리스천으로의 개종을 막기 위해 예수란 이름은 저주 받은 자란 뜻의 두문자를 만들어서 유대인들에게 퍼뜨립니다. [그의 후손이 끊어지게 하시고 다음 세대에 그들의 이름이 지워지게 하소서.] (시 109:13) 여기서 두문자를 따서 예수란 이름은 시편 109:13절의 약자요 저주 받은 이름이라고 가르친 것입니다. 물론 어떤 헬라어, 라틴어, 영어, 한국어도 예수란 발음이 시편 109:13절의 약자(두문자)를 따서 부르는 이름이 아닙니다.
예수님을 믿지 않는 유대 랍비들은 자신들만 지옥에 가는 것이 싫어서예수님을 믿을 수 있는 동족 유대인들이 하늘로 가지 못하도록 막아 버리고 그 후손들에게 거짓을 가르쳤습니다. 유대인들은 천 년 이상 이런 세뇌를 받아왔습니다. 요즘 일부 한국의 무지한 메시아닉 신자들 역시 이런 주장을 그대로 받아 들여서 앵무새처럼 같은 주장을 합니다. 약 2,000 여년간 유럽에서 유대인들은 “예수를 죽인 민족”이란 이름으로 박해를 받고 죽임을 당했기에 그들에게 예수란 이름은 저주의 이름이요 상징이었습니다. 흩어져 살던 유대인들은 '예수란 이름으로 인해 받았던 고난, 모욕, 멸시, 천대는'는 이루 말로 다할 수 없었기에 이들에게 예수란 이름은 치가 떨리는 이름이고 결국 현대 히브리어 사전에 ‘예수’란 단어는 “저주 받은 자”란 뜻이 등재되기에 이르렀습니다. 이는 정식 단어가 아니라 일부 유대인들에게 그렇게 쓰이기도 한다는 것입니다.
중세 유대의 랍비들이 십자가에 못박힌 예수님을저주 받은 자로 불렀던 것은 그들의 입장에서는 당연한 일입니다.
1. 예수님은 율법의 저주를 담당하사 우리의 저주가 되셨습니다(갈3:13).
2. 예수님은 나무에 달려 죽으셨는데 율법에 따르면 나무에 달린 자는 저주 받은 자입니다(신21:23)
3. 유대의 랍비들은 자신들 안에 성령이 없었기에 예수님을 저주받은 자라고 말합니다.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깨닫게 하노니 [하나님]의 [영]으로 말미암아 말하는 자는 아무도 예수님을 저주받은 자라 하지 아니하고 또 [성령님]으로 말미암지 않고서는 아무도 예수님을 [주]라고 말할 수 없느니라.](고전 12:3)
4. 유대의 랍비들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실 때 저주를 받을 것이기 때문에 그 이름이 저주일 수 밖에 없습니다. [어떤 사람이 [주] 예수 그리스도를 사랑하지 아니하면 그는 [주]께서 임하심으로 저주를 받을지어다.](고전 16:22)
어떤 사람이 ‘예수’는 저주 받은 자라고 한다면 그는 하나님의 영으로 말하는 사람이 아니요, 주 예수 그리스도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으로 기독교로의 개종을 거부한 중세 유대 랍비들이 멋대로 정의한 이름을 부르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에서 ?을 빼고 그냥 "예수"라고 말하든 그냥 "예슈아"라고 말하든 관계없이 동일 인물입니다. 여담입니다만 미국의 유대인 크리스천들 중에는 지저스(Jesus)란 발음을 제우스(Ζε??, Zeus)와 유사한 발음이라고 싫어해 "예슈아"라 부르고, 반대로 예수님을 믿지 않는 유대인들은 "예슈아"는 자신들의 위대한 선조인 여호수아란 이름과 같고 구원자도 아니면서 구원이란 뜻을 가진 이름이라 모독적으로 느껴 "아"를 떼고 "예수"라 부르기를 선호하는 특이한 현상을 보이는 이들도 있습니다. 즉 유대인들끼리도 결국 예수=예슈아임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출처: https://av1611.net/3853 [❏말씀침례교회 ❏AV1611.net ❏Peter Yoon]
https://av1611.net/3853
결론은 헬라어 철자 이에수스(Ἰησοῦς) 를 영어식으로 발음해서 그렇다고 합니다.
https://namu.wiki/w/%EC%98%88%EC%88%98
2. 이름[편집]
Jesus를 예수로 발음하는 이유 1: Jesus 독일어 발음 Jesus를 예수로 발음하는 이유 2: Jesus 스페인어 발음 영어권(영국,미국)을 제외한 대부분의 (알파벳을 사용하는) 언어에서 J는 묵음(발음이 없는)이다.[33] 때문에 영국,미국을 제외한 유럽국가들은 Jesus를 예수에 가깝게 발음하며, 영국,미국에서는 예수를 Jesus 발음 그대로 '지저스'로 읽는다. Jesus 영국,미국 발음 그의 이름은 본래 예슈아(יֵשׁוּעַ) 또는 예호슈아(יְהוֹשֻׁעַ)라는 흔한 유대인 이름이었다. 이것은 구약의 지도자(혹 지휘자) 중의 한명인 여호수아가 어원이다. 이름의 뜻은 '하느님은 구원해주신다'. 신약성경이 그리스어로 쓰였기 때문에 이에수스(Ἰησοῦς)라는 그리스 느낌의 이름으로 변형되었다. 그리스 문자에는 숫자가 할당되어 있는데[34], Ἰησοῦς는 각각 10, 8, 200, 70, 400, 200을 상징해 합치면 888이 된다.'그리스도'(Χριστός)는 메시아(מָשִׁיחַ, mashíakh)라는 히브리어의 그리스어 번역이며, 그 뜻은 '기름 부음을 받은 자(the anointed)'. 고대 이스라엘의 전승에서 기름 부음의 의식은 크게 3가지 경우로, 특정인을 지명하는 경우에 해당이 된다. 왕, 대제사장 - 하느님을 향한 이스라엘의 제사 의식의 주관자, 그리고 선지자 - 혹은 선견자, 예언자 - 이다. 신약성경 전체를 관통하여 예수는 이 3가지의 소임 각각에 대한 정체성을 동시에 띄고 있는 것으로 묘사된다. 즉, 예수는 신약성경 내에서 이스라엘 역사상 유일무이하게 왕, 대제사장, 예언자라는 이스라엘 민족 내부의 매우 중요한 소임을 통합적이고 최종적으로 부여받은 유일한 존재로 통용된다. 예를 들어 왕의 소임을 보면, 이는 그 머리 위에 기름을 붓는 대관식에서 비롯된 것인데, 기름 부음을 받는 동시에 '하느님의 아들'이라는 칭호를 얻었다[35]. 이 전통은 사울에게서 시작하여 다윗 때 확립된 것이다. 따라서 유대인들에게 메시아는 다윗처럼 이민족을 물리치고 팔레스타인에 신의 영광을 드러내는 새로운 왕국을 건설하는 지도자를 의미했다. 나자렛 출신이라는 의미로 '나자렛 예수'라고도 불린다.[36] 예수가 살던 시절 라틴어로는 예수스 나자레누스(Iesus Nazarenus)[37].[38]
질문자님께서 생각하시는 것처럼 구약에는 예수아입니다. 예슈아 Yeshua 영어식으로 히브리어 발음을 표기합니다.예수아 Jeshua로 여호와는 구원이시다는 뜻을 가진 이름입니다. 신약의 헬라어로는 이에수스 Ie-sous 예수 Jusus입니다. 이에수스는 구약 성경에 나오는 예수아라는 유대 이름의 헬라어형인데 히브리어를 헬라어로 음역한 다음 주격 변화를 위해 시그마(-s)를 붙인 것입니다. 예수아는 바벨론 포로기 무렵부터 예호수아를 대신 일반적으로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이름은 여호와라는 신성한 이름을 포함한 오래된 이름이며 여호와는 도움이시다. 또는 여호와는 구원이시다는 뜻입니다. 히브리어도 헬라어도 비숫한 어근과 발음입니다.헬라어의 예수 Jusus를 영어식으로 발음하여 Jesus가 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