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516498?rc=N&ntype=RANKING
최근 며칠 비가 집중돼 이미 피해가 크게 발생한 충남과 남부지방에 이날 밤 다시 '극한호우'가 쏟아질 가능성이 있다.
충청에는 19일 오후까지 시간당 강우량 30㎜ 안팎의 집중호우가 반복되겠는데, 특히 18일 밤에서 19일 오전 사이에는 충남에 시간당 50∼80㎜, 충북에 시간당 30∼50㎜씩 비가 퍼부을 때가 있겠다.
호남도 충청과 상황이 비슷해 19일 오후까지 시간당 강우량 30㎜ 안팎의 호우가 반복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18일 밤에서 19일 오전까지엔 시간당 50∼80㎜씩 극한호우가 올 때가 있을 전망이다.
영남의 경우 경북남부와 경남에 18일 밤부터 19일 오전까지 시간당 50∼80㎜, 경북북부에 19일 새벽부터 오전까지 시간당 30∼50㎜의 비가 쏟아지고 이후 19일 오후까지 시간당 30㎜ 안팎의 집중호우가 오겠다.
제주는 19일 새벽까지 시간당 30∼50㎜씩 비가 올 때가 있겠다.
앞으로 더 내릴 것으로 예상되는 비의 양은 광주·전남 150∼300㎜(최대 400㎜ 이상), 부산·울산·경남 100∼200㎜(최대 300㎜ 이상), 대전·세종·충남·전북·대구·경북 50∼150㎜(최대 200㎜ 이상), 충북 50∼100㎜(최대 150㎜ 이상) 등이다.
이후 북태평양고기압이 세력을 확장해 우리나라를 덮기 시작하면서 본격적으로 무더워질 전망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49174
이렇게 200년에 한 번 올 법한 수준으로 물폭탄이 쏟아졌는데, 이게 끝이 아니라 내일(19일)까지 폭우가 이어진다는 게 문제입니다. 이미 큰 피해를 입은 충청과 남부 지역에 또다시 최대 200에서 400
mm의 많은 비가 예보됐습니다.
10~20㎞ 폭의 좁은 비구름 띠가 정체하면서, '물폭탄'이 충청권과 남부지방을 강타했습니다.
특히 충남 서산엔 519㎜의 비를 뿌렸습니다.
서산의 연평균 강수량은 1253㎜.
1년 동안 내리는 비의 약 40%가 이틀 사이에 쏟아진 겁니다.
전남 나주, 광주에 내린 비도 400㎜를 훌쩍 넘겼습니다.
200년에 한 번 올 법한 극한 호우는 여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예상되는 비의 양은 충청권에선 최대 200㎜, 부산·울산·경남은 최대 300㎜, 광주와 전남에선 많게는 400
mm 넘게 내릴 걸로 보입니다.
대신 일요일엔 전국적으로 폭염과 열대야가 다시 찾아올 가능성이 큽니다.
최근 수일간 전국적으로 집중호우(극한호우)가 내리면서 많은 피해를 안기고 있습니다.
주택 차량의 침수는 물론이고 가축들 그리고 농작물의 침수로 피해가 커지고 있습니다.
안타까운 사망사고 소식도 들려오는데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잘 대비해야 하겠습니다.
뉴스에 1년 동안 내리는 비의 40% 가량이 단 이틀만에 내렸다는 다소 충격적인 소식이 있는데
극한 호우라는 표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근세기에 보기드문 200년에 나올법한 극한 호우가 내리면서 많은 국민들이 긴장하고 있습니다.
과거 시골에서 지낼때에는 장마기간에 강우량이 100mm 정도만 내려도 깜짝 놀랄 수준이었고
그런비도 드물었습니다.
한데 이틀사이 519mm의 기록적인 강우량은 충격 그 자체입니다.
이렇게 단시간에 많은 비가 내리면 농작물에 배수가 잘 안되서 피해가 커질수 있는데 걱정입니다.
아무튼 이번 물폭탄의 뉴스를 접하면서 좀 걱정스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마지막 때 세상 끝에 가까이 다가갈수록 각종 재난이 빈발하고 그 강도가 강해질 것이란것은 잘 알고 있으면서도
생활에서 이런저런 재난들을 직간접적으로 마주하다 보면 우려스런 생각이 듭니다.
성경에서는 이땅의 심판이 오기전에 각종 재난들이 있을것임을 경고하고 있습니다.
마태복음24장4절~8절에
예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여 말씀하시기를 아무도 너희를 미혹하지 못하도록 주의하라.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내가 그리스도라 고 말하며 많은 사람을 미혹하리라.
또 너희는 전쟁과 전쟁의 소문을 들을 것이라. 그러나 삼가 걱정하지 말라. 이는 이 모든 일들이 반드시
일어나겠지만 아직 끝은 아니기 때문이라. 민족이 민족을 대적하고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으며
기근과 역병과 지진이 여러 곳에서 잇을 것이니 이 모든 것들이 고통의 시작이니라.
마지막 때 세상의 징조들로써 가짜 그리스도들이 많이 출현하고 전쟁이 발발하며
기근 역병 지진이 여러 곳에서 있을 것임을 경고하셨습니다.
현재도 이스라엘과 주변국과의 전쟁이 완전히 종식되지 않았고 특히나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전쟁이 장기화 되었는데
이로 인해서 세계적으로 인플레이션이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전쟁터에서 육신의 사망뿐 아니라 혼의 파멸로 던져지고 있습니다.
7월초에 일본에서는 난카이 트로프 대지진에 관하여 우려스런 뉴스들이 도배 되었습니다.
민간의 예지몽을 잘꾸는 만화가가 7월에 일본 대지진을 경고하면서 전세계 사람들이 주목하고 있습니다.
과거와 다르게 여름이 빨리 다가오고 더위의 강도가 강해져 가고 있으며 바닷물에서 더 많은 수증기가 공급되면서
육지에 더 많은 강우량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폭염 열대야 폭우 태풍 지진 전쟁 역병 그리고 병해충들
과거에 보지 못했던 재난들의 강도가 커져감을 볼수 있습니다.
또 한가지 우려스런 점은
이런 폭염과 폭우 이로인한 병해충은 농작물의 생육에 치명적인 손실을 불러올수 있으며 이로 인해서 원치않게
수확량의 감소를 불러올수 있음을 생각해야 합니다.
요즘 야채 작황이 좋지 못하여 가격이 크게 올랐다는 소식도 있고 최근의 폭우로 인해서 농작물의 침수가 발생하여
빠르게 배수가 안되면 작황에 치명적인 악영향을 미칠것으로 우려됩니다.
아무튼 최근의 폭염 폭우로 인해서 농작물의 생산량이 감소되면 농산물의 가격이 크게 오를 공산이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는 그나마 먹거리가 다양해서 버틸수가 있다고 하지만 내년 내후년 갈수록 기상이변이 심해진다면
원치않은 기근이 광범위하게 발생할수 있다는 것입니다.
식량의 부족은 전세계적인 분쟁의 요인이 되며 서민들의 근심거리가 될것입니다.
기근의 현상은 전세계적으로 점점 확산되고 그 위험이 커져갈 것입니다.
왜냐하면 성경의 예언대로 이땅은 흘러갈 것이기 때문입니다.
7년대환란의 기간에 이땅에 큰 기근이 발생할 것인데 밀 한 되가 한 데나리온이요 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요한계시록6장6절
그때 네 짐승들의 한가운데서 한 음성을 들었는데 말하기를 밀 한 되가 한 데나리온이요
보리 석 되가 한 데나리온이라 하고 또 너는 기름과 포도주는 손상시키지 말라 하더라.
여기서 한 데나리온은 하루 일당의 임금인데 하루 일당으로 밀 한되만 구매할수 있다는 말입니다.
그만큼 식료품의 인플레이션이 극심함을 알수 있습니다.
현재도 코로나19의 여파와 우크라이나 전쟁의 여파로 식료품 가격이 많이 올랐고 또한 많은 사람들이 지갑을 닫아서
소비매출이 침체되어 내수경기가 많이 어렵습니다.
전쟁이나 역병 그리고 위에 열거한 폭염과 폭우등 기상이변은 농작물의 생산에 치명적이며 인플레를 유발합니다.
아무튼 경제난으로 극빈층 서민층을 위주로 많이 어려워지면 두가지 부류로 나뉠것으로 보는데
한부류는 하나님의 심판을 생각하고 창조주를 기억하고 회개하는 사람들이 있을것이고
나머지 한부류는 하늘의 하나님을 모독하고 오히려 더욱 마음을 완고하게 먹음으로써 멸망의 길을 재촉할 부류입니다.
왜냐하면 요한계시록 16장21절에 대환란 기간동안에 하늘에서 무게가 한 달란트 되는 큰 우박이 이땅에 떨어진다고
말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농작물뿐 아니라 삶의 터전까지 막대한 타격을 불러올 것으로 보는데
하나님의 심판이 극에 달하고 지옥의 문이 열려 있음을 알고 회개해야 하지만 오히려 반발심을 키우고 하나님을 모독한다고
합니다. 이것이 악한 인간의 본성입니다.
한 달란트의 무게가 34킬로그램 정도라고 하니 비료 한포대 20킬로의 1.7배의 무게의 우박이 땅에 떨어진다면
왠만한 시설물들은 다 초토화 될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현세대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의 징조들이 보이는 마지막 때이고 위에 열거한 각종 재난들이
빈번하게 또한 그 강도가 강해져 가는것을 알수 있는데 이러한 재난들은 대환란때 절정을 이룰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가 우리의 삶에서 직.간접적으로 경험하는 재난들을 보면서 하나님의 심판이 가깝다는 것을 인지해야 하며
무엇보다 아직까지 하나님과 원수관계에 놓여있는 용서받지 못한 죄인들은 시급히 자신이 하나님께 죄인임을 인정하고
지옥갈 운명임을 인정해야 합니다. 죄에서 돌이켜 하나님께 마음을 돌이키겠다고 결단해야 합니다.
그리고 나의 죄를 대신하여 십자가에서 피흘려 죽으시고 삼일만에 부활하심으로써 나의 모든죄를 제거하신 예수님을
나의 유일한 구주(구원자)로 영접해야 합니다.
그리하면 모든죄를 용서받아 혼이 지옥형벌로 부터 구원받으며 죽은영은 살리심을 받아 성령님과 한영이 되며
죽을몸(썩은몸)은 주 예수 그리스도 공중재림 날(휴거)에 영광된 몸으로 변화받아 영생을 누리게 됩니다.
하지만
끝까지 깨닫지 못하고 회개하지 못하고 고집을 피우게 되면 영원한 파멸과 고통만이 기다리는 것입니다.
잠시 번잡하고 분주한 세상일을 내려놓고 나를 창조하시고 심판하실 주 하나님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이땅에서 죄의 문제를 해결받지 못하면 지구 중심부 불타는 지옥에서 대기하다 우주의 쓰레기장 불못에서
수치스런 형상으로 영원한 형벌을 받게 될것임을 알아야 합니다.
이세상에서 가장 시급하게 해결해야할 문제가 바로 혼의 구원인 것입니다.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모든 무신론자들 헛된 거짓종교인들은 유일한 창조주시요 심판주 되시는 주 예수 그리스도를 알아야 합니다.
또한 하나님을 안다고 자부하는 기독교인들 중에서 많은 이들이 잘못된 구원론을 가지고 자신이 구원받았다고 착각하며
혹은 구원을 이루겠다고 나름 열심을 내면서 살아갑니다.
하지만 성경적인 올바른 구원론으로 구원받지 않았다면 아무리 오랜동안 종교행위를 했다고 할지라도
그 끝은 멸망입니다.
하나님을 모르는 이들이나 안다고 주장하는 많은 이들도 이제는 이땅의 심판의 징후가 뚜렷한 마지막 세대에서
자신의 구원을 점검하고 믿음위에 있는지 시험하고 입증하도록 해야합니다.
너희가 믿음 안에 있는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스스로 입증하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신 것을
스스로 알지 못하느냐? 그렇지 못하면 너희는 버림받은 자들이라.
(고후13:5)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예수를 믿는다고 하면서도 자신의 옳은행위도 의지합니다.
올바른 구원론이 아닌 다른복음을 신뢰함으로써 스스로 구덩이에 빠져 멸망의 길로 가고 있습니다.
자신의 구원을 진지하게 점검해 보시기 바랍니다.
정말 구원받고 거듭난적이 있었는지 그것이 성경적인 근거가 있는것인지를 냉정히 하나님과 하나님의 말씀앞에서
점검해 보시기 바랍니다.
오늘날 이땅에 죄악이 가득차오르고 심판이 임해도 이상할게 없는 현세대에 아직까지 심판이 임하지 않는것은
하나님께서 오랜 참으심으로 많은 사람들이 회개하며 구원받기를 원하시기에 참아주시고 계시는거 뿐입니다.
하지만 언제일지 모르지만 그날이 가까이 다가오고 있음을 우리가 피부로 목도하고 있는 것입니다.
주의 약속은 어떤 사람들이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같이 더딘것이 아니라 오직 우리에 대하여 오래 참으시어
아무도 멸망하지 않고 다 회개에 이르게 하려 하심이라.
(베드로후서3:9)
또 우리 주의 오래 참으심이 구원인 줄로 생각하라.
(베드로후서3:15)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자들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에 순종치 아니하는 자들을 불길 가운데서 벌하시리니
(데살로니가후서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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