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쪼꼬버섯https://m.ruliweb.com/community/board/300143/read/72926655
캠핑도 그렇듯 차박 역시 호불호 갈림극호인 사람들은 차박때문에 차를 바꾸기도 한다고
첫댓글 집아닌데서 자는거 자체가 뭔가 찌뿌둥함ㅠ 자도잔거같지 않고.. 저러고 놀다가 잠은 집가서 자고싶음 최소 모텔이라도
진짜 부지런한 사람들이 캠핑도 가고 차박도 한다고 생각함 여행 다녀와서 캐리어 정리 바로바로 하는 그런 스타일들? 아무튼 진짜 대단한 분들이라는거 공감해 ㅋㅋㅋㅋㅋ
난 차박 너무좋아... 그냥 근교에 차로 피크닉가기도 함
차박하려고 suv샀고 벤딕트 매트도 샀는데 9개월째 펼쳐보지도못함 ㅋㅋㅋㅋㅋㅋㅋㅋ
나 테슬라타는데 테슬라가 차박하기 개조음ㅋㅋㅋ
모델3는 못하겟지?
@aassnsnsn 할순있는데 suv 보단 불편하긴해
나 차박 처음했을때랑 똑같네 술먹어서 잠을 잘 자긴 했는데 담날 몸 찌뿌둥함ㅠ 내스탈은 아녔어 차라리 백패킹이나음
집,숙소 놓고 왜 차에서 자야하지 ㅎ 난 너무 낭만이없나봐
나도 차박 시도해봤는데 생각보다 별로여서 오토캠핑으로 바꿈
너무 불편해서 피곤에 쩔어 잠들때까지 자지 못했어ㅋㅋㅋ불편한데 차박할거면 일찍자서 해뜨자마자 일어나면 좋을듯?! 바로 대충씻고 아침먹고 집으로 가기
그래서 캠핑카를 샀어
나도 태워줘요…멋진여시야
@귀여운재판장님 어디든가자 (누구새요
난 화장실은 무조건 깨끗해야해서 못해..
못해 벌레극혐
난 너무 좋아 내가 원하는 경치 아무데서나 커피마시고 책보고 술마시고 잘수있다는게 제일 큰 장점인듯.. 바다 코앞에서 자고 일어나서 아침에 나왔을때 그 상쾌함이랑 묘한 감정 어디서도 못겪어
차에 냄새나서 싫어...
난 천장 있는 곳이 좋아
캠핑이 훨나.. 차박 불편
너무 싫어
차박만하면 힘듬 ㅠㅠ 밖에 타프라도쳐서 야외공간이있어야함
나도 싫어 캠핑도 안 좋아함근데 숙박이 안되고 엄청난 자연경관을 위해 자는건 가능
쉬쟁이에 과민성대장증후군은 어떡해
화장실 가까운 쪽으로 주차하면 괜찮아 (마음의 안정)
suv여도 불편하더라
텐트는 쳐야해 답답해서
저 풍경 보면서 책보고싶다
아침에 일어나고 트렁크 딱 열었을때 그 느낌이 너무 좋아,,.
새해 일출 볼려고 화장실 근처에 대고 햇었는데 막 나쁘지는 않앗음.. 대신 전기차 히터 빵빵..
안전하지가 않은 거 같아
엄빠 개큰 suv로 차받 하시는데 차가 개커서 뒤에 눕는데가 거의 퀸사이즈임ㅋㅋㅋㅋ 근데도 수면의 질을 높이기 위한 시행착오를 꽤 많이 겪고서야 이제는 잘 주무시는듯.. 한겨울 한여름 빼고 주말에 열심히 다니심
수면의 질 높이시려고 뭐에 집중하셧어??
혹시 차종이 어떻게 되셔? 공간 때문에 진입 장벽이 크더라고ㅠㅠ
난 어디서도 잘자는 편이라 ㄱㅊ았는데 좀무섭긴해
텐트가 훨씬 편해.. 차박 한번하고 친구텐트에서 자보고 바로 장비 다삼.. 글처럼 은근 짐 많아서 유튜브같은데서 보는거처럼 깔끔하게 안됨..
오캠-백패킹-차박 주기적으로 돌아가면서 다니면 질릴틈이없음 오캠가면 백패킹 생각나고 백패킹 다니다보면 차박땡기고 차박하다보면 또 오캠가고싶어짐 무한반복 n년째
차박까진말고 몇시간 저러고잇는게 좋아ㅋㅋ
난 잘때 답답해서 숨 안 쉬어지더라..
나도 레이로 열심히햇엇는데 ㅋㅋ 일단 걍 암데서나 잘수있는게 넘 좋아 특히 바닷가에서 자는거.. 낭만잇음... 근데 힘들어서 안함.. 캠핑카 살거아니면 안할라구 ㅋㅋ
불편하지만 낭만인 재미더라곸ㅋㅋㅋㅋ
첫댓글 집아닌데서 자는거 자체가 뭔가 찌뿌둥함ㅠ 자도잔거같지 않고.. 저러고 놀다가 잠은 집가서 자고싶음 최소 모텔이라도
진짜 부지런한 사람들이 캠핑도 가고 차박도 한다고 생각함 여행 다녀와서 캐리어 정리 바로바로 하는 그런 스타일들? 아무튼 진짜 대단한 분들이라는거 공감해 ㅋㅋㅋㅋㅋ
난 차박 너무좋아... 그냥 근교에 차로 피크닉가기도 함
차박하려고 suv샀고 벤딕트 매트도 샀는데 9개월째 펼쳐보지도못함 ㅋㅋㅋㅋㅋㅋㅋㅋ
나 테슬라타는데 테슬라가 차박하기 개조음ㅋㅋㅋ
모델3는 못하겟지?
@aassnsnsn 할순있는데 suv 보단 불편하긴해
나 차박 처음했을때랑 똑같네 술먹어서 잠을 잘 자긴 했는데 담날 몸 찌뿌둥함ㅠ 내스탈은 아녔어 차라리 백패킹이나음
집,숙소 놓고 왜 차에서 자야하지 ㅎ 난 너무 낭만이없나봐
나도 차박 시도해봤는데 생각보다 별로여서 오토캠핑으로 바꿈
너무 불편해서 피곤에 쩔어 잠들때까지 자지 못했어ㅋㅋㅋ불편한데 차박할거면 일찍자서 해뜨자마자 일어나면 좋을듯?! 바로 대충씻고 아침먹고 집으로 가기
그래서 캠핑카를 샀어
나도 태워줘요…멋진여시야
@귀여운재판장님 어디든가자 (누구새요
난 화장실은 무조건 깨끗해야해서 못해..
못해 벌레극혐
난 너무 좋아 내가 원하는 경치 아무데서나 커피마시고 책보고 술마시고 잘수있다는게 제일 큰 장점인듯.. 바다 코앞에서 자고 일어나서 아침에 나왔을때 그 상쾌함이랑 묘한 감정 어디서도 못겪어
차에 냄새나서 싫어...
난 천장 있는 곳이 좋아
캠핑이 훨나.. 차박 불편
너무 싫어
차박만하면 힘듬 ㅠㅠ 밖에 타프라도쳐서 야외공간이있어야함
나도 싫어 캠핑도 안 좋아함
근데 숙박이 안되고 엄청난 자연경관을 위해 자는건 가능
쉬쟁이에 과민성대장증후군은 어떡해
화장실 가까운 쪽으로 주차하면 괜찮아 (마음의 안정)
suv여도 불편하더라
텐트는 쳐야해 답답해서
저 풍경 보면서 책보고싶다
아침에 일어나고 트렁크 딱 열었을때 그 느낌이 너무 좋아,,.
새해 일출 볼려고 화장실 근처에 대고 햇었는데 막 나쁘지는 않앗음.. 대신 전기차 히터 빵빵..
안전하지가 않은 거 같아
엄빠 개큰 suv로 차받 하시는데 차가 개커서 뒤에 눕는데가 거의 퀸사이즈임ㅋㅋㅋㅋ 근데도 수면의 질을 높이기 위한 시행착오를 꽤 많이 겪고서야 이제는 잘 주무시는듯.. 한겨울 한여름 빼고 주말에 열심히 다니심
수면의 질 높이시려고 뭐에 집중하셧어??
혹시 차종이 어떻게 되셔? 공간 때문에 진입 장벽이 크더라고ㅠㅠ
난 어디서도 잘자는 편이라 ㄱㅊ았는데 좀무섭긴해
텐트가 훨씬 편해.. 차박 한번하고 친구텐트에서 자보고 바로 장비 다삼.. 글처럼 은근 짐 많아서 유튜브같은데서 보는거처럼 깔끔하게 안됨..
오캠-백패킹-차박 주기적으로 돌아가면서 다니면 질릴틈이없음 오캠가면 백패킹 생각나고 백패킹 다니다보면 차박땡기고 차박하다보면 또 오캠가고싶어짐 무한반복 n년째
차박까진말고 몇시간 저러고잇는게 좋아ㅋㅋ
난 잘때 답답해서 숨 안 쉬어지더라..
나도 레이로 열심히햇엇는데 ㅋㅋ 일단 걍 암데서나 잘수있는게 넘 좋아 특히 바닷가에서 자는거.. 낭만잇음... 근데 힘들어서 안함.. 캠핑카 살거아니면 안할라구 ㅋㅋ
불편하지만 낭만인 재미더라곸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