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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카부산마을
 
 
 
카페 게시글
팝송 . 외국곡 Jim Reeves I hear the soDistant Drums und of distant drums
꽃밭 추천 0 조회 47 15.07.08 23:22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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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5.07.09 00:05

    첫댓글 꽃밭님 먼저 엔카부산촌의 발전을 축하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너무 반갑습니다. 항상 조용하게 부끄러운듯
    웃으시는 모습이 기억에 남아요. 아무쪼록 자주 자주 방문해 주세요. 그리고 좋은 노래도 부탁드릴께요 항상 건강 하시고
    행복하세요. 고맙습니다.

  • 작성자 15.07.09 14:30

    미카님 이렇게 뵙게 되네요
    근사한 매너와 유창한 엔카를 능숙하게 부르시는 모습을 볼대 내심 얼마나 부러웠는지 모릅니다
    나는 왜 저렇게 못부르나 하고 말입니다
    허지만 저의 달란트 의 한계가 거가까진가 봅니다
    화합과 평화로운 마을이기를 새삼 기원 합니다 꽃
    '혹" 부산에 저의 아버지 뵈러 갈일있으시에 모임 구경 갈께요

  • 15.07.09 06:27

    꽃밭님 또 이렇게 보고싶은 사람들 만날수 있게 되어 너무 반갑습니다.
    자주 자주 만날수 있기를 바랍니다."미카님"께서 많은 활약을 하고 계십니다.
    엔카 뿐만 아니라 "올드팝" 도 좋아하시는 꽃밭님 ~환영합니다~

  • 작성자 15.07.09 14:35


    푸른 바다님 또 봡게 되어 반갑습니다 .
    잘계셨으리라 믿습니다
    제가 팝을 좋아는 하지만 변방 에서 짝 사랑 만 하는 편입니다
    늘 건강 하시고 이마을 노래 속에서 자주 뵙겠습니다 꽃

  • 15.07.09 10:33

    카페의 대선배이신 꽃밭님의 방문을 환영합니다. 팦송까지 올려주셔서 지난세월을 추억하게
    해주시니 감사 합니다. 자주자주 뵈올수있는 기회를 가질수있도록 찿아주십시요. 항상 건강하시고요..

  • 작성자 15.07.09 14:41

    선배 절대 아닙니다 과찬 의 말씀 은 저에게 당치 않습니다
    동우님 그간의 우여곡절도 있었겠지만 그건 자양분이 됭것입니다
    카페는 아무 이해득실 도 없이 짜칫 하면 마음의 상처만 납습니다
    회합과 배려로서 아름다운 마을 을 꾸며 보십시요 감사 합니다 꽃

  • 15.07.09 23:58

    Long time no see no hear , I hopply "english poem" next time,
    바람결에 들리는 소문으론 내년에 영어교실을 개설 한다고 하시던데...우라야마시 입니다
    자주 들리시어 엔카부산 꽃단장 잘해주세요,올려주신 "Distant drums " 고마와요.

  • 작성자 15.07.10 23:06

    Nice to meet you Long time no see 일본열도님
    The music is soft rhythm and the quiet whisper
    Very good.
    Please also happy tonight 꽃


    추억의 노래를 들으며 잃어버린 일상의
    일부를 현재의 일상으로 환원 시켜 줍니다

    노래속에 위로 받고 아직도 그누군가에게

    전해줄 사랑 이 있다는 것은 삶 의 가치를
    증명 하며 보다 화려한 인생 의
    색채 를 발휘 하기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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