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보면 남에게 작은 베품을 주고는 그것이 언젠가 나에게 돌아오리라는 생각을 깔고 있음을 보게 된다.
부정님이 말씀하신 자비는 너 아닌 나를 향하여 자비의 마음을 내었으니 준 것도 받은 것도 없다.
첫댓글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감사합니다
나무석가모니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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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석가모니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