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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MZ 평화의길 27코스(역방향 진행)
《코스개요》
- 국립 DMZ자생식물원에서 피의능선 전투전적비까지 이어지는 길이다.
- 옛 돌산령 고갯길을 지나며 양구의 청정 자연환경을 만나 볼 수 있는 코스다.
- 6.25 전쟁의 격전지였던 도솔산, 펀치볼 전투의 흔적을 엿 볼 수 있는 구간이다.
《관광포인트》
- DMZ 북방계 지역의 식물원을 수집.보전하는 국립 DMZ자생식물원
- 도솔산 전투와 펀치볼 전투에서 희생된 순국선열을 추모하기 위한, 도솔산.펀치볼 지구 전투 전적비
- 양구 지역의 생태계를 한데 모아 연구, 보존하는 양구 수목원과 DMZ야생동물생태관
● 트레킹 일자 : 2026년 4월 18일(12일차)
● 트레킹 거리 : 도상거리: 17.0km, 실제걸은 거리: 17.76km, 누계 거리: 292.14km
● 트레킹 시간 : 4시간 58분, 누계 시간 : 72시간 28분
● 트레킹 코스 : DMZ자생식물원 - 오유밭길/만대벌판길 - 돌산령 터널입구 - 느티나무쉼터 - 대암샘터 - 돌산령(1,050m) - 도솔산 전적지입구 - 대암산/용늪 갈림길 - 돌산령 산채골 - 월운 저수지 - 피의능선 전투전적비
♣ 오전에 양구 통일관에서 DMZ평화의길 28코스를 종료후 근처에 있는 '정이가네 식당' 맛집에서 한식 뷔페로 맛있게 점심 식사를 하고 휴식을 취한 후 다시 차량으로 아침에 출발했던 DMZ자생식물원으로 이동해 이번에는 역방향으로 DMZ평화의길 27코스를 진행한다.
출발 지점부터 대부분 '453번 펀치볼로' 와 '돌산령로' 아스팔트 도로를 따라 걷는 길이며, 약 2시간에 걸쳐 돌산령 까지 이어지는 오르막길이 다소 힘든 구간이다.
돌산령 고개를 넘어서면 다음 부터는 내리막길로 이어지는 길이라 수월하긴 하지만 다소 지루함이 느껴지는 길이며, 도착 지점인 월운 저수지 가까이에서 일부 구간 숲길을 따라 걷는 길이라 양구 청정 지역의 숲길을 걸을 수 있다.
도착점인 피의능선전투 전적비에 도착해 전적비를 둘러보면서 전쟁 당시의 급박했던 상황과 치열한 전투의 현장을 돌아보면서 산화하신 영령들에게 잠시나마 고개 숙여 묵념도 올려본다.
▲DMZ 자생식물원
DMZ는 한반도의 동서를 잇는 국토생태네트워크의 핵심벨트로 분단 이후 50여 년간 민간인의 접근이 통제ㆍ제한되어 왔기 때문에 그 어느 지역에서도 찾아 볼 수 없는 독특한 자연생태계를 형성하고 있다. 이 지역은 자연경관이 우수하고 생물다양성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주요 희귀 야생동식물이 서식하고 있어 세계적으로 자연생태계의 보고로 인정을 받고 있고 경제적ㆍ학술적 가치에 있어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곳이다. 현재 비무장지대 및 인접지역의 생물상은 식물 2,237종, 어류 106종, 양서ㆍ파충류 29종, 조류 201종, 포유류 52종을 차지한다. 이는 비무장지대 주변이 면적에 비해 가장 다양한 생물종을 가진 생물다양성의 보고임을 의미하는 것으로 비무장지대 내에는 더욱 다양한 동ㆍ식물이 존재하리라 예측된다.
국립수목원은 이러한 DMZ의 다양한 식물자원 중 특히, 북방계 지역의 식물자원을 수집·보전하고, 통일 후 북한지역의 산림생태계를 복원하기 위한 연구 그리고 동서 생태축을 연결하는 DMZ지역의 희귀, 특산식물을 보전하고자 강원도 양구군 해안면 만대리에 DMZ자생식물원을 조성하였다.
DMZ자생식물원은 크게 5개의 전시원으로 구성되었다. DMZ와 북방계식물 중 고산지역에서 서식하고 있는 식물을 보전하기 위한 ‘고산식물원’과 DMZ지역의 식물을 수집ㆍ보전하는 ‘DMZ보전원’, DMZ 서부평야지역의 습지, 임진강, 한강의 저층습지를 보전하기 위한 ‘저층습지원’, 대암산 용늪 등을 보전하기 위한 ‘고층습지원’, DMZ의 모습과 전쟁의 흔적 등을 전시하는 ‘DMZ기억의 숲’ 등으로 조성되었다.
▲학사모바위
▲오유밭길 안내도& 국가숲길 안내도
양구군 해안면에 위치한 DMZ 펀치볼 둘레길의 4개 코스중 하나인 '오유밭길'은 천연기념물 보호구역과 산림유전자원 보호림을 지나는 탐방로이다. 전체 거리는 약 21.12km로 약 5~7시간내외 걸리는 중급 코스로 안내센터- 동막동- 오유저수지- 야생화공원- 소나무쉼터- DMZ자생식물원- 선사유적지- 안내센터(원점회귀)이다.
▲DMZ자생식물원 입구를 지나 '펀치볼로' 도로를 따라 '돌산령' 방향으로 길을 이어간다.
▲오유밭길&만대벌판길
만대벌판길은 DMZ펀치볼 둘레길의 4개 코스중 하나로, 해안면에서 가장 넓은 면적을 차지하는 만대리 벌판을 중심으로 조성된 길이다. 대암산 자락의 능선과 계곡을 오르내리며 탁 트인 경관을 즐길 수 있어 인기가 많은 곳으로, 전체 거리 21.9km에 소요시간 약 5시간 30분에서 6시간 정도 소요되며, 코스로는 안내센터- 만대마을- DMZ자생식물원- 성황당- 만대저수지- 강송조림지- 먼멧재숲길- 안내센터이다.
▲'펀치볼로' 도로를 지나 '453번 펀치볼로' 도로변을 따라 길을 이어간다.
▲산괴주머니(Corydalis speciosa)
산과 들의 습기가 있는 곳에 흔하게 자라는 두해살이풀이다. 땅속의 덩이줄기는 없다. 줄기는 곧추서며, 가지가 갈라지고, 높이 30~50cm다. 잎은 어긋나며, 2번 깃꼴로 갈라지는 겹잎이고, 길이 10~15cm다. 잎몸의 마지막 갈래는 가늘고 긴 타원형으로 끝이 뾰족하다. 꽃은 3~6월에 줄기와 가지 끝의 총상꽃차례에 피며, 길이 1.5~2.0cm, 밝고 진한 노란색이다. 꽃차례는 길이 5~25cm다. 꽃싸개잎은 난상 피침형이며, 갈라지기도 한다.꽃은 끝이 조금 구부러진다. 열매는 삭과이며, 염주 모양의 선형, 길이 2~3cm이고, 5~7월에 익는다. 우리나라 전역에 나며, 러시아, 몽골, 일본, 중국 동북부 등에 분포한다. 줄기는 각이 없는 점에서 자주괴불주머니와 구별되고, 잎몸은 잘게 째진 점에서 둥글둥글한 선괴불주머니와 구별된다. 또한 열매는 선형으로 규칙적으로 잘록잘록한 점에서 불규칙적으로 잘록잘록하여 심하게 뒤틀리는 염주괴불주머니와 구별된다. 덩이줄기는 약용한다. 산뿔꽃, 암괴불주머니, 염주괴불주머니, 조선괴불주머니라고도 한다.
▲돌산령 터널(Rock Tunnel)
강원도 양구군 동면 팔랑리와 해안면 만대리 사이에(지방도 453호선) 있는 터널로 약 2,995m에 달하는 꽤 긴 터널이며, 2008년 12월 임시 개통 후, 2009년 6월에 정식으로 완전 개통되었다.터널 개통으로 이동 거리는 약 5km, 시간은 20~30분 이상 단축되어 '육지속의 섬'이라 불리던 해안면(펀치볼)주민들의 생활권이 획기적으로 개선되었다.
▲적 대전차 방어벽
▲'453번 펀치볼로'를 벗어나 길은 해안면 오유리 '1085번 돌산령로'를 따라 길을 이어간다.
▲오유밭길
오유밭길은 펀치볼(해안분지)의 수려한 자연 경관과 DMZ접경지역 특유의 긴장감이 공존하는 매력적인 코스이다.
코스로는 안내센터- 오유저수지- 송가봉- 야생화공원- 소나무쉼터- DMZ자생식물원- 선사유적지 - 안내센터 이며 전체 길이는 21.1km이며, 보통 숲길 체험지도사와 함께 3~4시간 정도의 단축 코스로 걷는 경우도 많다.
▲느티나무 쉼터
▲복자기나무꽃(Acer triflorum)
한반도 중부 이북에서 자생하며, 이외에 한반도 위로 중국 동북부까지 분포한다. 한 잎자루에서 3개의 잎이 모여 마치 한 잎처럼 달려 있는 것이 특징이다. 높이는 15m까지 자란다. 나무껍질이 회백색이고 가지는 붉은빛이 돈다.
어원은 복장나무와 비슷하다고 여겨, 발음이 변형되면서 '복자기'라고 불리게 된 것. 이외에도 박달나무와 닮았다고 해서 나도박달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복자기의 단풍은 아름다운 가을 단풍 중에서 으뜸이다. 다만, 여느 단풍나무처럼 햇빛을 많이 받고 가을에 기온이 충분히 서늘해야 한다. 그래서 정원이나 가로수로 심은 복자기의 경우, 생각보다 붉은색의 단풍이 안 나올 수가 있다. 그래도 반쯤 물들인 그 모습조차 예쁘긴 하다. 단풍이 생기기 더 좋은 조건인 산지 등에서 복자기를 보면, 그 붉은색이 더 예뻐질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황홀하다고 느낄 정도로 곱고 진한 것으로 유명하니 말이다
▲대암샘태 앞 쉼터
▲대암샘터
▲제비꽃(Violaceae)
세계 각지에 널리 분포하며, 전 세계에 약 25속의 850종 가량이 알려져 있는데, 한국에는 제비꽃, 낚시제비꽃, 콩제비꽃, 장백제비꽃, 노랑제비꽃, 털제비꽃, 누운제비꽃, 호제비꽃 등 1속 42종이 분포한다.
대부분 초본이지만, 종에 따라서는 관목인 것도 있으며, 턱잎이 있고 잎은 보통 어긋난다. 꽃은 잎겨드랑이에 1-2개가 달리는데, 각각의 꽃은 5수화로서 보통 좌우대칭인 양성화이지만, 어떤 속은 방사대칭인 꽃을 가진 것도 있다. 한편, 5개의 꽃잎은 모두 같은 모양이 아니며, 특히 1개는 순판으로 발달되어 밑부분에 꿀주머니를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다. 수술은 5개인데, 씨방을 둘러싸고 고리 모양을 이루고 있다. 씨방은 상위로 1개의 방을 가지고 있는데, 그 안쪽 벽에는 다수의 밑씨가 달린다. 열매는 삭과로 익으면 벌어지게 된다.
▲얼레지꽃(Erythronium japonicum)
백합목 백합과에 속하는 관속식물이다. 숲속의 약간 축축하고 햇빛이 드는 곳에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이다. 뿌리줄기는 20cm쯤으로 길며, 그 밑에 비늘줄기가 달린다. 비늘줄기는 긴 난형, 길이 5~6cm, 지름 1cm, 흰색이다. 잎은 꽃줄기 밑에 보통 2개가 달리며, 긴 타원형 또는 좁은 난형, 길이 6~12cm, 폭 2.5~5.0cm, 가장자리가 밋밋하다. 잎 앞면은 자주색 반점이 보통 있지만 없는 경우도 있다. 잎자루가 길다. 꽃은 4~5월에 높이 15cm쯤 되는 꽃줄기 끝에 1개씩 피며, 밑을 향하고, 붉은 보라색이다. 화피는 6장이며, 길이 5~6cm, 폭 0.5~1.0cm, 끝이 뒤로 말리고, 안쪽 밑부분에 자주색 무늬가 W자 모양으로 있다. 수술은 6개이며, 꽃밥은 자주색이다. 열매는 삭과이며, 6~7월에 익는데 3개의 능선이 있다. 우리나라 제주도를 제외한 전역에 나며, 중국 동북 지방, 일본 등에 분포한다. 우리나라의 백합과 식물들에 비해서 잎은 2장씩 마주 보는 것처럼 달리고, 화피가 크고 화려하며, 뒤로 젖혀지므로 구분된다. 잎을 나물로 먹으며, 비늘줄기에서 뽑아낸 전분은 식용 및 약용한다. 가재무릇이라고도 한다.
▲돌산령
▲돌산령 정상(해발 1,050m)
돌산령은 양구군 동면 팔랑리와 해안면(펀치볼)을 잇는 해발 약 1,050m의 험준한 고개이다. 과거 해안면 주민들이 외부로 나가는 유일한 통로였으며, 현재는 그 역사적 가치와 빼어난 풍광으로 트레킹과 민속 예술의 중심지가 되었다.
이름 그대로 바위와 돌이 많은 험한 고개로, 터널이 뚫리기 전에는 구불구불한 고갯길을 한참 올라야 했으며, 지금도 정상에 서면 '펀치볼'이라 불리는 해안면의 독특한 분지 지형과 운해를 한눈에 조망 할 수 있다.
▲양구 10년장생길
민간인 통제구역(민통선)내의 청정 자연을 만끽하며 걷는 특별한 트레킹 코스이다. 이 길은 단순한 산책로를 넘어 우리나라의 아픈 역사와 생태적 가치가 공존하는 곳인데, 민통선 내부에 위치하고 있어 반드시 사전 예약 절차나 신분증 지참 등 방문 전 필수 체크리스트를 확인한다.
▲도솔산 전적지
도솔산 전적지는 6.25 전쟁 당시 해병대 제1연대가 전략적 요충지인 도솔산을 탈환하기 위해 북한군 2개 사단과 맞서 싸워 승리한 역사적 장소이다. 이 승리는 '무적해병'이라는 칭호를 얻게 된 계기가 된 전투이며, 해병대가 17일간 치열한 공방전을 벌인 전투이다.
▲돌산령 고개를 넘어 '돌산령로'를 따라 길을 이어간다.
▲처녀치마 꽃(Heloniopsis koreana)
치맛자락풀, 치마풀이라고도 부르며 강원도 정선에서는 ‘자화동방호마화’라고 부른다. 꽃이 활짝 피었을 때의 모양이 마치 처녀들이 입는 화려한 치마를 닮아서 ‘처녀치마’라고 이름이 붙여졌다는 견해도 있고, 일본에서 잎이 땅에 펼쳐진 모양이 일본 전통치마와 닮아서 ‘ショウジョウバカマ’라고 한 것을 그대로 번역하여 ‘처녀치마’라 부르게 되었다는 의견도 있다. 일본명 ‘猩々袴’는 ‘성성이치마’라는 뜻인데, 성성의 발음 ‘쇼우죠우ショウジ’에서 마지막 ‘우’를 빼면 ‘소녀’의 뜻을 가진 ‘쇼우죠ショウ’가 된다. 그것을 번역하여 ‘처녀치마’라고 이름 붙이고, 이렇듯 성성이에서 소녀로 또, 처녀로 바뀐 것이 일제강점기에 이름을 붙이면서 생긴 촌극이라는 의견도 있다. 그러나, 성성이의 옛 표기인 샤우쟈우는 처녀를 뜻하는 일본어 쇼죠와 발음상 차이가 있고, 처녀치마라는 이름을 최초로 기록한 《조선식물향명집》의 저자들은 일본어에 능통했으므로 그러한 오해를 했다는 것은 설득력이 없으며, 처녀치마의 '처녀'는 일본어와 관련이 없고, 《조선식물향명집》에 기록된 ‘처녀이끼’, ‘처녀고사리’ 및 ‘처녀바디’와 마찬가지로 당시 조선인이 사용하던 일상 언어를 표현한 것으로 이해해야 한다는 주장이 있다.
▲평화의길은 돌산령을 넘으면서 '해안면 오유리'에서 '동면 팔랑리'로 소재지가 바뀐다.
▲자작나무 군락지
▲대암산/용늪 갈림길
▲평화의길은 우측 돌산령로를 따라 '동면 팔랑리(5.0km)' 방향으로 계속 이어진다.
▲대암산(용늪)생태 탐방안내소
▲평화의길은 대암산(용늪)생태 탐방안내소앞에서 직진 방향으로 이어진다.
▲돌산령 산채골 입구
▲돌산령 산채골(곰취, 산마늘 농장)
▲돌산령 산채골에서 휴식을 취한다.
▲흰진달래 꽃(Rhododendron mucronulatum)
일반 진달래와 형태는 거의 같지만 꽃잎에 색소(안토시아닌)가 발현되지 않아 하얀색 꽃이 피는 편이종이다.
▲돌산령 산채골의 곰취 재배단지
▲돌산령 산채골에서 잠시 휴식을 취한후 '돌산령로'를 따라 다시 길을 이어간다.
▲양구/인제 갈림길에서 우측 방향 '돌산령로'를 따라 팔랑리 마을로 향한다.
▲평화의길은 '돌산령로'에서 '453번 펀치볼로'를 따라 이어진다.
▲'453번 펀치볼로'에서 '월운 저수지'로 가는 우측 방향 숲길로 진행한다.
▲우측 방향 전차 유격휸련장 표지석을 지나간다.
▲월운 저수지 돌산령 평화누리길 안내도
월운 저수지에서 돌산령을 넘어 평화누리길로 이어지는 구체적인 도보 경로와 예상 시간을 안내해 놓은 안내판
▲도착지점인 월운저수지(2.9km) 방향으로 진행한다.
▲숲길을 따라 월운저수지(피의능선 전투 전적비) 방향으로 길을 이어간다.
▲월운 저수지
1962년에 완공된 대규모 저수지로, 주변의 수려한 산세와 어우러진 경관이 일품이다. 월운리를 비롯한 인근 8개 마을 농지에 용수를 공급하는 중요한 역활을 하며, 최근에는 겨울철 썰매장이나 스케이트장으로 활용되기도 한다.
월운저수지 인근에는 6.25전쟁 당시 가장 치열했던 전투 중 하나인 '피의능선 전투'를 기념하는 전적비가 세워져 있어, 호국영령들의 넋을 기리는 장소이자 안보 교육의 장으로 쓰이고있다.
▲저수지 아래로 양구군 동면 월운리 일대가 조망된다.
▲양구군 동면 월운리 피의능선전투 전적비 앞에서 DMZ평화의길 27코스를 종료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