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제종, 전공순, 주금희 어르신 하반기 결선대회에 진출
으뜸孝남구TV의 노래자랑 프로인 ‘우리동네 슈퍼스타’ 월말결선이 9월 9일 오후 2시, MC 박선주의 진행으로 대한노인회전남광주남구지회 1층 공연장에서 개최됐다. 60세 이상 어르신을 위한 노래자랑대회인 '우리동네 슈퍼스타'는 매주 수요일마다 지역 노래교실 편을, 매월 둘째 주 수요일마다 월말결선 편을 진행해왔다.
이날 월말결선에는 지역 노래교실 편 예선을 통과한 13명의 어르신 가수들이 참가했는데, 노래 심사는 조미애 남구의회예산결산특별위원장과 음악인 서준순, 임현숙, 최규봉 등 4명이 맡았다.
나각균 으뜸孝남구TV 운영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동네 슈퍼스타는 어르신들의 노래실력이 갈수록 늘어서 심사위원들이 애를 먹는다는 말이 들린다”면서 “가수들은 준비한 노래를 열창하고 청중들은 열심히 응원함으로써 모두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갖자”라고 말했다.
대회 결과, 문제종 어르신 등 3명이 진출상을, 김연옥 어르신이 특별상을, 정자연, 문희숙 어르신이 인기상을 받았다(►진출상: 문제종, 전공순, 주금희, ►특별상: 김연옥, ►인기상: 정자연, 문희숙, ►참가상: 송경숙, 권복임, 김갑현, 박재윤, 노기영). 오늘 진출상을 수상한 3명의 가수들은 하반기 결선무대(12월 2일 남구청 8층 대회의실 예정)에서 연말 진출 티켓을 두고 다른 진출상 수상자들과 겨룬다.
한편, 한편, 으뜸孝 남구TV 노래자랑은 관내에 거주하는 60세 이상 어르신은 누구나 출전할 수 있다. 노래자랑 참가를 희망하시는 분은 가까운 행정복지센터의 노래교실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문의: E-mail: namgu2949@hanmail.net 혹은 전화 062-361-0949). (으뜸孝미디어 전영희, 2026-09-09)
첫댓글 전영희 선생님 취재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