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재원:기후위기 시대에 우리가 관심을 가지고 실천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저는 기후위기 시대에 우리가 환경오염의 심각성과 환경 오염을 해결하기 위해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거나 가까운 거리는 대중교통을 이용하지 않는 등 절약하거나 환경을 위한 운동을 실천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함정아> 나는 기후 위기 시기에 우리가 관심을 가져야 할 일은 환경 변화로 생긴 기후 위기로 인한 환경 변화를 살펴보는 게 중요할 것 같아 하라고 해서 하는 거랑 아니면은 뭐 강제로 이렇게 하지 않으면 벌금 낸다 이런 식으로 정부의 규제 때문에 억지로 하는 것과 개인이 직접 찾아봐 가지고 뭐 기후위기로 인해서 빙하가 녹아서 북극곰이 살 곳이 없다 이런 사진이나 뉴스 기사를 직접 찾아보면서아 이러면 안 되겠다를 느끼는 건 좀 많이 다르잖아. 그런 걸 봤을 때 우리가 관심을 가져야 될 거는 환경 변화로 인해 생기는 지구의 변화 같아
<설지환> 기후 위기 시대에 우리가 관심을 가지고 해야 할 실천해야 할 일을 이제 기후 변화로 인한 우리의 앞으로의 생활에 관심을 가지고 생각해봐야 돼. 예전에는 환경 오염도 덜하고 대기 오염도 덜해서 우리가 살기 편했지만 점점 쓰레기가 많아지고 이제 그 쓰레기를 따로 해결할 방법도 없고 점점 쌓여가면서 이제 지구 환경이 점점 파괴되는 것 같아. 그렇기때문에 우리가 지금이 아니라 앞으로 지구 환경이 지금보다 더 심각해지면 우리의 삶을 어떻게 변화할까에 대해서 심각성을 가지고 환경을 환경을 위해서 활동해야 한다고 생각해.
<최진섭> 기후위기 시대에 우리가 관심을 가지고 실천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라고 생각해 봤을 때 나는 다양한 것에 관심 가지지 않고 자신이 좋아하는 기후 위기에 집중해서 한 가지만 계속 파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 왜냐면은 다양한 것을 하다 보면은 이건 이렇고 저건 저렇고 결국에는 뭘 어떻게 하라는지 정확히 몰라 하는 것 같아서 차라리 내가 좋아하는 분야를 하나 짚고 그 분야를 쭉 연구하고 관심 가지면서 그 기후 위기를 어떻게 이겨낼 수 있을지 실천 방법을 생각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
장재원:그러면 기후위기 시기 시대에서 개인의 마음가짐이나 태도라든지 등등 그중에서 무엇이 가장중요하다 나각하나요? 저는 기후위기 시대 시대에서 개인이 나 하나쯤이야 같은 마음을 버리고 기후 위기에 관심을 가지고 실천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
함정아 / 03:28 나도 아까 말한 아까 네가 말한 것처럼 개인의 마음가짐을 바꾸는 게 좀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해 개인이 마음이 변해야지 그거에 따른 태도가 나오고 행동이 나올 수 있는 거니까 결국 마음이 바뀌는 게 제일 첫 번째가 돼야 될 것 같아
설지환/ 03:44 중요한 태도는 어 이제 내가 직접적으로 원해서 원하기 때문에 해야 한다고 생각해 이제 누군가의 강요로 이제 하는 거는 이제 옳지 않다고 생각해
최진섭/ 04:02 아무리 생각해도 끊기지 않을까 생각해. 왜냐하면은 보통 우리가 기후위기를 배운 다음에 작심 3일이라고 하지. 보통 배우다가 바로 까먹고 평소처럼 행동하기 때문에 적어도 자신이 기억할 정도로 이제 끈기 있게 뭔가 기후를 위 환경을 위해서 지키는 그런 걸 하나씩 해보는 것도 해야 되지 않을까 싶어.
함정아 / 04:33 그럼 네가 생각한 끈기 있게 할 수 있는 환경 보전을 할 수 있는 일은 뭐가 있는 것 같아 개인이 혼자서
최진섭/ 04:41 뭐 평소처럼 지내는 거 밖에 없지 않을까? 뭐 대중교통 이용하는 건 물론이고 평소 분리수거나 그런 거 있잖아. 평소에 무의식적으로 그냥 평범하게 할 수 있는 개인이 지극히 개인이 할 수 있는 그런 일들 그런 것들을 말하는 거야.
<장재원>/ 05:04 책을 읽은 책을 읽은 후 환경에 대한 내 생각은 어떻게 바뀌었나요? 나는 책을 읽기 전에는 환경을 지키려면 플로깅이나 나무 심기 등 어떤 특별한 활동이나 어려운 일을 해야만 환경에 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내가 좋아하는 일이나 취미로 은근히 쉽게 환경을 지킬 수 있게 운동을 실천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
함정아/ 05:32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환경 보존을 할 수 있는 일이 생각보다 다양하게 있다는 걸 알게 되었어. 왜냐하면 우리가 대화를 할 때도 그렇고 늘 환경 보존을 해야 된다라는 걸 배우거나 할 때 분리수거를 잘해야 되고 가까운 거리는 걸어 다니자 자전거를 타자 이런 식의 간단한 내용들은 많이 배웠었잖아. 근데 이 책에서는 그런 것보다는 제가 아예 기후이랑은 관련이 없어 보이는 디자이너나 건축가 아니면 it 개발자 이런 사람들이 나와 가지고 자신의 위치에서 환경을 보존하는 방법을 얘기하고 있었잖아. 그런 걸 봤을 때 이 책에서 알려주고 싶은 내용은 다양한 환경 보존의 방법인 것 같아 가지고 난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할 수 있는 일이 있는데 안 하고 있는 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
설지환/ 06:22 이 책을 읽은 후에 나의 환경에 대한 생각은 이 책을 읽기 전에 나는 환경이 아직은 괜찮다고 생각 했는데 이 책을 읽고 난 이후 내 지금 지구 환경은 내가 생각한 것보다 더 심각하다는 걸 깨달았어. 그리고 내가 이 책을 읽기 전에 환경에 관한 직업은 많이 없다고 생각했지만 이 책에서 이제 건축가, 변호사 등 이제 환경과 큰 관련, 환경과 큰 관련이 없는 직업이라도 각자의 각자의 위치에서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최선을 다해서 환경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걸 깨달았어.
최진섭/ 07:06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놀랐던 게 기후위기와 전혀 관련 없는 직업들도 환경을 위해서 일할 수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고 처음에는 나도 그냥 기후 위기는 특정 직업만이 해결할 수 있는 일이다라고 생각했는데 지금 생각해 보니까 어쩌면 모든 직업은 모든 전문적인 직업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조금 들기도 했어.
장재원/ 07:51 현재 자신의 현재 자신의 환경을 대하는 태도 중에서 가장 바꾸고 싶은 태도가 뭐야 나는 전기나 물 같은 거를 잘 아끼지 않고 에어컨을 켤 때 문을 다 열고 튼다든지 이런 전기를 아끼지 않는 태도를 고치고 싶어
함정아 / 08:17 지금까지 나는 할 수 있는 게 없다라고 생각한 이 생각의 태도를 바꾸고 싶어. 왜냐하면 이 책을 읽기 전까지는 그냥 환경을 지키는 일은 뭐 그냥 개발 환경 관련된 기업에 다니고 있는 사람들이나 아니면 그거를 만드는 사람들 뭐 이 정도밖에 생각을 안 하고 있었으니까 나 같은 사람은 딱히 이거를 신경 쓰지 않아도 되겠지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 책을 읽고 나서 전혀 관련이 없는 사람들도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서 환경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면서 분명히 나도 지금 이 학생이라는 신분에서 할 수 있는 일이 있을 텐데 그런 안일한 생각을 가지고 있었던 그 태도를 좀 바꾸어서 환경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찾아보고 싶어
설지환/ 09:12 아 나는 어 평소에 이제 양치를 할 때 물을 계속 틀어 놓는 습관이 있는데 이제 그런 행동도 있고 이제 그런 행동으로 그런 나의 행동은 환경에서 파괴되기도 하고 이제 냉장고를 열 때 이제 불필요한 문까지 열어놓는 등 이제 이런 태도를 나는 고치고 싶어
최진섭/ 09:40 나도 똑같이 일상생활에서 나도 모르게 낭비하는 그런 자원들을 좀 아끼고 싶고 그리고 과소비를 별로 자제해서 이제 탄소 배출량을 조금 줄이고 싶다는 마음이 좀 들었어. 그리고 앞으로는 전기도 조금 많이 아껴야 된다고 생각했어. 왜냐하면은 저번에 관리비를 보니까 가장 많이 나온 게 전기세더라고 한 6만 원 나왔나 그거 보고 조금 충격 받아가지고 앞으로는 전기세 좀 많이 아끼려고 노력할 것 같아
장재원 / 10:52 책에 등장하는 다양한 환경 실천가들의 이야기 중에서 나에게 가장 큰 영감을 주었거나 나도 직접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들게 만드는 인물은 인물 또는 살인은 누구인가요?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나는 패션 디자이너 분이 가장 인상 깊었고 이유는 옷을 만들 때 천연 재료를 사용하거나 하면서 환경을 보호했었는데, 환경을 보호하면서 자신이 좋아하는 일에 막 영향이 가거나 어려워지거나 하는 거 없이 그저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환경을 지킨다는 것을 보고 나도 저런 취미를 가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함정아/ 11:35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건 아이스크림 가게 사장님의 이야기 같아. 아이스크림 가게 사장님은 우리가 보통 생각하는 사장님들은 다들 플라스틱 컵에다가 플라스틱 숟가락을 꽂아주면서 뭐 만들 때에도 다들 비닐이나 플라스틱을 되게 많이 사용하는 직업처럼 느껴지잖아. 근데 이 책 속에 나오는 사장님은 그런 편견도 빼고 이런 게 환경에 문제가 된다는 거를 혼자서 개인적으로 직시한 후에 바로 먹을 수 있는 컵으로 바꾸고 친환경적인 플라스틱, 친환경적인 숟가락으로 바꿨다는 점에서 내가 말하고 계속 말하고 있는 자신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서 환경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 중에 하나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서 기억에 남았어.
설지환/ 12:28 이 책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이야기는 아무래도 나는 변호사가 있었어. 보통 변호사라는 직업은 이제 죄를 지은 사람이 이제 억울한 누명을 쓰지 않게 지켜주는 그런 직업인데, 이 책에서 나온 이 책의 내용 중에서는 변호사가 이제 사람을 이제 지키는 것이 아닌 이제 환경을 지키기 위해 법을 만들고 그랬던 게 인상 깊었고, 나도 이제 이런 환경을 환경을 변호사처럼 환경을 지키기 위해 관련 규칙이나 비슷한 걸 한번 만들어보고 싶어
최진섭 / 13:09 나는 이 책에 등장한 사람 중 가장 인상 깊은 사람은 건축가라고 생각해. 왜냐하면 땅을 보통 건축가라고 하면은 건물을 짓는 사람을 떠올리기 마련인데, 이 책에서 나온 건축가는 땅을 건축하는 사람이어서 그 땅에 과거와 현재는 물론 앞으로의 미래까지 생각하는 그런 모습이 참 인상 깊었어.
<장재원/ 13:46> 그러면 너무 학생의 위치에서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요? 나는 학생의 위치에서 할 수 있는 일은 일회용품을 줄이거나 절약하거나 아니면 학교에서 급식을 남기지 않거나 하는 학생으로서 환경을 지키기 위해 이런 기본적인 일을 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
함정아/ 14:12 나도 아까 네가 얘기한 것처럼 우리 학교 학생들이 급식을 많이 남기는 모습을 보이는 것 같았어. 그래 갖고 학교에서도 먹지 않는 후식은 따로 모아둔 곳을 찾아가지고 그곳에 간식을 모아둬갖고 혹시 먹고 싶은 사람은 먹게 해주기도 하고 밥을 일부러 조금씩만 퍼준 다음에 더 먹고 싶은 학생들은 따로 퍼먹을 수 있도록 장소를 마련해 두는 등 학생들이 밥을 최대한 덜 남기도록 하는 모습을 많이 보여줘가지고 이런 노력을 보았을 때 우리도 그 노력에 맞춰 가지고 급식을 좀 덜 남기면서 음식물 쓰레기를 덜 만드는 방향으로 급식을 받는 게 중요할 것 같아
설지환 / 14:53 학생의 위치에서 할 수 있는 아무래도 일상 속에서는 분리수거를 제대로 하거나 이제 필요 이제 사용하지 않는 전기 플로그는 꼭 붓고 그리고 이제 개인 자 이제 버스나 택시 같은 걸 이용하지 않고 이제 개인 자전거를 타는 등 이러한 작은 노력이 지금의 우리 학생들이 할 수 있는 노력이라고 생각해
최진섭 15:26 난 오직 학생의 신분으로서만 할 수 있는 게 무엇이냐 생각해 보면 학교에서 열 수 있는 교내 캠페인 같은 걸 만들거나 혹은 참여하는 것도 있을 것 같아 가장 대표적으로 만약에 식목일에는 식목일 캠페인을 만들어서 학교 내에 구역을 만들어서 나무나 꽃 같은 식물들을 심는 그런 캠페인이 있었으면 좋을 것 같고 그리고 또 급식 관련 문제에서도 이제 똑같이 급식 관련 캠페인을 만들어서 학생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는 그런 캠페인을 많이 열었으면 좋겠어. 그렇게 되면은 학생들도 자연스럽게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게 되니까 어떻게 보면은 기후도 지키고 학생들도 많이 참가해서 추억도 만드는 일석이조이지 않을까 싶어
장재원 / 16:13 그러면은 학생들이 기후위기 시대에서 어떠한 태도를 지니는 게 맞다고 생각해 나는 기후위기 시대 학생이 귀찮아하거나 나랑 상관없는 일이라고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지 않거나 절약하지 않는 등 귀찮아 귀찮다고 하지 않는 것보다 귀찮음을 참고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
함정아 / 16:38 나는 서로 수용하는 태도를 가지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해. 요즘 학생들의 통계를 내려 내리는 기사를 보았는데, 요즘 학생들은 자신이 피해를 봤거나 아니면 자신의 주장과 맞지 않는 의견을 받아들이지 않으려 하는 경향이 있다는 뉴스 기사를 보게 되었어. 근데 그런 걸 봤을 때 환경에 관해서는 굉장히 나쁜 영향을 끼칠 거라 생각해. 환경 문제는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지구 전체의 공동체의 문제인데 이걸 나의 내 의견만 맞다 생각하고 내 의견만 받아들이려 하면 결국에는 서로가 서로를 싸우게 될 테니까 아무런 발전이 없을 거라 생각해서 나는 학생 개인 개인들이 환경 문제에서만큼은 다른 사람의 의견을 수용할 줄 알면서 너의 의견과 나의 의견을 모두 합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
설지환/ 17:30 나는 학생들이 이제 나 하나쯤은 괜찮지라는 태도를 많이 가지고 있는 것 같아. 이제 이제 지구는 나 혼자 사는 게 아니라 이제 수많은 사람이 살아가는 공동체 환경 중 하나인데 이제 나 하나쯤은 괜찮지라는 생각으로 무단 투기를 하는데 이제 환경을 지키지 않고 이제 나 혼자만 편하게 살려고 하는 이제 그런 태도가 문제라고 생각해.
최진섭/ 18:00 나는 감내하고 감수할 수 있는 개인주의적인 게 아닌 공동체주의적인 주인 생각으로 조금 바꾸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어. 왜냐하면은 앞에서도 말했듯이 나 하나쯤은 괜찮겠지 같은 개인주의적인 생각 때문에 지금 기후가 이 지경까지 된 거니까 조금이라도 공동체주의적인 생각으로 삶을 살았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어. 그렇게 되면은 공동체를 위해서 개인이 감내하거나 감수해서 기후를 지킬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가끔 해 봐.
장재원 / 18:43 책 속 농부는 지구를 위하는 일이 지구를 위한 게 아닐 수도 있다 했습니다. 이 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나는 이 말이 지구를 위한 일이 지구를 위한 일을 하기 전에 그 일이 환경에 정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그 일이 진짜 지구에 도움이 되는 일인지 한번 확인하고 알아봐야 한다는 말이라고 생각해.
함정아/ 19:09 일단 나는 그냥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아 나는 이 질문을 보고 최근에 있었던 일은 아니지만 종이 빨대에 대한 일이 생각이 났어 혹시 다들 종이 빨대 기억나니? 한때 종이 플라스틱 빨대를 대신해서 나온 종이 빨대였는데 결론적으로 보았을 때 종이 빨대는 사람들에게도 실용적이지 못했고 무엇보다 플라스틱 빨대랑 비슷하게 환경에 나쁜 영향을 준다는 것까지도 연구 결과가 나왔었잖아. 그런 걸 봤을 때 지구를 위해서 하는 일이 꼭 지구를 위한 게 아닐 수도 있다는 말은 우리가 지구를 위하는 일이라고 자부하면서 하는 일이라도 결론적으로 부었을 때는 아무에게도 도움이 되지 못할 수도 있으니까 우리가 뭔가 일을 새로 하기 전에는 이게 지구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 한 번 더 생각해 보라는 뜻으로도 이해될 수 있을 것 같아.
설지환 20:06 지구를 위하는 일이 지구를 위하는 게 아닐 수 있다라고 있다라는 말은 내 생각에는 이제 내가 했을 때는 지구를 위하는 일이라고 생각하지만 이제 막상 그 행동을 하면 하면 오히려 지구의 지구의 환경을 악화시키는 악화시키는 등 이제 내 생각 옳지 않아 가끔 틀릴 때도 있다라는 걸 말하는 것 같아. 이제 그렇기 때문에 나는 이 행동을 할 때 한 번 지구 환경을 위해 한 번 더 생각하고 행동하는 게 맞다고 생각해요.
최진섭/ 20:45 나도 똑같은 생각인데 어쩌면 우리가 행하고 있는 일이 반대로 지구를 더 위기로 빠뜨리는 행동이지 않을까라는 말을 하고 싶어 하는 것 같아. 왜냐하면 우리도 알게 모르게 지구를 파괴하는 것처럼 알게 모르게 지구를 짓기도 하니까 그러니까 농부가 하고 싶은 말은 우리가 기후 위기를 생각하면서 행동할 때 조금이라도 두 번 세 번 적어도 다섯 번 정도는 다시 곱씹어 보면서 생각을 해 보고 이 행동이 과연 지구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 현재가 아니라 미래 그리고 미래의 사회까지 그런 영향을 고려해서 생각을 해보는 게 어떠냐는 말이지 않을까 싶어.
함정아 / 21:43 진섭아 네가 아까 전에 캠페인에 관련된 이야기를 했었잖아. 학생 개인이 할 수 있는 일로 그럼 혹시 너네 캠페인에 참여해 본 적이 있나? 아니면 캠페인 하는 걸 본 적이 있어 우리 학교에서
최진섭 / 21:59 참여는 한 번 해본 적이 있긴 한데 기억은 잘 안 나. 그래도 그 중학교 때 식모기 관련 캠페인을 한 번 근처에서 구경해 본 적은 있어 그때 아마도 꽃이었나 뭘 심었던 것 같기도 한데 그 중학교에서는 아마 한 번 한 것 같기도 해. 근데 고등학교에서 식목일 관련한 그런 이벤트를 한 건 본 적 없어 가지고 우리 학교에서도 식무기 관련 이벤트나 아니면은 막 식물 관련된 그런 이벤트를 한번 해보는 게 어떨까 싶어. 왜냐하면 중학교 때 2학년 때나 3학년 때쯤에 토마토를 키우는 그런 캠페인을 한번 해 본 적이 있어. 그때 토마토가 자랐을 때 그런 성취감도 느껴본 적이 있을 것 같고 학생들한테 식물을 키우게 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 왜냐하면 식물을 키우면 결국에는 환경에 도움이 될 테니까 학생들 개개인한테까지는 아니고 원하는 사람들한테 식물을 키우게 해서 그 식물을 다 키운 다음에 소감을 발표하는 그런 것 그런 캠페인도 나쁘지 않을까 싶어.
설지환 / 23:51 이제 나의 생각으로 그런 행동을 했을 때 환경이 파괴된다면 이제 나는 충격 충격받을 것 같긴 해. 그 그렇지만 이제 그 행동에 대해 책임을 지고 이제 주변 어른이나 선생님한테 물어보는 등 이제 다시 지구 환경을 지키기 위해 노력할 것 같아
/최진섭 24:17 나도 똑같은 생각이지만 만약에 내 행동도 내 행동으로 인해 다른 사람들도 같이 그런 행동을 했다면 그 다른 사람들도 나랑 같이 같은 책임을 지고 같이 이 문제를 해결해 나가야 된다고 생각해. 왜냐하면은 결국에는 나 혼자 책임으로 일어난 상황으로서 만약에 남에게 도움을 요청할 수밖에 없으면 결국에는 그 같이 다른 사람도 자동적으로 그 책임을 같이 물어야 되니까 모두 다 같이 자신이 한 실수를 번복하기 위해서 힘을 합쳐야 된다고 생각해
장재원/ 24:55 일단 그 행동을 멈추고 해결 방안을 찾은 뒤에 그 다.
함정아 / 25:11 그럼 우리는 지금 지금 전체적인 의견은 본인이 책임을 져야 한다잖아. 그럼 만약에 그게 우리라는 그 작은 개인이 아니라 하나의 국가에서 한 행동이었는데 그 국가로 인해 지구 전체 환경이 좀 망가지기 시작했다면 그거에 대한 책임도 국가가 져야 될까 아니면은 그 정책을 따른 세계 전체가 줘야 될까 나는 세계 전체가 지는 것도 좀 필요하다 생각해. 왜냐하면 한 국가가 낸 정책일지라도 그거를 다 전 세계적으로 실행을 하기 위해서는 모두가 좀 검토를 해보고 모두가 좀 책임감을 가지고 확인을 해 봤어야 되는데 그거를 아무런 확인도 하지 않고 따랐다가 환경이 좀 어지러워지기 시작했다면 그거에 대한 책임을 꼭 한 명이 국가에게 주는 거는 그 국가에 대한 부담이라고 생각해.
설지환 26:01 나는 국가가 이런 행동을 했을 때 나는 당연히 정부가 책임을 져야 하는 것도 맞지만 이제 그거에 따른 사람들도 책임을 져야 한다고 생각해. 왜냐하면 이제 정부가 이런 행동을 주최하는 것은 분명 틀린 것은 아니지만 이제 계속 검토도 해 봐야 되고 이제 앞으로 우리가 이 행동을 했을 때 지구 환경에 어떠한 변화가 있을까라는 생각을 해야 되지만 이제 그런 생각을 하지 않고 독단적으로 이런 행동을 했기 때문에 당연히 국가가 책임을 져야 된다고 생각해.
설지환/ 26:45 나는 국가가 책임을 져야 된다고 생각하지만 동시에 세계가 전부 그 책임을 나눠 질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 국가가 한 일이 결국에는 세계 전체에 피해를 주니까 세계 전체의 각자 각 국가의 각 국가의 안보나 위협의 대해서도 결국에는 책임을 질 필요가 있으니까 세계 전체가 한 국가의 책임을 나눠질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 안 그러면은 한 국가의 기후 위기 때문에 전 세계가 기후 위기로 인해 고생하거나 혹은 큰일이 날 수도 있기 때문
함정아 / 27:50 그럼 혹시 너네가 아까 전에 세 번째 질문에서 책 속에 나오는 인물 중에 가장 큰 영감을 준 이 질문 있잖아 너네는 그 인물처럼 환경을 보존하기 위해서 너의 가 네가 이런 직업을 가졌을 때 어떤 행동을 할 수 있을 것 같아 나는 만약에 내가 아이스크림집 사장님처럼 일회용품을 많이 쓰는 직업을 갖게 되었다면 나는 일회용품을 사용하긴 하지만 그 일회용품에 친환경적인 방법으로 개발하는 회사를 찾는 데 노력을 할 것 같아. 사실 먹는 컵이나 그런 것들은 특허를 낸 사장님들이 많아 가지고 그거에 대한 특허권을 구매하는 거는 너무 다른 사람들과 같은 방법으로 하는 거잖아. 이 책에서 말하는 거는 좀 신박하고 좀 다양한 방법으로 환경을 지킬 수 있다는 걸 말하고 싶은 것 같으니까 나는 좀 다양한 회사를 찾아보면서 친환경적인 일회용품을 찾아가지고 그걸 사용해서 장사를 하는 등의 방법을 생각할 수 있을 것.
설지환/ 28:48 내가 이 변호사라는 직업을 가지게 된다면 이제 원래 변호사 일도 하겠지만 이제 환경에 더욱 관심을 가지면서 환경에 관한 법은 어떤 것이 있고 무엇이 부족한지 계속 관찰하면서 이제 이러한 법이 필요하다. 환경을 위해 환경보호법이 더 필요하다고 주장할 것 같아.
최진섭 / 29:16 내가 건축가라면은 정확히는 토지 건축가라면은 아무래도 우리 지역에 있는 모든 토지에 대해서 조금 알아보고 싶어. 왜냐면은 책에서 나오듯 땅들은 각자의 역할이 있으니까 우리 지역에 있는 땅들은 각자 어떤 역할을 하는지 좀 궁금해서 모든 땅까지는 아니지만 적어도 우리 주변에 있는 우리 지역 정도에 있는 땅들을 전부 조사는 조사해서 그 땅들이 가지고 있는 고유의 능력과 가치에 대해서 좀 알아본 다음에 그 땅들이 향후에 또 향후 인류도 쓸 수 있을 만큼의 보장을 하기 위해서 땅을 그래도 수명을 길게 늘리기 위한 역할을 좀 만들어서 땅에 맞게 건축을 하고 싶어.
참석자 3 / 30:10 내가 만약 패턴 디자이너가 된다면은 물을 많이 쓰는 직업인 만큼 물을 절약하기 위해서 옷을 적게 만들거나 이 직업 으로 물을 절약하거나 적게 쓸 수 있는 그런 방법을 찾아서 실천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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