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theqoo.net/square/4289301836
https://youtu.be/IlmeupoRZC8
묵 어디서 받아오는거 아니고매일 아침에 만드는거라고 함부모님은 여전히 공주에서 묵 장사 하신다고 함
하루에 도토리 얼마나 쓸까? 전용 가루가 있나? 먹어보고 싶다
비싸누
한번즘 먹어보고싶다
집에서 해먹는 가격 생각하고먹으면 다 어디가도 비싸서 못사먹음...ㅎ 나는 동네주민이라 두번 먹어봄 굳이굳이 억지로 찾아갈맛은 아님묵이 맛있긴해...근데 나는 자주 가서 먹지는 않을거같은게 내 입에 간이 좀 닝닝했어차라리 동그란묵만 사서 집에서는 해먹을 의향이 있긴한데 윗댓들말처럼 가루잘 나온대서 해먹고말지 싶다가도 그걸 내가 해먹겠나싶어서 사먹을거같은ㅋㅋㅋㅋㅋㅋ그런집임
걍 묵이 아니라 인플+마케팅 묵이잔ㄹ음ㅋㅋ마케팅 차이지 뭐 나같은 사람은 때려죽어도 안사먹음 묵보다 저 사람들과 저 스토리에 관심있는 사람들 타겟이지
어? 저사람 유튜버아님? 모델이랑 결혼한 사람... 도베르만
저분 어머님이 ㅈㄴ 힙함 ;;; 유튭 보니까 얼마전에 싱글즈에서 컨텍와서 화보도 찍었다시네
@미쳤어... 와 범상치않으시다
여기 부모님이 하시는 공주지점 진짜 맛있는데 망원은 안가봐서 모르겠다...
커피 크림만 쳐넣고 찔끔주면서 7000원인거 생각하면 가격 나쁘지않긴함
어떰 여시는 묵 만들기 어렵다고 하고 어떤 여시는 쉽다고 하고 어려운거야 쉬운거야ㅋㅋㅋ 암튼 저 사람 마케팅 잘하는 거같아 예전 했던 쥬얼리 브랜드도 식을만할 때 업종 잘 바꾼듯
만드는 방법자체는 쉬운데 노동이 많이 들어 계속 저어야해서~~ 그리고 가정에서 만드는 양이 아니라 대량으로 하면 힘도 많이 들듯! 카페에서 휘핑 가스넣고 흔드는거에 비하면 불 앞에서 개힘들것가텨ㅋㅋㅋㅋㅋ
시장에서 묵을 2-3천원에 팔아서 그런가 비싸게 느껴짐... 반면 커피는 다 7천원에 파니까 그런가보다 싶어지고 물론 나는 커피도 그돈 주고 안 먹음
개비싸다.. 도토리가루 한 번 사면 10번도 더 해먹는데.. 생각보다 쉬워. 나도 2트만에 성공했어. 내가 저게 특히 비싸다 느껴지는 건 컵에 든 양이 생각보다 적어서 같아ㅜㅜ 암튼 나도 저 사람 유튭에서 아버지한테 비법 전수 받는 거 봤었는데 ㅋㅋㅋㅋ
와 담에가면 먹어봐야지 ㅜㅜ 묵 만드는건 쉬움 근데 저어주는거에서 맛차이남 내가만든건맛없었음..
근데 지역축제나 재래시장 식당에서 파는건 대부분 제품 묵으로 하는거지…? 저 사장 인스타 보니까 진짜 아침부터 수제로 묵 다 쑤긴 하더라고…
난 개인적으로 이렇게 논쟁있는거자체가 마케팅잘한거같음
그냥 뒤처리 귀찮고 이것저것 번거로울 거 생각하면 사 먹는 거라 생각…
묵 만드는거 쉬울수있음근데 실패원인이 물양조절하는거 힘들고 간맞추는거 빡셈 걍 뭉쳤다=묵 이게 아니라 탄력같은게 탱글탱글 맛있다 이걸 조절하는게 빡셈 묵맛집은 보통 이걸로 결정된다고 생각하는데 그게 연륜이라고 봄윤기 촤르르 돌게 만드는것도 생각보다 어려움물론 도토리가루 원산지도 가격에 한몫하겠지...
비싸긴 하다 ㅋㅌㅋㅋ
묵 만들기 개쉽다 여시들
아 인간극장ㅋㅋㅋㅋ근데 동네묵밥도 만원 넘으니까 그냥 나쁘지 않은거 같아 큰컵이고 맛만있으면 뭐ㅋㅋ
하루에 도토리 얼마나 쓸까? 전용 가루가 있나? 먹어보고 싶다
비싸누
한번즘 먹어보고싶다
집에서 해먹는 가격 생각하고먹으면 다 어디가도 비싸서 못사먹음...ㅎ 나는 동네주민이라 두번 먹어봄
굳이굳이 억지로 찾아갈맛은 아님
묵이 맛있긴해...근데 나는 자주 가서 먹지는 않을거같은게 내 입에 간이 좀 닝닝했어
차라리 동그란묵만 사서 집에서는 해먹을 의향이 있긴한데 윗댓들말처럼 가루잘 나온대서 해먹고말지 싶다가도 그걸 내가 해먹겠나싶어서 사먹을거같은ㅋㅋㅋㅋㅋㅋ그런집임
걍 묵이 아니라 인플+마케팅 묵이잔ㄹ음ㅋㅋ
마케팅 차이지 뭐
나같은 사람은 때려죽어도 안사먹음 묵보다 저 사람들과 저 스토리에 관심있는 사람들 타겟이지
어? 저사람 유튜버아님? 모델이랑 결혼한 사람... 도베르만
저분 어머님이 ㅈㄴ 힙함 ;;; 유튭 보니까 얼마전에 싱글즈에서 컨텍와서 화보도 찍었다시네
@미쳤어... 와 범상치않으시다
여기 부모님이 하시는 공주지점 진짜 맛있는데 망원은 안가봐서 모르겠다...
커피 크림만 쳐넣고 찔끔주면서 7000원인거 생각하면 가격 나쁘지않긴함
어떰 여시는 묵 만들기 어렵다고 하고 어떤 여시는 쉽다고 하고 어려운거야 쉬운거야ㅋㅋㅋ 암튼 저 사람 마케팅 잘하는 거같아 예전 했던 쥬얼리 브랜드도 식을만할 때 업종 잘 바꾼듯
만드는 방법자체는 쉬운데 노동이 많이 들어 계속 저어야해서~~ 그리고 가정에서 만드는 양이 아니라 대량으로 하면 힘도 많이 들듯!
카페에서 휘핑 가스넣고 흔드는거에 비하면 불 앞에서 개힘들것가텨ㅋㅋㅋㅋㅋ
시장에서 묵을 2-3천원에 팔아서 그런가 비싸게 느껴짐... 반면 커피는 다 7천원에 파니까 그런가보다 싶어지고 물론 나는 커피도 그돈 주고 안 먹음
개비싸다.. 도토리가루 한 번 사면 10번도 더 해먹는데.. 생각보다 쉬워. 나도 2트만에 성공했어. 내가 저게 특히 비싸다 느껴지는 건 컵에 든 양이 생각보다 적어서 같아ㅜㅜ 암튼 나도 저 사람 유튭에서 아버지한테 비법 전수 받는 거 봤었는데 ㅋㅋㅋㅋ
와 담에가면 먹어봐야지 ㅜㅜ 묵 만드는건 쉬움 근데 저어주는거에서 맛차이남 내가만든건맛없었음..
근데 지역축제나 재래시장 식당에서 파는건 대부분 제품 묵으로 하는거지…? 저 사장 인스타 보니까 진짜 아침부터 수제로 묵 다 쑤긴 하더라고…
난 개인적으로 이렇게 논쟁있는거자체가 마케팅잘한거같음
그냥 뒤처리 귀찮고 이것저것 번거로울 거 생각하면 사 먹는 거라 생각…
묵 만드는거 쉬울수있음
근데 실패원인이 물양조절하는거 힘들고 간맞추는거 빡셈
걍 뭉쳤다=묵 이게 아니라 탄력같은게 탱글탱글 맛있다 이걸 조절하는게 빡셈 묵맛집은 보통 이걸로 결정된다고 생각하는데 그게 연륜이라고 봄
윤기 촤르르 돌게 만드는것도 생각보다 어려움
물론 도토리가루 원산지도 가격에 한몫하겠지...
비싸긴 하다 ㅋㅌㅋㅋ
묵 만들기 개쉽다 여시들
아 인간극장ㅋㅋㅋㅋ근데 동네묵밥도 만원 넘으니까 그냥 나쁘지 않은거 같아 큰컵이고 맛만있으면 뭐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