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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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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조카가 분식집에 전시되어있는 튀김을 모두 엎었어요.
쪼꼬버섯 추천 0 조회 130,205 26.07.24 17:18 댓글 37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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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28 01:14

    사실 유치원에서는
    '응~ 하괜찮아~~다치진 않았니?놀라진 않았니?'가 제 멘트예요.
    그렇지만 여기는 밖이고 피해를 입혔으니 바로 아이와 함께 죄송하다 인사드리고 이 더운 날 아침부터 이제 막 튀긴 음식 같은데 다시 튀기셔야하니 너무 죄송하고 어쩔 줄 모르겠다.

    저랗게 말 안한거 아님..? 나도 장사했었지만
    저게 사실이라면 사장이 잘못 같은데… 근데 저럴리가 있나;

  • 엥 기혐on이지만 존나 다 팔아준다는데 여자라서 욕한거아니야? 라는 생각이 드네요

  • 26.07.28 05:27

    육아맘에 조카... ㅋㅋㅋㅋ
    엄마면 바로 내 새끼한테 머라함... 오히려 엄마가 침착했으니 사장 입장에선 존나 화나서 그랬을거 같긴 한데... 뭐 어쩌겠음
    거기서 괜찮다 하는게 대인배지 뭐...

  • 26.07.28 07:17

    조카인데 뭘 시간을 돌리고 싶기까지....

  • 26.07.28 07:54

    근데 상황이 어떻든 욕한건 문제아냐..? 다들 암만 그래도 애가 어린데 앞에서 욕하지않는 사람들이잖아

  • 26.07.28 13:53

    분명히 지 애만 달래다가 욕 먹으니까 사과하지 않았을까 나 예전에 길에서 난리치면서 다니던 애가 가만히 서있는 내 발 밟았는데 아파서 소리 질렀거든 그랬더니 엄마가 와서 애만 달램;; 놀랬지하면서

  • 26.07.28 16:38

    저 이상의 무슨 대처를 원함? 욕은 에바지

  • 26.07.29 08:12

    근데 자기 애고 아니고를 떠나서 사람들
    여자랑 아기 있으면 엄청 괴롭힌다해야되나....? 무시하는 경향이있음

  • 26.07.29 20:49

    걍 만만하니까 화풀이 한거지 잘못에 대해 정확히 인지하고 변명없이 사과햇고 보상방안에 대해 여러가지 제시하며 노력햇는데 그걸 쌍욕으로 받는단건 원하는게 대체 뭐란 말임

  • 26.07.29 22:36

    조카로 시작했다가 아이로 끝나네 본인 아이같은데 이런것부터 거짓말인거면 상황도 양쪽말 들어봐야할듯

  • 26.07.30 00:46

    보상하겠다고 나열한것들도 좀 과하고 개연성이 너무 이상해 갑자기 웬 쌍욕?

  • 26.07.30 02:30

    이런거 하도 당해서 사장님 입장을 들어봐야함

  • 26.07.30 09:48

    호기심대마왕이었죠~
    냄새가 죽여줬죠~

    이부분에서 이상한 쎄함을 느낌

  • 나도 ㅋㅋㅋ

  • 26.07.31 12:32

    개저씨 쌍욕은 쉴드 불가임 나는 한남보단 여자편 들래

  • 26.07.31 23:43

    저래서 시장 안감 여자니까 만만해서 저러지

  • 26.08.01 00:28

    여자애였나보네 욕이 무슨;;
    난 사장편 못들겠음

  • 26.08.01 08:33

    애초에 그렇게 낮은 곳에 튀김을 왜널어 위험하게 저 애 아니여도 누가 언제 한 번 쳤을듯

  • 26.08.02 12:46

    보상한다고했으면 넘어가주면되지 왜욕한데

  • 26.08.02 14:28

    애가 뭔잘못을 해도 쌍욕은 실드불가아니냐고;;;; 아직 초딩도 아닌 6살애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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