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사님...
내삶의 여행 이란 카페가 있는데요...
사람들이 하루에 오십명이 오는데...
살짝 문만 열어 보고...가요.
그래서 오셨으면 차라도 한잔 하고 가지...왜 그냥 가냐고 물어보니
부끄러워서 그렇다네요...
그냥...
안녕하세요. 라고만 남기고 가도 서로 인사를 하는 뿌듯함을 나눌텐데요...
어찌 하면 될 까요...
카페가..산악모임도 아니고...어느 특정한 취미 모임이 아니고...그냥 삶의도움이 되는 인생카페 라서...
너무 싱거워서 그런가요?
물도 공기도 싱겁듯이...진짜 싱거운 것이 소중한 것인데...
어찌 해야 할 지 고민입니다...
도와주셔요...
첫댓글 핵교에도 개근상이 우등상 보다 더 중요하듯이
개근하시는 횐님을 한달에 한번 표창을 하그라
또 한 달에 한번 정모라는 것을 해서리 친목을 단디 다지그라
다른 카페들은 한달에 한번 정모 다 한데이...
아님 말구
도전하고 싶음 하든가...
한달 한번 정모에 회가 동합니다. 美운정 高운정도 코 -를 마주해야 드니까요.
저도 문열고 빠꼼히 둘러보다 그냥 갈때가 많습니다. 고민에 일조한것같아 반성합니다-,-
ㅎㅎ 살짝왔다 가시는것만두 어딘데 ㅋㅋ
2025년 3월 지금 1:1 운동 코치를 하고 있어요. 누군가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일을 한다는 것에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