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y8XVC5EwzmA
彳 조금 걸을 척
자축거리다(다리에 힘이 없어 가볍게 다리를 절며 걷다)
※徒 : 제자(弟子), 문하생(門下生)
徒자는 ‘무리’나 ‘제자’라는 뜻을 가진 글자이다.
徒자는 彳(조금 걸을 척)자와 走(달릴 주)자가 결합한 모습이다.
그러나 갑골문에 나온 徒자를 보면 土(흙 토)자와 止(발 지)자만이 그려져 있었다. 그리고 土자 주위로는 점을 찍어 흙먼지가 날리는 모습을 표현했다. 이것은 발을 내디디며 길을 걸어가고 있다는 뜻이다.
금문에서는 여기에 彳자가 더해지면서 ‘길을 걷다’라는 뜻을 강조하게 되었다.
그래서 徒자의 본래 의미는 ‘걷다’나 ‘보행’이었다.
그러나 후에 같은 길을 함께 걸어간다는 의미가 파생되면서 ‘무리’나 ‘제자’를 뜻하게 되었다.
1.무리(모여서 뭉친 한 동아리), 동아리(같은 뜻을 가지고 모여서 한패를 이룬 무리)
▶贖 속바칠 속
속바치다(贖---: 죄를 면하기 위하여 돈을 바치다)
없애다, 제거 (除去--) 하다
바꾸다, 교환하다(交換--)
▶贖良
1. 예수(Jesus)가 십자가(十字架)에 못 박힘으로써 인류(人類)의 죄(罪)를 대신(代身) 씻어 구원(救援)한 일.
2. 몸값을 받고 노비(奴婢)의 신분(身分)을 풀어 주어서 양민(良民)이 되게 하던 일.
▶奇跡
상식(常識)으로는 생각할 수 없는 기이(奇異)한 일.
신(神)에 의(依)하여 행(行)해졌다고 믿어지는 불가사의(不可思議)한 현상(現象)
▶시편 107편
4 ○그들이 광야 사막 길에서 방황하며 거주할 성읍을 찾지 못하고
5 주리고 목이 말라 그들의 영혼이 그들 안에서 피곤하였도다
6 이에 그들이 근심 중에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그들의 고통에서 건지시고
7 또 바른 길로 인도하사 거주할 성읍에 이르게 하셨도다
▶마태복음 11장
28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29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30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 마태복음 15장
32 ○예수께서 제자들을 불러 이르시되 내가 무리를 불쌍히 여기노라 그들이 나와 함께 있은 지 이미 사흘이매 먹을 것이 없도다 길에서 기진할까 하여 굶겨 보내지 못하겠노라
▶ 누가복음 5장
1 무리가 몰려와서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새 예수는 게네사렛 호숫가에 서서
▶누가복음 7장
11 ○그 후에 예수께서 나인이란 성으로 가실새 제자와 많은 무리가 동행하더니
오놀라운 구세주
1. 오 놀라운 구세주 예수 내 주 참 능력의 주시로다
큰 바위밑 안전한 그곳으로 내 영혼을 숨기시네
2. 오 놀라운 구세주 예수 내 주 내 모든짐 벗기시네
죄악에서 날 끌어 올리시며 또 나에게 힘 주시네
3. 측량 못할 은혜로 채우시며 늘 성령의 감화주사
큰 기쁨 중 주님을 찬양토록 내 믿음을 도우시네
4. 주 예수님 공중에 임하실 때 나 일어나 맞이하리
그 구원의 은총을 노래하리 저 천군과 천사 함께
[후렴]
메마른 땅을 종일 걸어가도 나 피곤치 아니하며
저 위험한 곳 내가 이를 때면 큰 바위에 숨기시고 주 손으로 덮으시네
주님 내게 오시면
윤용섭 詞, 曲, 나애심 歌
1
세상부귀 안일함과 세상 근심하다가
주님 나를 찾으시면 어떻게 만날까
2
세상 일에 얽매어서 세상일만 하다가
주님 나를 부르시면 어떻게 만날까
3
지금가지 내가 한일 주님께서 보시고
훗날에 나를 보고 무어라 하실까
(후렴)
주님 내게 오시면 나 어찌 대할까
멀리 방황하던 나 불쌍한 이 죄인
이제 주만 생각하며
세상 근심( 권세/ 영광) 버리고
1 두손 들고 눈물로써 주만 따라 가오리다
2 오직 주만 바라보며 주만 따라 가오리다
3 십자가를 내가 지고 주만 따라 가오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