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건물 고층부에서 추락한 남성이 길을 걷던 20대 여성과 충돌해 여성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추락한 남성은 목숨을 건졌지만 의식불명의 중태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일본 현지 매체에 따르면 사고는 지난 19일 새벽 발생했습니다. 당시 23세 여성 이나바 씨는 지인과 함께 건물 인근을 걷던 중 위에서 떨어진 29세 남성 다구치 씨와 충돌했습니다. 두 사람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이나바 씨는 심각한 부상을 입고 치료를 받던 중 몇 시간 뒤 출혈성 쇼크로 숨졌습니다.
추락한 다구치 씨 역시 중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의식이 없는 위중한 상태로 알려졌습니다. 함께 걷던 이나바 씨의 지인은 사고를 피하면서 다치지 않았으며 직접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다구치 씨가 건물 12층 부근에서 추락했을 가능성을 포함해 정확한 추락 지점과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남성이 스스로 뛰어내린 것인지, 실수로 떨어진 것인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주변 상황과 관계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파악할 방침입니다.
... 진짜 저 여성분의 인생을 어떡할꺼야;,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으로 여자한테 폐끼치네 xy는.. 징그럽다 진짜
뒤지려면 혼자 뒤지라고
다양한 방법으로 여자를 죽이네.. ㅅㅂ
아 ㅡㅡ 혼자 죽어 진짜 짜증나네
시발 또 그성별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