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50연차 + 확정 티켓을 통해서 대다수의 사람들이 리세마라를 유연하게 하고 있는 듯 합니다.
그런데 무과금들은 정보를 찾아보는 건지 아닌지 모르겠는데 이륙해도 되는가에 대한 질문들이 많더군요.
특히 리세로 심한 경우는 무과금인데 파인 모션 3돌을 한 사람을 봤습니다.
뭔 개소리야? 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있으실 겁니다. 제 글을 모두 읽으신다면 이해하시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무과금 분들에게 설명을 해드리려고 합니다.
1. 우마무스메는 가챠 게임이다.
가챠 게임들의 특성은 업데이트 되는 내용과 새로 나오는 종류의 캐릭터들을 수집해야 한다는 것이죠.
롤로 치면 신챔프가 사기적으로 나오듯이 대부분의 가챠게임도 그러합니다. 그리고 특히나 메타에 맞는 캐릭이라면 더더욱 그렇겠죠.
그런데 가챠 게임을 무과금으로 즐긴다고 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이게 안된다는 것은 아닙니다.
문제는 매우 힘들고 즐기기 어려울 뿐더러 무과금을 잘못 알고 계신 경우가 많습니다.
우선 분류를 해볼까요?
무과금
소과금
중과금
핵과금
대충 이렇게 4가지로 나뉘겠죠?
세부적으로 가다보면 끝이 없지만 다른 가챠 게임들에 비교해서 결론을 내자면 이러합니다.
무과금 0~100만원
소과금 100~300만원
중과금 500만원 이상
핵과금 1000만원 이상
이건 제가 주관적으로 생각하는 커트라인입니다.
??? : 무과금인데 현질을 한다고요? 현질하면 무과금이 아니잖아요!
네 아니죠. 그런데 가챠 게임을 하다보면 사료를 정말 잘 주는 게임은 잘 없어요.
무과금으로 플레이하려면 주어진 사료를 운영해야 합니다. 한정된 자원을 효율적으로 사용해야 하는 것이죠.
그렇지만 주어진 자원 자체가 적다면 어떻게 될까요?
운영이고 나발이고 아무 것도 되지 않습니다.
???: 그럼 무과금은 게임을 하지 말란 거에요?
그게 아니죠. 무과금이어도 효율적으로 자원을 얻으면서 하는 방법은 있습니다.
바로 패키지와 월정액으로 이루어진 유료 재화들이죠.
그것들을 구매해서 자원의 수급량을 조금이라도 늘려서 그것으로 운영을 해야합니다.
그럼 그 자원을 어떻게 쓰느냐? 그건 다음 글에서 알려드리겠습니다.
추가로 말하자면.... 가챠 게임을 돈을 아예 안 쓰고 한다는 것은 찍먹이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