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슈링클 키링을 만들기를 알려주실
‘구즉 월목 캘리그라피’ 선생님들께서 유치원에 오셨답니다☺️
많은 선생님들과,
귀여운 캐릭터들에 “우와~~!!” 하며 눈이 똥그래지던 풀잎이들
먼저 선생님의 설명을 듣고,
나만의 키링이 될 캐릭터들을 예쁘게 칠해준답니다🥰
정말 꼼꼼히 칠하던 풀잎이들의 모습에 지켜보시던
선생님들께서 “역시 7살은 다르네요~!” 라고 하시며
칭찬도 듬~ 뿍 받곤, 행복해진 귀염둥이들이랍니다😆❤️
“어디서 맛있는 빵 냄새가 나요” 하던 주인공은!
바로 오븐인데요🔎
오븐에 풀잎이들이 색칠한 캐릭터들가 들어가면~!
선생님들의 손길로 요렇게 예쁜 키링이 완성~><
너무나 재미있고, 신기하다던 아이들이었답니다☺️
친구들의 작품도 감상해 보며,
다같이 찰칵~📸
예쁜 키링과 함께, 한명 한명 직접 적어주신 이름,
그리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간식까지 선물해 주신
선생님들 덕분에 오늘 하루 미소가 끊이지 않던
풀잎이들이었답니다!
재미있는 체험을 할 수 있도록 방문해주신
‘구즉 월, 목 캘리크라피’ 선생님들 감사드립니다🥰
🍃오늘의 언어전달은 ‘나만의 키링만들기’ 입니다🫶🏻
첫댓글 선생님들이 저렇게 많이 오셔서 도와주셨군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게 사진에서도 보여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