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쓰님 말이 틀린말은 아니에요.. 하지만 하실 수는 있어요. 그런데 남들보다 훨씬 힘드실거고 더 많이 노력하셔야 해요.. 일반 분들도 도중에 포기하시는 분 많거든요. 요즘 시대가 좋아져서 예전보단 덜 포기하지만ㅜ 컴플도 잘 걸릴 수도 있어요. 고객들이 자기 얘기 씹는 줄 알고 기분 나빠하거든요ㅜㅜ.. 젊으시면 볼부터 배워보시고 시작해보시면 좋을 거 같구요. 그리고 왠만하면 청력 이야기는 누구에게도 하지마세요.. 눈치 좋은 언니들이 많아서 눈치는 채지만… 본인 입에서 나오지 않는 이상 심증이잖아요. 보청기 끼면 일반 사람들처럼 들린다고 하시면 될 듯해요. 도전해보세요! 한계란 없습니다!
첫댓글 네 못합니다. 그리고 뽑아주지도 않아요. 이쪽일은 청각 시각 센스 체력 다 중요한거라 특히 장애가 있다고 하면 안타깝지만 다들 안뽑아줍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너같은애가 짤려야지
님이 일 못해서 잘린걸 저한테 화풀이 하지 마세요 ^^
;;,저 신입으로 있던곳에 한쪽귀 안들리는 언니 있었어요
힘들긴 하지만 일할순 있다 그랬어요
쓰니분 할수있어요;;;
자신감이 없네요ㅠㅜ 그냥 원래 하던 일 계속 해야겠어요 집 바로 뒤가 골프장이라 캐디 되면 출퇴근 편하겠다 싶어서 질문 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4.16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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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발성난청이구요 낮은목소리가지신분들 말 잘 못알아듣는데 6년넘게 잘하고있습니다 그정도면 가능하세요
헛 저도 그래요 6년째시라니 대단하네요!
집 바로 뒤가 골프장이라 애도 둘 있어서 출퇴근 가까운곳 물색하다보니 골프장이 눈에 보여서 글 한 번 올려봤습니다 여러 일 알아보는중이라 ㅜㅠ 아무튼 따뜻한 댓글 감사합니다
익명쓰님 말이 틀린말은 아니에요.. 하지만 하실 수는 있어요. 그런데 남들보다 훨씬 힘드실거고 더 많이 노력하셔야 해요.. 일반 분들도 도중에 포기하시는 분 많거든요. 요즘 시대가 좋아져서 예전보단 덜 포기하지만ㅜ 컴플도 잘 걸릴 수도 있어요. 고객들이 자기 얘기 씹는 줄 알고 기분 나빠하거든요ㅜㅜ.. 젊으시면 볼부터 배워보시고 시작해보시면 좋을 거 같구요. 그리고 왠만하면 청력 이야기는 누구에게도 하지마세요.. 눈치 좋은 언니들이 많아서 눈치는 채지만… 본인 입에서 나오지 않는 이상 심증이잖아요. 보청기 끼면 일반 사람들처럼 들린다고 하시면 될 듯해요. 도전해보세요! 한계란 없습니다!
잘 알고 있습니다ㅠ 많이 힘들겠죠... 어린 자녀 둘 키우려고 하다보니 여러 일을 알아보는 중인데 마침 집 바로 뒤에 골프장이 있어서 캐디 일에 관심이 가서 글 한번 작성해봤는데 충고과 조언 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하실수 있는데 실외에서 하는 일이다보니 바람소리, 비소리, 작업하는 소리에 무전기 소리까지.... 신경쓸 일이 진짜 많을꺼예요. 날씨 안좋은 날은 기본 두배는 힘들거든요.
ㅠㅜ 역시 원래 하던 일이나 해야겠네요... 애 둘 키우다 보니 돈도 많이 들고 직장까지 출퇴근이 오래 걸려서 마침 집 바로 뒤가 골프장이라 잠깐 관심 좀 가져봤습니다 다른 일 알아봐야겠어요 조언 감사드립니다 좋은 밤 되세요!
맞아요. 온갖소리다들어야함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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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은 무전기듣고 한쪽으로는 손님얘기도 듣고 멀리서 있는 손님이 가져다달라는 채도 가져다줘야해서 조금 힘들거같아요
일반인이 하기에도 힘들어요
전 사오정인데 처음에 무전 들으면서 고객말 들으면서 일하기 힘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