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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오겨여야
몇번 실제로 들었는데 좀.. 하찮아 보이더라ㅎㅎ 나는 계속 발전하는데 너는 도전도 못하고 제자리에 있는구나 생각하게됨
ㄹㅇ 근데 부모님이 제일 반대해
엄마빠는 걱정하긴했는데 별말 안했고 이모랑 외삼촌이 진짜.. 개 ㅈㄹ함;;; 언제부터 저한테 그렇게 충고와 걱정을 하셨는지……… 서로 번호도 모르고 사는데 ;;;;
그리고 찐친들 말고 그냥 적당히 친한 사람들은 왜 갑자기 이걸 공부하는지에 대해 본인을 설득(?) 시켜주길 바람.. 그러고 본인이 납득 안가면 개반대함…아니 도대체 왜….. 제 인생이에요…..
ㅇㄱㄹㅇ
ㅇㄱㄹㅇ 진짜 가족들은 칭찬하고 뿌듯해하는데 그걸가지지못하는 친척들미쳤음 하던데? 말얹더라
ㅇㄱㄹㅇ 나는 시기질투하는 마음 ㅈㄴㅈㄴ 이해하거든 왜냐면 나는 맨날 생각만 하고 포기하는데 도전하는 사람들 보면 열등감드니까 근데 이걸 당연히 친구가 도전한다는데 방해나 초치기하는건 아니지만 그런 심리 드는 사람들 많을거같아서 진짜 믿을만한 친구, 건강한 모임이 아니면 주변 반응 다 시기질투니까 개쌉무시해도 된다 생각해
몇번 실제로 들었는데 좀.. 하찮아 보이더라ㅎㅎ 나는 계속 발전하는데 너는 도전도 못하고 제자리에 있는구나 생각하게됨
ㄹㅇ 근데 부모님이 제일 반대해
엄마빠는 걱정하긴했는데 별말 안했고 이모랑 외삼촌이 진짜.. 개 ㅈㄹ함;;; 언제부터 저한테 그렇게 충고와 걱정을 하셨는지……… 서로 번호도 모르고 사는데 ;;;;
그리고 찐친들 말고 그냥 적당히 친한 사람들은 왜 갑자기 이걸 공부하는지에 대해 본인을 설득(?) 시켜주길 바람.. 그러고 본인이 납득 안가면 개반대함…아니 도대체 왜….. 제 인생이에요…..
ㅇㄱㄹㅇ
ㅇㄱㄹㅇ 진짜 가족들은 칭찬하고 뿌듯해하는데 그걸가지지못하는 친척들미쳤음 하던데? 말얹더라
ㅇㄱㄹㅇ 나는 시기질투하는 마음 ㅈㄴㅈㄴ 이해하거든 왜냐면 나는 맨날 생각만 하고 포기하는데 도전하는 사람들 보면 열등감드니까
근데 이걸 당연히 친구가 도전한다는데 방해나 초치기하는건 아니지만 그런 심리 드는 사람들 많을거같아서 진짜 믿을만한 친구, 건강한 모임이 아니면 주변 반응 다 시기질투니까 개쌉무시해도 된다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