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유럽의 포장전에서 보는 연포장재
2021년 9월 28일부터 20일 Nurnberg에서 개최되었다. Sustainable Packaging으로 집중된 느낌의 출전이 많았다. 이 전시회는 유럽만이 아니고 세계의 많은 지역으로부터도 출전이 있다. 2018년은 3일간 내장객수 44,019명(이 중 해외로부터: 12,585명), 출전사 수 1,644사(이 중 해외로부터: 61사)이었는데, 2021년은 코로나 영형도 있고, 33개국으로부터 합계 788의 출전자, 약 24,000명의 참가자였다. 백신 접종 등의 확인이 행해지고 있다. Circular economy, 디지털화, e-commerce 등의 테마가 새롭게 더해졌다. 다음의 FACHPACK은, 2022년 9월 27일부터 29일까지이다. 꽤 고도의 전시회라고 생각한다. 참가형 개발자의 생각을 들어 보았다. Sustainable Awards 2021이 심사되어 발표되었다. 연포장 관계에 집중하여 소개.
10.1 금년 종합 우승자는 NEXTLOOP
리사이클 폴리프로필렌(post-consumer waste)로부터 식품 grade의 패키지를 작성하는 프로젝트로, 내용은 전술 4. (2)를 참조
10.2 이산화탄소 30% 유래로 만들어진 Mibelle Group의 PET병
Pre-Commercialized Innovation상을 수상하였다. 유럽의 이 상의 발상은 좋다. 아직 비즈니스로 되어 있지 않은 이러한 틀을 마련하여 명확하게 지원하고 있다. 개발 담당자도 용기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일본도 수상 대상의 경우도 있지만, 명확히 나뉘어져 있지 않다. Start up의 Lanza Tech의 리사이클 기술에 의해, 이산화탄소는 에탄올로 변환되어, 플라스틱 외의 많은 재료의 원료로서 사용. 에틸렌 글리콜(HO-CH2-CH2-OH)과 terephthalic acid의 탈수 축합에 의해 만들어지고, ester 결합이 연결되어 있는 polyester로 된다. Lanza Tech는, 일본에서는 Sekisui 화학, R plus Japan 등과 세계에서도 많은 기업과 관계를 갖고 있다. 토끼의 대변으로부터 발견한 효소를 사용하는 효소 기술이 특기로 CO 가스로부터 에탄올을 뽑아낸다. 나중에는 에탄올을 사용하여 화학회사가 PE, PP 등 수지를 만든다.
10.3 수용성 수지 – Timeplast
1회용 용도로의 polyolefin의 대체인 수용성 biomass 수지. 재생 적성을 목표하고 있다. 종이에 코팅 하여 barrier성, HS성, 내 grease성, 고지 새생성을 가진 가공지를 제조. 세계의 제지 메이커가 플라스틱 대체품으로서 경쟁하고 있다.
https://www.timeplast.com/
10.4 격렬하게 경쟁하고 있는 “리사이클 가능한 패키징” 분야
Nestle가 모든 Smarties 제품을 종이 팩으로 패키지화 하는 움직임으로서 수상하였다. Nestle에 의하면, Smarties는, 리사이클 가능한 종이의 패키지로 전환된 최초의 세계적인 과자 브랜드이고, 매년 세계 중에 판매되고 있는 약 2억 5천만개의 플라스틱 팩을 종이 베이스로 바꿀 수 있다. 새로운 Smarties지의 패키지는 지속 가능한 방법으로 조달되고 있고, 코팅지, 종이 라벨, carton board로 만들어져 있다. 소비자의 의식 향상을 목적으로 하여, 팩의 적절한 폐기 방법에 관한 정보도 라벨에 기재.
Barrier성이 있는 종기 가공품은 많은 기업이 출전하고 있고, 예를 들어, Coveris와 Austria의 제지 회사 Brigl & Bergmeister(B&B Paper Soilution)은, 종래 플라스틱 대체품과 같은 기능과 제품의 안전성을 갖춘 리사이클 가능한 종이 pouch를 출전하고 있다. 산소 barrier성 만, 수증기 barrier성 만, 양방의 barrier성의 3가지의 타입을 갖고 있다. 점차 손이 많이 가는 타입이 나오기 시작하였다. 유럽에서는, oxygen, moisture, mineral oil barriers, grease resistance, repulping은 당연하다.
10.5 Thermo cell 플라스틱 필름을 테스트
핀란드의 VTT의 출전은 없었는데, Arla Foods, Pauling, 및 Wipak과 협력하여, 식품 포장의 제조에 있어서 cellulose와 지방산으로 만들어진 thermo cell 플라스틱 필름을 테스트하고 있다. 열가소성의 thermo cell plastic을 제조하는 것이 가능하고, 사출성형, 종이나 판지의 코팅, 3D 프린트 등의 용도에 이용 가능하다. HS도 가능하고, 현 T-die 필름의 제조로 100㎛ 이하를 목표로 하여 조건을 제시하고 있다. 이것과 nano cellulose 필름을 laminate하면 수증기 barrier성과 산소 barrier성을 가진 laminate 필름이 가능하다. 반투명이 다소 결점인데 백색 전면 인쇄로 생각하면, 어떻게든 된다. 나중에는 코스트가 어느 정도로 억제되는 지이다. 유럽은 이러한 실증 실험을 고객으로부터 converter까지 함께 대응해 가고 있고, 효율이 좋다고 생각한다.
10.6 Separable package
성형 플라스틱을 판지로 커버하고 있는 용기가 있다. 통상이라면 약 접착을 하여 벗겨서 각각 배출하는데, 이것은 조금 더 좋은 아이디어이다. 동영상을 보는 편이 알기 쉽기 때문에, QR 코드를 핸드폰으로 확인하였으면 한다. 소비자가 분리를 잊어도 회수 시스템 내에서 눌려 찌그러져 자연스럽게 분리된다. 유럽은 이러한 아이디어가 번뜩이는 누군가가 있다. 역시, 우리들은, 포장의 실물을 보고 싶다. Tele work나 online에서는 실감나지 않는다. 세계의 포장을 참고하여 next generation package를 창출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