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확인 비행물체
UFO는 미확인비행체(未確認飛行體, 영어: unidentified flying object, UFO)의 준말이다.
UFO는 표준적 기준(standard criteria)으로 식별할 수 없는 정체불명의 비행 물체이다.
하지만 거의 대부분의 미확인비행체는 나중에 평범한 물체 또는 현상으로 밝혀진다.
UFO는 제2차 세계대전 이후 항공우주공학이 발전하면서 주요관심사가 되었다.
이 용어는 외계 우주선(Extraterrestrial Spacecraft)에 대한 목격담에 널리 등장한다.
블루북(미국의 미확인비행체 연구 단체, 하지만 직접적으로 연구하지 않고 미합중국 정부의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몇몇 사실만 가져와 알려 왔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은 약 10년 동안 조사한 결과 실제인 미확인비행체의 개수가 상당하다고 밝혔다.
미합중국의 미확인비행체의 연구는 1940년대부터 시작되었으며, 현재 공개되지 않은 기술로는 미확인비행체 반중력, 레이저 등이 있다.
주로 우주에서 왔다는 추측담이 있으며 실제로 목격한 사람도 상당수이다.
(내부 고발자로부터 알려졌으며, 미확인비행체 관련 다큐에서 찾아 볼 수 있다.)
UFO의 목격은 1947년 오늘 미국 워싱턴에서 민간비행사가 비행 중에 정체불명의 비행체를 발견한 것이 최초의 공식적인 기록이다
우리나라에서도 1973년 충청남도 보령군의 한 시골의 초등학교에서 한 선생님과 절대다수의 어린이들에 의해 UFO가 목격되었다.
그들의 증언에 따르면, 산 위에서 갑자기 6개의 구름 덩어리가 밑으로 내려왔으며, 그 덩어리들이 한 덩어리로 뭉치더니 회전하며 타원형의 2개의 구름으로 나뉘었다.
그리고 구름이 걷히며 빨간색 물체가 나타났고, 그 비행물체들은 야산 중턱의 각각 다른 장소에 착륙했다.
잠시 후 그 비행물체들은 하늘을 가로질러 모습을 감추었다.
목격자들의 증언은 일치했으며 학교 관계자들뿐만 아니라 동네 주민들 중에서도 목격자가 약 30명 정도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