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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성공최면과 행복한 마음치유™ 』 원문보기 글쓴이: 행복최면사 청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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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 과거를 잊으려 하지 말고, 대신 너희 미래를 바꾸고자 하라. 너희가 할 수 있는 최악의 일이 너희 과거를 잊는 것이다. 너희 과거를 잊어라, 그러면 너희는 과거가 너희에게 보여 주어여 하는 모든 것, 과거가 너희에게 선물하는 모든 것을 잊고 말 것이다. 그것이 중요하지 않는 체하지도 말라. 차리리 그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인정하라. 그리고 그것이 중요한 그만큼, 다시는 그 특정한 과거 행위들을 되풀이하지 않기로 마음먹었음을 인정하라.
하지만 일단 그렇게 하기로 마음먹고 나면, 너희 과거를 놓아버려라. 과거를 놓아버리는 게 과거를 잊는 건 아니다. 과거를 놓아버리는 건 그 집착을 그만둔다는 뜻이고, 과거 없이는 빠져죽기라고 할 것처럼 그것에 매달리길 끝낸다는 뜻이다. 너희는 과거 때문에 빠져죽어가고 있다.
출처 : 신과 나눈 우정 122페이지 |
우리가 과거속에서 가장 위험한 것은 과거의 잘못된 행동을 반복하는 것이다.
그것이 누구나가 경험하는 인간의 가장 어리석음일 것이다.
현자는 실수는 하되 다시 그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 사람이고,
바보는 알면서도 똑같은 실수를 자꾸 반복하는 사람이다.
그렇게 보면 우리들은 의외로 순진한 바보들이네요 ㅎㅎ
과거의 나는 결코 내가 될수도 없고, 꿈꾸던 미래의 나도 내가 될수가 없다.
지금의 나만이 과거와 미래를 결정지을 수 있는 그 시작점이라 생각한다.
우리는 과거를 후회하고 미래를 불안해하면서 살아간다.
그러하기에 현재의 나는 항상 갇혀있는 듯한 답답함을 느끼기도 한다.
과거를 놓아버린다는 것은 더이상 그것에 연연해하지 않음을 말한다.
기억을 지우는 방법은 그 기억을 떠올려도 아무런 감정상의 변화가 없는 것이다.
그것이 진정 기억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것을 말한다.
어떤 사람들은 자꾸 과거를 기억하고 싶지 않다고 말하면서
평생을 과거의 아픔과 상처속에서 살아간다.
기억 하고 싶지 않다와 기억이 안나는 것은 하늘과 땅 차이라고 생각한다.
기억이 난다는 것은 자유롭지 못하다는 말이기 때문에
그 기억속으로 들어가서 잘못된 부분을 수정하고 받아들이는 용기의 마음이 필요하다.
과거는 역사이다.
우리는 역사를 통해서 현재와 미래를 만들어 가는 것이다.
그러나 내가 먼저 그런 역사를 보지도 못하고 이해하지도 못하고
심지어는 왜곡까지 한다면 더이상 우리의 삶은 당당하게 나아갈수가 없게된다.
과거라는 것은 안좋은 기억들도 많겠지만, 그만큼 비젼을 제시해줄수 있는
아주소중한 가르침과 깨달음을 주게 된다.
과거에 A를해서 후회를 했다면 지금은 B를 하면 되는 것인데
우리는 ' 내가 왜 하필 A를 했을까? ' 라고 자기한탄만 하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과거에 대한 어떠한 교훈도 얻지 못한채
과거속에서 벌벌떨면서 살아가기도 한다.
나쁜 기억을 지우는 방법은 그것이 나쁘지 않음을 먼저 인정하는 것이다.
부정적으로 바라보기 때문에 가슴에 화살이 박히듯 영원히 숨을 쉬고 있는 것이다.
그것이 나를 위한 하나의 성장 과정이고 미래의 어리석음을 방지 하기 위한
거쳐야 할 관문정도로 생각한다면 어떠할까?
어차피 지나간 일이고 끝난 일이라면 그렇게 바라보는 것이 당연한것 아닌가?
그것이 그만큼 힘들었기 때문에 이제부터는 재경험하지 않을 준비를 해야 한다.
우리가 생각하는 관점은 우주조차도 바꿔 버릴 정도로 무섭고 크다.
왜 성공한 사람들은 고통이라는 것이 가장 큰 원동력이라고 하겠는가?
그것이 없으면 진정한 삶의 가치를 발견할수가 없기 때문이다.
아픔없이 성장한 꽃은 작은 환경변화에도 금방 시들어서 죽기 마련이지만,
모진 비바람을 견뎌낸 꽃은 시원한 바람으로 여길수있는 담대함을 갖게 된다.
나쁜 기억을 지우는 두번째 방법은 더이상 과거의 실수를 반복하지 말자.
여전히 그러한 기억속에 머물고 있다는 것은 과거처럼 살아가기 때문이다.
과거의 말은 이미 죽었음을 알고 우리는 오늘이라는 새로운 말을 갈아타야 한다.
말이 없어서 우리가 못타는 것이 아니라,
여전히 과거의 말이 실제인양 착각하기 때문에
눈앞에 기다리는 오늘의 말을 타지 못하고 있다.
그리고 우리의 마음이 과거라는 뒤를 보고 있기 때문이다.
고개를 돌려서 앞을 바라보면 내가 타고 가야할 새로운말을 보게 된다.
그것이 인간의 모든 고통이라는 집착을 내려놓는 순간이 되게 될 것이다.
나쁜 기억을 지우는 세번째 방법은 모든 것을 인정하고 용서해주자
우리는 생각보다 그렇게 나쁘게 살지 않았다.
설령 후회가 되고 아쉬울지 몰라도 그 순간에 최선을 다했음을 인정하는 것이다.
그것이 내가 살아가는 아니 경험해야 하는 하나의 과정이라면
넓은 마음으로 그러했음을 스스로 용서해주어야 한다.
내가 나를 비난하는 순간 우리의 현재와 미래의 문은 서서히 닫히기 마련이다.
정말 과거가 후회된다면 이제부터라도 과거를 보상하는 마음을 가져야 할 것이다.
우리는 누구보다 행복하게 살 책임이 있고 권리가 있다.
그러한 여건이 만들어지지 않았다면 이제라도 나를 위해서 다시 시작해주는 것이다.
나를 용서할수 있는 사람은 충분히 행복할 권리가 있다고 나는 생각한다.
과거의 영광에도 안주하지도 말고, 그 실패에도 머물지 말아야 한다.
그보다는 다시 출발선상에서 멋지게 달려가는 것이 훨씬 지혜롭다.
지금이라는 황금과 같은 순간들마다 우리는 다시 시작해야 한다.
과거를 바라보는 마음도 현재에 존재하며,
나쁜 기억을 지우는 방법도 현재 나의 마음,생각,행동에 달려있다고 생각한다.
By : 행복최면사 청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