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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사무소 '구슬' | 책방, 구슬꿰는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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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관리_100편 읽기 사례관리 100-05편_민경이_임세연
김세진 추천 0 조회 85 26.07.06 21:55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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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5:47 새글

    첫댓글 "아이를 만나게 된 이유는 있지만, 그 이유가 아이를 만나는 목적이 되고 싶지는 않습니다. 이런 진심이 통한다고 믿습니다."

    글을 읽고 나니 가슴이 먹먹합니다. 묻고 의논하고 부탁하며 도운 민경이의 '한 사람'이 되어주셔서, 민경이는 앞으로 살아가는데 큰 힘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민경이 곁에 '한 사람'이 생겨 얼마나 든든할까요. 진심은 늘 통한다는 것도 다시 배웠습니다. 민경이도, 임세연 선생님께서도 단단한 나이테가 눈에 보이는 거 같습니다. 앞으로 수 많은 어두운 터널을 지날 때 이 글을 꺼내보고 싶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07:08 새글

    아침 일찍 일어나 기록을 읽는 내내 눈물이 났습니다. 아이를 키우고 있는 입장에서 이런 어른이 민경이와 민주에게는 얼마나 든든한 사람이었을지 생각해보니 참 고맙고, 또 고마운 마음 이었습니다. 아이들을 만나본 적 없지만 지금은 잘 지내고 있는 건지 소식 궁금하고, 더불어 응원의 마음 보내게 됩니다. 각자 어느 현장에 있던지 마찬가지 인 것 같습니다. 성의정심으로 한결 같이 마주하는 '한사람'이 되는 것이 사회사업의 시작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오늘도 그 마음 배웁니다. 내가 잘 할 수 있는 일로, 진심으로 묻고 의논하고 부탁하며 오늘 만날 나의 당사자들에게 진심으로 다가가야 겠음을 다짐해 봅니다. 좋은 기록 고맙습니다.

  • 07:16 새글

    잘 읽었습니다. 오늘도 마음과 태도를 잘 가다듬고 당사자 한 분 한 분을 소중히 마주하겠습니다. 글을 통해 다시 한번 다짐합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 07:56 새글

    오늘은 어떤 내용일까? 궁금해하며 메일을 열어 보았습니다. 제자에게 관심과 사랑으로 다가가는 선생님의 따스한 마음....
    어제, 오늘 사례를 읽으면서 나는 성의정심으로 한결 같이 마주하는 한사람, 참다운 어른, 따스한 주민이 될 수 있을까?를 생각해 봅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 08:11 새글

    오늘도 가슴을 울리는 사례네요..
    어려움과 한계가 있었지만 민경이를 의미있게 만나고 싶었다는 선생님의 말씀이 마음을 울립니다.
    어려움과 한계 속에서 나 자신을 옭아매는 것이 아니라 동료들과 함께 이야기나누며
    당사자를 의미있게 만날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저 또한 현장에서 당사자를 의미있게 만날 수 있도록, 제 진심이 닿을 수 있도록 지원해보겠다고 다짐합니다.
    좋은 사례, 감사합니다.

  • 08:11 새글

    잘읽었습니다

  • 잘 읽었습니다.
    저도 슈퍼바이저가 없어 방황했던 시절이 떠올랐습니다.
    할수 있는 것을 하면 되는데 너무 욕심 부렸던 때도 있었습니다.
    민경이를 응원하는 선생님도 응원합니다.

  • 작성자 14:40 새글

    이찬구 선생님, 후배들에게 좋은 슈퍼바이저가 되어주세요.
    고맙습니다.

  • 11:30 새글

    다 읽었습니다. 혼자 끙끙 앓지않고 이야기할 수 있는 누군가가 있다는게 아이에게 얼마나 위로가 되었을까요~

  • 11:48 새글

    잘 읽었습니다.

  • 15:35 새글

    다 읽었습니다. 마음을 울리네요. 임세연 선생님, 고맙습니다.

  • 16:06 새글

    p. 52. 민경이를 인격적으로 만나고 싶었습니다. 민경이를 성의정심으로 한결같이 마주하는 ‘한 사람’이 되고 싶었습니다. 묻고 의논하고 부탁하며 공을 들였습니다.
    P.53. 그때 저에게 ‘힘’이 되어준 건 ‘동료’였습니다. 학교 현장에서 같은 가치와 철학으로 일하는 동료가 얼마나 중요한지 느꼈습니다. 현장에서 고군분투할 때 그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 게 얼마나 감사한 일인가요.

    아이지만 사람 대 사람으로 만나는 인격적인 관계 속에서 일하고 싶습니다. 나 또한 어려움의 터널을 지날 때 손잡을 수 있는 좋은 동료가 있어 감사합니다. 오늘도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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