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음박사 김영식 교수, 배재대학교 최고경영자과정 초청 특강
“AI 시대, 경영자는 직원과 고객에게 웃음을 줘야한다”
9월 29일 오후 6시 30분, 배재대학교 국제교류관
웃음박사 김영식 교수가 AI 시대의 기업경영에서 ‘사람과 소통하는 리더십’의 중요성을 주제로 최고경영자들에게 특별한 메시지를 전했다.
김영식 교수는 2026년 9월 29일(화) 오후 6시 30분 배재대학교 국제교류관에서 최고경영자과정 원우들을 대상으로 「AI 시대, 경영자는 사람을 웃게 해야 한다」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강연은 수년 동안 김영식 교수를 초청해 온 배재대학교 최고경영자과정과의 지속적인 인연 속에서 마련됐다.
이번 강연에서 김 교수는 급변하는 경영환경 속에서 기업의 경쟁력을 단순히 기술과 자본에서 찾기보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경영’에서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인공지능(AI)이 업무의 속도와 생산성을 높이고 있는 시대에 기업의 리더에게 더욱 필요한 역량은 공감, 소통, 신뢰, 칭찬, 감사와 같은 인간적인 능력이라고 설명했다.
김 교수는 강연에서
“AI가 일의 속도를 높이는 시대, CEO는 사람 사이의 온도를 높여야 합니다.”
라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AI 시대의 새로운 리더십을 제시했다.
또한 웃음을 단순히 즐겁게 웃는 행위가 아니라 ‘관계를 여는 언어’로 재해석하고, 기업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웃음소통 3단계’를 소개했다.
첫 번째는 상대의 감정을 이해하는 감정소통 ‘얼씨구!’, 두 번째는 상대의 노력과 가치를 인정하는 감동소통 ‘그렇지!’, 세 번째는 상대의 가능성을 격려하는 감흥소통 ‘잘한다!’이다.
김 교수는 이를 기업경영에 적용해 “직원의 감정을 알아주고, 노력을 인정하고, 가능성을 격려하는 CEO가 조직을 성장시킨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또한 CEO가 실천할 수 있는 ‘3초의 리더십’도 제안했는데,
직원에게 화가 났을 때 바로 반응하지 않고 3초 멈추기, 중요한 회의에 들어가기 전 3초 웃기, 직원을 부르기 전 3초 마음을 내려놓기 등 작은 습관 하나가 경영자의 소통방식을 바꿀 수 있다는 것이다.
김 교수는 특히 “좋은 CEO는 회사를 성장시키고, 위대한 CEO는 사람을 성장시킨다”는 메시지를 통해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은 결국 사람의 성장에서 출발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특강은 단순한 웃음 강의에서 벗어나 AI 시대의 인간중심 경영, 조직문화, 세대 간 소통, CEO의 리더십을 웃음이라는 독창적인 관점으로 풀어낸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김영식 교수는 강연을 통해 최고경영자들에게 ‘먼저 웃고, 먼저 듣고, 먼저 인정하고, 먼저 감사하고, 먼저 손 내미는 리더’가 될 것을 제안했다.
한편 김영식 교수는 오랜 기간 대학에서 교육과 연구를 수행해 온 교수이자 국내 대표적인 웃음·소통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웃음이 생명을 살린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범국민웃음생명운동과 웃음건강·소통교육을 펼치고 있다.
이번 배재대학교 최고경영자과정 특강은 웃음이라는 친숙한 소재를 경영과 리더십의 관점에서 재해석해, 변화의 시대를 살아가는 CEO들에게 새로운 조직문화와 인간중심 경영의 방향을 제시하는 자리가 됬다는 평가다.
행사 개요
행사명: 배재대학교 최고경영자과정 초청 특강
강연주제: 「AI 시대, 경영자는 사람을 웃게 해야 한다」
일시: 2026년 9월 29일(화) 오후 6시 30분
장소: 배재대학교 국제교류관
강사: 웃음박사 김영식 교수
주요 내용: AI 시대의 리더십, 웃음소통, 조직문화, 인간중심 경영, CEO의 소통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