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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GTC 타이베이 2026’에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그는 엔비디아의 차세대 인공지능(AI) 가속기 ‘베라 루빈’과 새 중앙처리장치(CPU)인 ‘베라 CPU’를 선보였다.
이날 황 CEO는 엔비디아의 새로운 제품과 다양한 AI 통합 기술을 공식 발표했다. [EPA연합뉴스]
1. AI가 글로벌 주식시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
한국 증시에서는 삼성전자가 시가총액 2000조원(보통주 기준)에 처음으로 올라섰습니다.
같은 날 일본에선 시총 1위 기업의 자리가 도요타자동차에서 소프트뱅크(SBG)로 바뀌었습니다.
도요타가 1위를 내준 것은 22년 만의 일입니다.
■ 승부사 손정의…위워크 실패 딛고, 오픈AI로 대역전극
◇도요타 제친 소프트뱅크… 日경제 축 '제조업→AI' 이동
◇자회사 ARM 나스닥 상장 후...2024년부터 오픈AI에 투자
◇데이터센터 인프라까지 구축
◇AI붐 타고 소뱅 시총 급상승
2.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1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GTC 타이베이 2026’ 기조연설에서 “AI 연산능력이 곧 수익이 되는 시대가 됐다”며 앞으로 더 많은 GPU와 CPU, 메모리 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엔비디아는 이날 AI 에이전트용 CPU인 ‘베라’를 공개하면서 차세대 AI 팩토리 플랫폼 ‘베라 루빈’이 본격적인 양산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젠슨 황 CEO 기조 연설
◇AI가 스스로 계획 세워 업무
◇질문 답하던 챗봇 넘어 진화
◇AI팩토리, 새로운 산업인프라
◇CPU 베라 年시장규모 300조
◇삼전닉스 반도체 직접 수혜
3. 5월 한국의 수출 금액이 월간 기준으로 역대 최대치를 달성했습니다.
미국과 중국 빅테크가 AI 투자 경쟁을 펼치면서 한국 반도체 수출액은 두 달 만에 최고 기록을 갈아치웠습니다.
올해 전체 수출은 지난해 말 예상했던 7400억달러를 훌쩍 넘어 1조달러에 육박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옵니다.
◇반도체 초호황 업고 하루 6조씩 수출
◇5월 877억달러로 또 역대 최대
◇5개월치 무역흑자, 연간 최대 2017년 이미 넘어
◇이대로 가면 中·美·獨 이어 '수출 1조달러' 청신호
■ 반도체 호황에…은행 기업예금 37조 급증
◇5대 시중은행 5월 수신 분석
◇요구불·MMDA·정기예금에
◇반도체·AI기업 뭉칫돈 예치
◇'대박' 증권사도 은행에 돈맡겨
◇"기업들 만기 짧은 상품 선호"
■ 주식 덕에 '노후 걱정' 덜었는데…국민연금 딜레마 빠진 까닭
◇8800 뚫자 또 한도 고민
◇코스피 질주에 매도 압박
◇매도 피하려 국내주식 보유 상단
◇19.9 → 28.8%로 대폭 높였지만
◇코스피 급등에 다시 한계선 근접
4.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폭발 사고로 5명이 사망하고 2명이 다쳤습니다.
당시 근로자들은 화약 관련 세척 작업 중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폭발사고…"5명 사망·2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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