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략 ) * 제가 대통령으로 남은 임기 동안 그냥 눈감고 지내면 호의호식하며 임기를 마치고 정권을 넘길 줄을 왜 모르겠습니까? 국민 모두가 이걸 알 것입니다. 대통령 이 새끼 바보 아냐? 일도 제대로 못하는 게 별지랄 다하네 하셨을 것입니다.
* 일 못한 거 맞습니다. 대통령 되고 일을 못하게 만들었습니다. 칼춤 추는 자들이 일을 못하게 했습니다. 대통령 뜻대로 할 수 있는 게 월급 받는 거 이외에는 하나도 없었습니다.
* 보이지 않는 지령에 의해 모든 게 돌아갔으니까요. 군 검 경 각부처 국정원까지 대통령은 허수아비였습니다.
* 대통령을 뽑아준 국민들은 이제 부정선거도 파헤쳐지고 문제인 usb도 파혜쳐 질 거라고 기대에 부풀어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현실은 이러한 지시사항이 모두 다 각 부처도 침묵일관 언론도 침묵일관 해결할 수 있는 것이 하나도 없었던 것입니다.
* 국민들은 아니 이게 뭐야 더 이상 기댈곳이 없네 하고 낙담 원망 그러면서 여론은 최악이 되어갔습니다. 저로서도 미칠 지경이었습니다.
*그래 내가 대통령이지 대통령인데도 잘못된 것을 보고 나의 평온을 위해 임기까지 눈을 감을 수가 없었습니다. 잘못된 것을 바로 잡으려고 대통령이 된 이후에 지금까지 해보고 또 해봤습니다. 대통령으로도 역부족이었습니다.
* 해결 방법은 대통령직은 물론 내 목숨까지도 내놓고 국민과 함께해야 했기 때문에 0.1%의 계엄을 선택해야만 했습니다.
* 계엄을 하면 국가가 어려워지는 것을 모르고 했겠습니까?!
* 경제는 다시 일으키면 됩니다. 우리는 그 정도는 거뜬히 해결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주권 자유 민주 멸공을 잃어버리면 영원히 찾을 수 없을 것입니다.
* 계엄을 결정하기 까지 수많은 번뇌를 거듭했습니다. 번뇌가 심한 날은 술을 먹지 않고는 잠을 이룰 수가 없었습니다.
* 하지만 우리나라가 어떤나라 입니까? 자손만대를 이어 나갈 나라가 아닙니까?
* 결심했습니다. 이 한 목숨 바쳐 이 나라를 주권 자유 민주주의 멸공을 되돌려 놓을 수만 있다면 나라를 위해 이 한 목숨을 내놓겠다고 확고한 결심을 하고 계엄을 선포하게 되었습니다.
*계엄은 이 두가지 때문에 한 것입니다.
* 하나는 부정선거 입니다. 또 하나는 정부 부처 공무원 사회 곳곳에 공산화 종북 종중 공산화 때문입니다.
* 나라가 말기 암에 5000년 마지막 벼랑 끝에 서있습니다. 주권 자유민주주의 멸공을 잃어버리는 절체절명의 상황입니다.
* 계엄으로 해결해야 할 두 가지입니다. 첫 번째 문제, 부정선거입니다. 부정선거 카르텔로 대통령도 해결할 수 없는 난공불락 요새였습니다. 선관위. 판사가 선거관리위원장. 고소 고발이 돼도 눈곱만큼도 수사 움직임이 없는 검. 경 증거 보전신청 모두 기각한 판사 이들이 부정선거 카르텔입니다. 여기에 더불어민주당이 상위 카르텔입니다. 여론조작도 이들이 합니다.
* 또한 대통령보다 더 높은 분이 대한민국에 있는 줄은 몰랐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사무총장이란 걸 꿈에도 몰랐습니다.
* 대통령이 되고 나서야 알았으니까요‥ 사무총장에게 미쁘오이면 대통령이고 국회의원이고 자치장이고 당대표 이건 간에 당선이 될 수가 없었다는 것을 다만 부정선거라도 뒤집을 수 없이 압도적인 경우를 빼고는(예를 들면 0.7% 격차로 이겨 대통령이 됐습니다. 알고 보니 200만 표를 도적질 당했습니다. 200만 표 정도면 이재명이 될 거라고 판단했던 거 같습니다. 그러나 신은 저에게 0.7%를 국민이 더 주게 만들었던 것입니다.
* 고맙습니다. 지지해 준 국민께 엎드려 감사드립니다. 계엄을 선포해 나라를 구하려고 신과 국민께서 보내주신 것입니다. 이 목숨 바쳐서라도 이 문제는 끝내겠습니다. 국민 여러분 함께 지켜주십시오.
* 당선유무는 사무총장 입맛대로 만든다는 것입니다. 판사가 위원장을 하고 있는데 이들은 비상근으로 얼굴 마담이고 바지 사장이었습니다. 접대와 뇌물로 매수당했거나 비상근이니까 무관심했을 것입니다.
* 총선 때도 개표 때도 출근을 하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모든 부정선거는 사전투표 부재자 투표에서 이뤄졌습니다.
* 사무총장이 선거에 있어서는 최상위 무소불위의 권력자 포식자 갑 중에 갑갑 갑갑이었던 것입니다.
* 국회의원 누구도 부정선거에 대해서 입틀막 하고 있는 게 이것 때문입니다. 국회의원들은 모두가 부정선거를 알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저처럼 역부족이라 감히 말조차 꺼낼 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 이를 대통령인 저도 해결할 방법이 계엄 말고는 0.1도 없었습니다. 이 0.1이 계엄이었습니다.
* 두 번째 문제, 또 하나는 국가기관과 사회곳곳 특히 민노총 직장 내 사조직 모든 곳에 좌경화 공산화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국민에게 우리나라는 선진국이다 경제대국이다 문화강국이다 하고 무심코 트로트에 웃고 즐기는 사이에 공산화가 진행되고 종북 중중 공산화가 진행되었던 것입니다. 이것이 지도층에서 시도되었습니다. 문제인 정권 때 꽃이 피었습니다. 오징어 게임의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처럼 불꽃처럼 공무원 조직에 사회곳곳에 좌경화 즉 공산화가 뿌리를 내렸습니다.
* 국정원장에 박지원 이자가 대북송금으로 전과가 있는 인물입니다. 겉보기에는 평온한 것 같아 보이실 겁니다. 왜 평범한 국민은 그냥 평온하게 가는 것처럼 해야 하니까요. 단지 대통령 흠집이나 내고 또한 무능한 대통령으로 비치게 여론을 만들어 놓고 다음 대선에서 야당이 정권을 잡을 수 있게 포석을 만드는 일을 하였던 것입니다.
* 누군가는 대통령 그 새끼 입 닥치고 임기 끝내고 조용히 살아 ᆢ
* 날뛰면 탄핵될 거고 콩밥 먹일 거라 사형시킬 거라고 이런 말을 공공연히 듣고 살았던 것입니다.
* 국민 여러분! 혹한의 추위에 떨며 광화문 한남동 헌법 재판소에서 애국 자유 멸공 주권 탄핵 반대를 외치며 피눈물 흘리는 것을 더 이상 볼 수가 없습니다. 체포당해 가기보다는 당당히 걸어 나가 애국 국민 속으로 들어가겠습니다.
* 국민저항권으로 이 나라를 지켜 새 나라를 만들어 주십시오.
*멸공주권 자유민주주의의 나라로 국민 모두 다 함께 가야 합니다. 더 위대한 대한민국을 만듭시다. 전 세계 G1 국가를 만듭시다. 위대한 국민 여러분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영원히 위대한 대한민국을 만듭시다. 국민 여러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