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자비화 보살은 염불을 절에서
하면서 처음에는 관음정근만을 했다.
그러다가 절수행이 좋다고 하는
법문을 듣고는 절을 하면서 염불을
함께 하는 습관을 들였던 것이다.
그리고 염불을 하는데 기도할 때
뿐만 아니라 길을 걸어가면서도
염불하고 지하철을 타고 가면서도,
또한 바쁜 일과 중에서도 계속 마음
속으로 염불을 했고, 일을 하는 사이
잠시라도 쉬는 시간이면 조용한
곳에 혼자서 찾아가서 염불을 했다.
보살은 생각이 늘 부처님과 교류하면,
그 시간은 부처님과 하나 되는 때이고,
그러한 마음 상태를 계속 연결시키면
부처님과 하나가 되는 길이라고 믿었다.
보살은 나이가 들면서 생겨낸 뱃살을
걱정하면서 매일 아침 잠자리에서 일어나
즉시 불단을 향하여 절을 하며 25분 동안
108배와 정성을 다한 절수행을 했다.
절수행은 과연 전신 운동답게 혈압도
내려가고 당뇨도 개선되었으며 특히
몸과 마음이 날아갈 듯 가벼워진 것이다.
절 수행은 일상의 생활 속에서 어떠한
어려움을 만난다고 하더라도 충분하게
이길 수 있는 인내력을 길러주게 되어
염불과 하는 절 수행은 내 삶의 일부다.
또한 염불과 함께하는 절 수행은 생활
가운데 염불을 놓지 않게 하고, 출근길의
관세음염불은 매일 대하는 많은 고객들을
부처님을 대하듯 겸손한 마음을 갖게 하여
생활 속에서 환희심이 절로 나게 해 준다.
나무아미타불!
출처: 아미타불과 함께하는 마음의 고향 무주선원 원문보기 글쓴이: 조법천
첫댓글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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