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호스님의 '선어록의 향기'[선가귀감]
01. 佛性은 은밀히 감춰져 있지 않다 02. 대자대비로 중생을 제도하다03. 무아법에 통달하면 윤회는 없다 04. 마음-부처-중생은 차별이 없다 05. 선과 교의 근원은 부처님
31. 번뇌는 본래 空한 것 32. 마음 비우고 스스로를 비춰라33. ‘空’이기에 죄인도 선인도 없다 34. 마음은 요술쟁이다 35. 성품에는 본래 생사가 없다
06. 꽃을 드니 빙긋이 웃는다 07. 마음을 안으로 돌이켜라 08. 성품은 오염되지 않은 ‘본마음’ 09. 조사의 가르침은 직설적 10. 걸림 없는 법을 설하시다
36. “보살은 오로지 중생 생각 뿐” 37. 천진면목을 돌이켜 보라38. 참선할 때의 몸가짐 39. 계율 깨뜨리면 허물 일어난다 40. 계행없이 지혜열매 바라지 말라
11. 성품은 그저 보기만 하라 12. 볼 때 볼 뿐! 들을 때 들을 뿐! 13. 고양이가 쥐를 잡듯이… 14. 참선의 세 가지 요건 15. 개에게 불성이 없다?
41. 탐욕과 애욕의 갈증을 끊어라 42. 지혜는 모두 선정에서 나온다 43. 맑은 물에는 그림자가 또렷 44. 본 마음자리는 계·정·혜 구비 45. 본래 고요한 마음이 ‘참 열반’
16. 화두를 알아 맞히려 말라 17. 모기가 소에 덤벼드니…18. 공부는 거문고 줄 고르듯… 19. 마음이 움직이지 않는다면… 20. 선정 닦으면 오온 녹아
46. 가엾이 여기는 것이 참 보시 47. 성내거나 원망말라 48. 본마음 참나 지켜야 ‘으뜸 정진’ 49. 수행의 근본은 자비와 인욕 50. 진언을 외는 이유는?
21. 공부 한 조각을 이룬다면… 22. 분주히 시비를 일삼지 않는가23. 어느 때나 화두가 들리는가 24. 자만은 스스로를 기만하는 것 25. 한 생각을 ‘탁’ 깨뜨려라
51. 예배란 공경이며 굴복 52. 반야바라밀을 口念心行하라53. 작은 인연도 지어놓으면 해탈 54. 經은 마음 가리키는 손가락 55. 공부란 본래 제 성품 닦는 것
26. 적은 것을 얻고 만족하지 말라27. 모든 것은 둘이 아니다 28. 눈은 볼 뿐…발은 옮길 뿐 29. 성인 알음알이, 따로 있으랴 30. 버리고 찾음이 다 더럽히는 일
56. 본마음 ‘참나’ 자리로 돌아가라 57. 출가하여 스님이 되는 것은? (끝)
월호스님의 '선어록의 향기'[신심명,십우도,자경문]
01. 빈라덴은 선인인가 악인인가02. ‘나’이므로 ‘나’아닌 게 없다03. <마조록> 목 말라야 우물을 파겠는가04. 닦을 것이 없으니 물들지 말라05. <정법안장> 일체=중생, 살아있음..
21. ‘바닷물 짠맛’은 먹어봐야 안다22. 이웃 돕는 연습을 하라23. 머무는 바 없이 마음을 내어라24. 기도는 일념이 되도록 하라25. 기도로 일심공부를 하라
06. 몸과 마음으로 깨달음을 얻어라07. 번뇌는 도둑같아 응시하면 ‘도망’ 08. <좌선의> 좌선은 마음가짐이 중요09. 앉아만 있어서는 ‘道’에 이르지 못해10. 깨달음에 조급한 마음 내지 말라
26. 분별심 쉬면 분별력이 증장27. 몸.마음을 쉬니 본마음 드러나28. 空하면 무엇이든 채울 수 있다29. <자경문> 주인공아 내 말을 들어라30. 3일 닦은 마음은 ‘천년의 보배’
11. 내 한몸 위해 해탈을 구하지 말라12. <선요> “나는 내가 만들어간다”13. 자신의 단점을 장점으로 전환하자14. <무문관> 화두를 배꼽 밑에 두고..15. <몽산법어> 화두를 念하지 말고 看..
31. 극락은 ‘차선’…해탈이 ‘최선’32. 사람은 주변의 영향을 받는다33. 긴 잠의 구름 끼면 마음 달 어둡다34. 자존심과 자만심은 다르다35. 바른 마음으로 재물과 이성 대하라
16. 시비분별 쉬면 지혜와 자비 샘솟아17. <임제록> 당신이 주인공입니다18. <임제록> 自性은 백지수표와 같아19. <십우도> 마음은 어디에 있나요20. 마음은 고정된 실체가 없다
36. 강물은 머무르지 않고 흐른다37. 마음의 눈으로 내면을 성찰하라38. <자경문> 지극한 도는 어렵지 않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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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불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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