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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칠리아의 음악 카페
 
 
 
카페 게시글
은 산 김대규 글방 2025년 송년 특집 영화
은 산 추천 3 조회 133 25.12.30 14:53 댓글 1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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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5.12.30 20:33

    첫댓글
    송년 특집 영화 ㅡ
    waterloo bridge을 올립니다

    이제 몇시간 후면 2025년은 다시 만날수없겠죠
    위 영화는
    작년 12월에 준비했지만 사정이 있어오늘에야 올립니다
    은산의 "컴"과 "울 카페"간에 상호 호환성이 없어 색상과 글자의 크기 등이 제한 되어
    편집자가 전하려는 영상의 미적 감각이 사라져 마이 아쉬워요..

    장기간 공백을 둔 은산 창..
    새해에는 다른 모습으로 여러분께 다가 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송년 캐롤이 울리는 카페에
    아직 소식없는 여러 회원님들 내년에는 자주 뵙기를 소망하며..

    대장님은 아직도 어둠속을 헤매고 계시는지..ㅠ
    동터는
    새해에는 반짝이는 두 눈동자로 다시 만나길 바랍니다..

  • 25.12.30 20:47

    송년 특집영화 반갑습니다
    송년 케롤송이 울리는 카페에 은산님이 계셔서 좋으네요

    신년에도 건강하게 활동하시고 좋은 작품 많이 올려주세요

    다섯 영화는 정말 각각 명화로 유명했지요
    그 때가 언제였는지 까마득합니다

  • 작성자 26.01.04 08:45

    언제나 반가운 "제라늄님"
    너무나 유명한 "영화" 라 그냥 넘길순 없어
    작년에 편집해 두었던
    오늘 큰맘 먹고 올렸답니다..세계5대 명화에 속하는 영화죠,,+
    년말에 바뿌실탠데도 찿아주시니 ..참 고맙습니다..

  • 25.12.30 21:04

    옛날에 보았던 감명 깊은 영화
    은산님의 포스팅 자료가 더 귀중하게 느껴집니다.
    오늘 다 못 보고 다시 놀러 올게요

    오늘도 우리 회원들 100여명이 출석하고
    여기에도 40여 명이 보고 갔는데
    댓글 하나 못 남기니 타 카페와는 전혀 다른
    이상한 활동에 고개가 저어 집니다.
    저도 요즘 들어 마음이 흔들리네요

  • 작성자 25.12.30 22:22

    그렇셨군요
    저도
    20대 초반에 봤던 영화랍니다

    그때 느꼈던 last scene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아
    년말이 되면 슬거머니 옛생각이 떠 오른답니다

    네. 그래요
    울 카페가 다소 보수적인 곳이 있답니다
    나이 많으신 분들이 좀 계셔요..ㅎ

    하여
    발걸음이 늦다 보니
    남의 창에 "마실"을 잘 가지 않으세요.

    년로 하시다 보니 추운날은
    눈길에 미끄러질까 염려되는것도 있겠지만 유독 길눈 어두운분도 계신답니다..ㅎ
    송년길에 찿아주셔서 고맙습니다.

  • 25.12.31 05:02

    감사히 다녀가옵니다
    시간상 다시오겠습니다

    한 해 마무리 잘 하시고
    새해 병오년 건강하니 복 많이 받으소서~

  • 작성자 25.12.31 13:31

    아마
    모모수계님은 이 영화 봤으리라 생각됩니다
    부산 시민을 온통 울음바다로 만든 영화였죠..~

    숫한 세월지나도 잊지 못할 세계 5대 영화에 추천되는 걸작였죠..
    새해에 다시 만나길 바랍니다

  • 25.12.31 06:55


    은 산 님
    멋진 작품에 수고하신 명 작품입니다

    강추 드립니다

    2026년의 축복을 빕니다

  • 작성자 26.01.05 08:04

    네..양떼님
    누추한 영화관이라 지루하진 않으셨는지요..

    이영화를 못보신 분들께 강추 합니다..!!

    5000원에 원본구입 볼수있답니다..
    65년전의 향수에 젖어보시길요..양떼님

  • 작성자 25.12.31 13:38

    2025년 12월 31일

    오늘부로
    체칠리아의 씨네마 극장은 문을 닫습니다..~ 그동안 관람객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5.12.31 18:02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1.02 19:10

  • 26.01.02 16:49

    은산 님~
    이런 재주도 있으신가요?
    아무나 할 수 없는 특별한 기술입니다.
    비비안 리, 우리들 가슴 속에서 영원히
    살아있는 그리운 명 배우지요.
    그런데 '오늘부로 체칠리아 씨네마 극장은
    문을 닫습니다.' 라니요?


  • 작성자 26.01.04 10:45

    네.그렇께 되었습니다
    오늘 처럼 이렇께 많은 관객이 찿아주셧으면 하는 아쉬움이..ㅠ

    생각 많이 했답니다..
    영화 한편 편집하는데..최소 2개월 정도 걸려요..~
    지난 영화에서는 관람객이 단 1명이라..
    많이 안타까워요..ㅠㅠ

  • 작성자 26.07.16 20:01 새글

    카페란 함께하는 공감의 공간입니다
    부족하지만
    더러 격려도 해주시고 함께 걸어가심은 어떨까 해요..~
    70 ~80세대 라면 누구라도 봤을 "워트루 브릿지"

    본 카페의 팔라워가 54만명
    귀하게 남기신 댓글은 겨우 몇분.. ㅠ

    언젠가는 다음세대가 이 편집된 영회를 보면
    다음과 같이 말 하겠지요.
    .
    돌파리 치고는 최선을 다했것 같은데..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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