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지 않는 곳까지 닿은 손길,
적십자의 봄이 시작되었습니다
새봄맞이 우리동네 깨끗하게 만들기, 적십자의 손길로 더 빛나다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의정부시협의회(회장 양점숙) 소속 단위봉사회가 2026년 3월, 새봄을 맞아 각 동 주민센터 자생단체들과 함께 ‘우리동네 깨끗하게 만들기’ 대청소 및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이번 3월 한달 활동에는 의정부1동봉사회(회장 조용천), 의정부2동봉사회(회장 조해천), 호원2동봉사회(회장 최경순), 송산1동봉사회(회장 배찬경), 고산동봉사회(회장 이미애), 자금동봉사회(회장 어정순)가 함께 뜻을 모아 참여 진행했다
봉사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각 동 주민센터에 모여 거리와 골목, 마을 구석구석을 정성껏 청소하며 쾌적한 지역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특히 봉사원들은 어느 자생단체보다 앞장서서 솔선수범하는 모습으로, 말없이 묵묵히 봉사하는 적십자 정신을 몸소 보여주었다. 보이지 않는 곳까지 살피며 흘린 봉사원들의 땀방울은 단순한 환경정화 활동을 넘어, 이웃과 지역사회를 향한 진심 어린 사랑과 책임감을 전하는 아름다운 실천이 되었다.
아울러 이미 참여한 단위봉사회뿐만 아니라, 3월 한 달 동안 의정부시협의회 소속 타 단위봉사회 봉사원들도 각 동별 일정에 맞추어 환경정화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할 예정으로, 적십자 봉사의 손길은 한 달 내내 지역 곳곳으로 이어질 계획이다.
양점숙 의정부시협의회장은 “깨끗한 우리 마을을 만드는 일에 적십자 봉사원들이 함께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적십자 봉사는 거창한 일이 아니라, 지역사회에서 꼭 필요한 일을 가장 먼저 실천하는 데서 시작된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의정부시협의회는 이웃 곁에서 늘 함께하며 따뜻한 희망을 전하는 봉사에 앞장서겠습니다”라고 전했다.
또한 양점숙 협의회장은 송산1동 적십자봉사회 봉사원의 일원으로 함께 현장에서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회장으로서뿐 아니라 한 사람의 적십자 봉사원으로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현장에서 함께 땀 흘리며 봉사원들과 마음을 나누는 모습은 적십자가 지향하는 나눔과 실천의 가치를 더욱 빛나게 했다.
새봄의 문턱에서 펼쳐진 이번 대청소 활동은 깨끗한 마을을 만드는 데 그치지 않고, 적십자 봉사원들의 따뜻한 마음과 헌신이 지역사회 곳곳에 전해지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의정부시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호흡하며, 도움이 필요한 곳에 가장 먼저 달려가는 적십자 봉사의 참모습을 이어갈 것이다.
첫댓글 의정부시협의회(회장 양점숙) 봉사원 여분 새봄을 맞아 각 동 주민센터
자생단체들과 함께 ‘우리동네 깨끗하게 만들기’ 대청소 및 환경정화 활동
수고 많으셨습니다. 황혜숙 총무부장님 소식 감사합니다.
새봄맞이 청소 몸은힘들어도 마음은 가볍고 보람찹니다
항상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