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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 청웅에서 살기 20261015 - 영화 암살자들
江佩 김대현 추천 0 조회 20 26.10.15 19:01 댓글 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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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10.16 11:06

    첫댓글 나는 저 시대에 걸쳐져 살아왔어도
    모르고 살다가 어른이 된 후에 책이나 영화로 경험하게 되었으니
    그것도 복인 것인가?
    참으로 힘든세상을 정면으로 붙딪혀 멍들고 찢긴 이들을 오랫동안 기억해 나라에 보탬이 되고자 노력해 보련다

  • 작성자 26.10.16 19:58

    모르고 살면 편한데, 알면 양심에 흔들려 정의를 부르짖게 된다. 알량한 양심과 무탈의 경계에서 고민한 시간들이 얼마나 많았던가. 젊은날 옳음을 외치고 인생을 망친 친구 앞에서 늘 속죄하려고 노력한다.
    양심이 괴로워 하니까...

  • 26.10.16 11:51

    무슨소리 대자보쓴 사람이
    못 본 척하고 살았는줄 알았더만
    할일하고 산거야

  • 작성자 26.10.16 12:23

    말하지 못할 많은 진실이 있다고 생각해야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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