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이종격투기 원문보기 글쓴이: 대체로흐림
첫댓글 그래도 많이 변하시는거같더라
이제는 절약 적당히하시고누리면서 사세요진짜 얼굴표정이 편해보이지 않아
용녀 선생님 동료 선후배에게 좋은 말씀 많이 해주시는 거 같아. 곁에 계신다면 나도 많이 배우고 의지했을 것 같음
용녀 선생님 말 맞는거같은데 쭈ㄹ구렁방탱이 워딩에서 웃음나옴 아놔
말씀하시는거에서 어떻게 살아오셨는지가 다 보여ㅜ 나도 저렇게 늙고싶어
휴 진짜ㅠ 평생 근검절약하면 괜찮은 상황에도 여유가지고 쓰질 못하는거 같아.. 우리엄마한테 나도 자주 말하는데.. 여전히 무더위에도, 폭우가 와도 택시한번 안타려고 하면 너무 속상함
저런 지인이 곁에 남은게 진짜 귀하다..앞으로는 맘좀 편히 사시길..ㅠ당신을위해서 쓰세요
선우용녀같은 지인이 남아있다는게 진짜 행운일듯...
두분이 몇살 차이셔?? 진짜 나이들어선 마음가짐이 인상에 나타난다는게 느껴지는구만
6살
움짤인데 목소리가들림.. 용녀쌤 말 틀린거 없다 베풀줄 알아야 그게 돌아오는듯
첫댓글 그래도 많이 변하시는거같더라
이제는 절약 적당히하시고
누리면서 사세요
진짜 얼굴표정이 편해보이지 않아
용녀 선생님 동료 선후배에게 좋은 말씀 많이 해주시는 거 같아. 곁에 계신다면 나도 많이 배우고 의지했을 것 같음
용녀 선생님 말 맞는거같은데 쭈ㄹ구렁방탱이 워딩에서 웃음나옴 아놔
말씀하시는거에서 어떻게 살아오셨는지가 다 보여ㅜ 나도 저렇게 늙고싶어
휴 진짜ㅠ 평생 근검절약하면 괜찮은 상황에도 여유가지고 쓰질 못하는거 같아.. 우리엄마한테 나도 자주 말하는데.. 여전히 무더위에도, 폭우가 와도 택시한번 안타려고 하면 너무 속상함
저런 지인이 곁에 남은게 진짜 귀하다..앞으로는 맘좀 편히 사시길..ㅠ당신을위해서 쓰세요
선우용녀같은 지인이 남아있다는게 진짜 행운일듯...
두분이 몇살 차이셔?? 진짜 나이들어선 마음가짐이 인상에 나타난다는게 느껴지는구만
6살
움짤인데 목소리가들림.. 용녀쌤 말 틀린거 없다 베풀줄 알아야 그게 돌아오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