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쪼꼬버섯
6살 애한테 쌍욕이라니
지보다 만만해보이면 막대하는 시장사람들 존많임
조카같은소리하네
쳐다보니 어깨가 쳐서 다엎어진건 아닐거같고 가서 손으로 엎었겠지… 그런데 종종 꼬장한 노인들 먼저 숙이고 들어가면 갑자기 기고만장해져서 저러는 경우도 있긴함 강아지랑 산책하다 짖어서 죄송하다 사과하니까 가던길 돌아서서 개새끼라고 하더라고
아니 보상한다는데 글쓴이ㅡ어려보이니까 만만해서 지랄하는거지;;
이러나저러나 6살 애한테 쌍욕하는건 제정신이 아닌듯
고작 튀김엎은거때매 뭐얼마나 놀라고 바짝숙여서 사죄해야되노..... 변상하고 사과하면끝이지 애초에 건드린다고 엎을만한데둔 사람이잘못이지 보통 가게안쪽에두던데
일단 조카 아니고 본인 애인게 확실함조카면 아이라는 말을 굳이 안써 무조건 조카라고 호칭하지.. 저 글은 아이라는 말이 너무 자연스러움 저건 백퍼 부모임..
글쓴사람도 아이마음 달래주기 하는 것 같아서 ㅈㄴ별론데 시장상인도 쌍욕까지는..
일단 본인애 백퍼
같은 일에도 상대가 여자면 본인이 느끼는 감정을 100프로 다꺼내서 분노하고 남자면 70프로만 꺼내는 세상이라 저렇게 욕하는거 충분히 있을만한 일이라고 생각 ㅎ
본인애겟지 ㅋㅋㅋㅋㅋ
저런 내용의 글 시작부에 냄새가 죽여줬죠~ 가 있는거부터 신뢰도 하락그리고 튀김+떡볶이 이렇게 사갈텐데 튀김값만 보상해서뭐해
조카아니네..
이건 조카 아님 누가 조카한테 아이라고 해 마지막으로 갈수록 본인 애인거 티남
본인 애건 아니건 시장사장도 쌍욕한건 존나에바임;;
조카아니잖아유 ㅋㅋㅋ
애를 어루달래는게 아니라 그자리에서는 혼내야하는거 아냐? 괜찮아~ 이러고있으니 1차 빡침 돈안내고 대충 치우고 말라니깐 2차 빡침 뭐라하니깐 자기도 욱해서 그래서 얼만데요! 물어주면 될거아니예요! 이런거 아님?
할만큼 했는데 왜 쌍욕을….
뭔가 서론이 길고 벌벌체라 사장님말들어봐야할듯
하루이틀 장사하는것도 아닌데 사장님이 과연 떨어트리기 좋은 위치에 놨을까 ㅋㅋ 애가 개ㅈㄹ 발광하다 그런거같은데 그럼 욕이 안나오겠냐고 고작 튀김값 몇 푼 보상해주면 끝임?
오 맞네
난 강아지가 커피 엎어서 허버버 돈줄게요 하고 돈 주고 나온적은 있는데...프차같으면 저런일 없지만 시장이라고 하니 그런사장님 있을것같은데ㅋㅋㅋㅋㅋ 댓글 뭐지 난 시장 잘 안감 대놓고 여혐하는 사장님많음
조카아니구만시작부터 구라라 글 못믿지
사실 유치원에서는'응~ 하괜찮아~~다치진 않았니?놀라진 않았니?'가 제 멘트예요.그렇지만 여기는 밖이고 피해를 입혔으니 바로 아이와 함께 죄송하다 인사드리고 이 더운 날 아침부터 이제 막 튀긴 음식 같은데 다시 튀기셔야하니 너무 죄송하고 어쩔 줄 모르겠다. 저랗게 말 안한거 아님..? 나도 장사했었지만저게 사실이라면 사장이 잘못 같은데… 근데 저럴리가 있나;
엥 기혐on이지만 존나 다 팔아준다는데 여자라서 욕한거아니야? 라는 생각이 드네요
육아맘에 조카... ㅋㅋㅋㅋ 엄마면 바로 내 새끼한테 머라함... 오히려 엄마가 침착했으니 사장 입장에선 존나 화나서 그랬을거 같긴 한데... 뭐 어쩌겠음 거기서 괜찮다 하는게 대인배지 뭐...
조카인데 뭘 시간을 돌리고 싶기까지....
근데 상황이 어떻든 욕한건 문제아냐..? 다들 암만 그래도 애가 어린데 앞에서 욕하지않는 사람들이잖아
분명히 지 애만 달래다가 욕 먹으니까 사과하지 않았을까 나 예전에 길에서 난리치면서 다니던 애가 가만히 서있는 내 발 밟았는데 아파서 소리 질렀거든 그랬더니 엄마가 와서 애만 달램;; 놀랬지하면서
저 이상의 무슨 대처를 원함? 욕은 에바지
근데 자기 애고 아니고를 떠나서 사람들여자랑 아기 있으면 엄청 괴롭힌다해야되나....? 무시하는 경향이있음
걍 만만하니까 화풀이 한거지 잘못에 대해 정확히 인지하고 변명없이 사과햇고 보상방안에 대해 여러가지 제시하며 노력햇는데 그걸 쌍욕으로 받는단건 원하는게 대체 뭐란 말임
조카로 시작했다가 아이로 끝나네 본인 아이같은데 이런것부터 거짓말인거면 상황도 양쪽말 들어봐야할듯
보상하겠다고 나열한것들도 좀 과하고 개연성이 너무 이상해 갑자기 웬 쌍욕?
호기심대마왕이었죠~냄새가 죽여줬죠~이부분에서 이상한 쎄함을 느낌
개저씨 쌍욕은 쉴드 불가임 나는 한남보단 여자편 들래
저래서 시장 안감 여자니까 만만해서 저러지
여자애였나보네 욕이 무슨;;난 사장편 못들겠음
애초에 그렇게 낮은 곳에 튀김을 왜널어 위험하게 저 애 아니여도 누가 언제 한 번 쳤을듯
보상한다고했으면 넘어가주면되지 왜욕한데
애가 뭔잘못을 해도 쌍욕은 실드불가아니냐고;;;; 아직 초딩도 아닌 6살애한테
6살 애한테 쌍욕이라니
지보다 만만해보이면 막대하는 시장사람들 존많임
조카같은소리하네
쳐다보니 어깨가 쳐서 다엎어진건 아닐거같고 가서 손으로 엎었겠지… 그런데 종종 꼬장한 노인들 먼저 숙이고 들어가면 갑자기 기고만장해져서 저러는 경우도 있긴함 강아지랑 산책하다 짖어서 죄송하다 사과하니까 가던길 돌아서서 개새끼라고 하더라고
아니 보상한다는데 글쓴이ㅡ어려보이니까 만만해서 지랄하는거지;;
이러나저러나 6살 애한테 쌍욕하는건 제정신이 아닌듯
고작 튀김엎은거때매 뭐얼마나 놀라고 바짝숙여서 사죄해야되노..... 변상하고 사과하면끝이지 애초에 건드린다고 엎을만한데둔 사람이잘못이지 보통 가게안쪽에두던데
일단 조카 아니고 본인 애인게 확실함
조카면 아이라는 말을 굳이 안써 무조건 조카라고 호칭하지.. 저 글은 아이라는 말이 너무 자연스러움 저건 백퍼 부모임..
글쓴사람도 아이마음 달래주기 하는 것 같아서 ㅈㄴ별론데 시장상인도 쌍욕까지는..
일단 본인애 백퍼
같은 일에도 상대가 여자면 본인이 느끼는 감정을 100프로 다꺼내서 분노하고 남자면 70프로만 꺼내는 세상이라 저렇게 욕하는거 충분히 있을만한 일이라고 생각 ㅎ
본인애겟지 ㅋㅋㅋㅋㅋ
저런 내용의 글 시작부에 냄새가 죽여줬죠~ 가 있는거부터 신뢰도 하락
그리고 튀김+떡볶이 이렇게 사갈텐데 튀김값만 보상해서뭐해
조카아니네..
이건 조카 아님 누가 조카한테 아이라고 해 마지막으로 갈수록 본인 애인거 티남
본인 애건 아니건 시장사장도 쌍욕한건 존나에바임;;
조카아니잖아유 ㅋㅋㅋ
애를 어루달래는게 아니라 그자리에서는 혼내야하는거 아냐? 괜찮아~ 이러고있으니 1차 빡침 돈안내고 대충 치우고 말라니깐 2차 빡침 뭐라하니깐 자기도 욱해서 그래서 얼만데요! 물어주면 될거아니예요! 이런거 아님?
할만큼 했는데 왜 쌍욕을….
뭔가 서론이 길고 벌벌체라 사장님말들어봐야할듯
하루이틀 장사하는것도 아닌데 사장님이 과연 떨어트리기 좋은 위치에 놨을까 ㅋㅋ 애가 개ㅈㄹ 발광하다 그런거같은데 그럼 욕이 안나오겠냐고 고작 튀김값 몇 푼 보상해주면 끝임?
오 맞네
난 강아지가 커피 엎어서 허버버 돈줄게요 하고 돈 주고 나온적은 있는데...프차같으면 저런일 없지만 시장이라고 하니 그런사장님 있을것같은데ㅋㅋㅋㅋㅋ 댓글 뭐지 난 시장 잘 안감 대놓고 여혐하는 사장님많음
조카아니구만
시작부터 구라라 글 못믿지
사실 유치원에서는
'응~ 하괜찮아~~다치진 않았니?놀라진 않았니?'가 제 멘트예요.
그렇지만 여기는 밖이고 피해를 입혔으니 바로 아이와 함께 죄송하다 인사드리고 이 더운 날 아침부터 이제 막 튀긴 음식 같은데 다시 튀기셔야하니 너무 죄송하고 어쩔 줄 모르겠다.
저랗게 말 안한거 아님..? 나도 장사했었지만
저게 사실이라면 사장이 잘못 같은데… 근데 저럴리가 있나;
엥 기혐on이지만 존나 다 팔아준다는데 여자라서 욕한거아니야? 라는 생각이 드네요
육아맘에 조카... ㅋㅋㅋㅋ
엄마면 바로 내 새끼한테 머라함... 오히려 엄마가 침착했으니 사장 입장에선 존나 화나서 그랬을거 같긴 한데... 뭐 어쩌겠음
거기서 괜찮다 하는게 대인배지 뭐...
조카인데 뭘 시간을 돌리고 싶기까지....
근데 상황이 어떻든 욕한건 문제아냐..? 다들 암만 그래도 애가 어린데 앞에서 욕하지않는 사람들이잖아
분명히 지 애만 달래다가 욕 먹으니까 사과하지 않았을까 나 예전에 길에서 난리치면서 다니던 애가 가만히 서있는 내 발 밟았는데 아파서 소리 질렀거든 그랬더니 엄마가 와서 애만 달램;; 놀랬지하면서
저 이상의 무슨 대처를 원함? 욕은 에바지
근데 자기 애고 아니고를 떠나서 사람들
여자랑 아기 있으면 엄청 괴롭힌다해야되나....? 무시하는 경향이있음
걍 만만하니까 화풀이 한거지 잘못에 대해 정확히 인지하고 변명없이 사과햇고 보상방안에 대해 여러가지 제시하며 노력햇는데 그걸 쌍욕으로 받는단건 원하는게 대체 뭐란 말임
조카로 시작했다가 아이로 끝나네 본인 아이같은데 이런것부터 거짓말인거면 상황도 양쪽말 들어봐야할듯
보상하겠다고 나열한것들도 좀 과하고 개연성이 너무 이상해 갑자기 웬 쌍욕?
호기심대마왕이었죠~
냄새가 죽여줬죠~
이부분에서 이상한 쎄함을 느낌
개저씨 쌍욕은 쉴드 불가임 나는 한남보단 여자편 들래
저래서 시장 안감 여자니까 만만해서 저러지
여자애였나보네 욕이 무슨;;
난 사장편 못들겠음
애초에 그렇게 낮은 곳에 튀김을 왜널어 위험하게 저 애 아니여도 누가 언제 한 번 쳤을듯
보상한다고했으면 넘어가주면되지 왜욕한데
애가 뭔잘못을 해도 쌍욕은 실드불가아니냐고;;;; 아직 초딩도 아닌 6살애한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