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인터넷 세대를 무슨세대라고 말하는걸까? Ai 세대라고 인공지능세대라고 말 해야 될까?
옛날같으면 우리세대를 아날로그 세대라고 했는데 즉 종이나 음성으로 모든 소통을 하던 시대였다.
책을 보거나 자료를 찿아보려해도 백과 사전이라는 종이로 된 책에서 찿아보곤 하였다.
소통도 전화 목소리로만 소통하던 시대였다. 그 전화도 선이라는 목소리 전달 매체를 이용했다.
글을 쓰려면 종이가 필요했다. 사진을 찍으려면 필림이 필요하고 인화하는 인화지도 있어야 했다.
그리고 우리세대가 이용한 음성 기록은 테이프를 이용하여 목소리를 저장하고 듣곤 하였다.
그 후 디지탈 시대라고 종이가 아닌 전기적 장치 판, 즉 화면을 통해 기록된 것을 읽고
디스크 판에 자료를 입력시켜두고 그것을 컴퓨터라는 매체를 통해 다시 보고 읽고 듣고하는
세대로 바뀌였다.
글과 사진 소리까지 통합하여 보고 읽고 듣는 3가지를 한꺼번에 할수있는 세대가 된 것이
디지탈 세대였다. 종이도 필요없고 필림도 인화지도 필요없어졌다. 그리고 그런 기록을
바로 수정하고 고쳐 그대로 또 사용할수있는 세대가 도래 했었다.
전화도 이젠 연결 선도 없어젔다. 목소리만 듣는게 아니고 영상을 함께 보면서 소통하는
세대까지 왔다.
2026년도 이 시점에서의 세대는 인공지능세대, 즉 Ai 세대라 말해야 될거같다.
글을 하나 써도 그에 알맞는 자료를 찿는데 Ai에게 물어보면 전세계 백과사전을
다 참고가 되는 자료를 찿아주는 세대가 되 버렸다. 얼마나 많은 량의 자료를
순식간에 찿아주는지 상상 초월이다. 이러한 시대이니 이보다 더 편리하고
능률적인 때가 있었나? 완전히 신세대 신세계에 우린 살고있다..
사진도 만들어 주고 영상도 만들어 준다. 내가 원하는 모든걸 다 만들어 준다.
가상의 세계에서. 노래, 음악까지 내가 원하는 걸 만들어 주니.
상상만 하면 된다. 그걸 가상의 현실로 만들어 주니 무한정의 창조를 할수있을 정도이다.
요즘 하나씩 배워 만들어 가고있다. 처음에는 Chat GPT ( (Generative Pre-trained
Transformer) 가 나와 이를 이용하여 자료를 찿아 그 내용을 카페에 옮겨 놓는 작업에
이용하였다. 서예로 한문 시를 쓰고 그 내용을 찿아보고 또 그 의미를 찿아 기록하며
공부하게 된다. 그 후 경쟁적으로 제미나이(Gemini)나 그록(Grok)이 나와 이들이
상세하게 자료를 찿아준다. 하물며 침뜸 치료 혈자리까지 찿아준다. 아직 그걸 확실하게
임상을 하여 중명은 못했지만 우리가 배운 혈자리의 혈성은 맞는거 같다.
그리고 사진을 갖고 영상을 만드는데 여러가지로 실험적으로 만들어 본다.
우리부부의 스케이트 타는거, 내가 슈퍼맨이 되어 날으는 거, 집사람의 백설공주가
되어 노는 것 등과 이제 고양이 강아지 순록이 추운데 인사 하는 것들을
만들어 보기도 하였다. 카톡 친구들에게 보내기도 하고.
동영상 만들 때면 어울리고 필요한 음악을 찿아 보고 활용하였었다.
요즘은 음악도 영상에 어울리는 음악과 노래도 가사를 만들어 응용 해 몇개 만들기도
하였다.
앞으로 어데까지 이렇게 상상을 다 가상현실로 만들수 있을지 모르겠다.
인간의 한계를 알 수가 없다. 이러한 기능들이 인간의 도덕성에 해를 끼치지 않는 범위
타인의 인격에 해를 끼치지 않는 범위 내에서만 활용이 되면 좋은 현상이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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