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처음 차박 해본 사람의 솔직한 평.jpg
쪼꼬버섯 추천 0 조회 95,468 26.07.24 19:08 댓글 41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7.24 19:09

    첫댓글 집아닌데서 자는거 자체가 뭔가 찌뿌둥함ㅠ 자도잔거같지 않고.. 저러고 놀다가 잠은 집가서 자고싶음 최소 모텔이라도

  • 진짜 부지런한 사람들이 캠핑도 가고 차박도 한다고 생각함 여행 다녀와서 캐리어 정리 바로바로 하는 그런 스타일들? 아무튼 진짜 대단한 분들이라는거 공감해 ㅋㅋㅋㅋㅋ

  • 26.07.24 19:13

    난 차박 너무좋아... 그냥 근교에 차로 피크닉가기도 함

  • 26.07.24 19:23

    차박하려고 suv샀고 벤딕트 매트도 샀는데 9개월째 펼쳐보지도못함 ㅋㅋㅋㅋㅋㅋㅋㅋ

  • 26.07.24 19:20

    나 테슬라타는데 테슬라가 차박하기 개조음ㅋㅋㅋ

  • 26.07.24 22:10

    모델3는 못하겟지?

  • 26.07.25 00:35

    @aassnsnsn 할순있는데 suv 보단 불편하긴해

  • 26.07.24 19:23

    나 차박 처음했을때랑 똑같네 술먹어서 잠을 잘 자긴 했는데 담날 몸 찌뿌둥함ㅠ 내스탈은 아녔어 차라리 백패킹이나음

  • 26.07.24 19:23

    집,숙소 놓고 왜 차에서 자야하지 ㅎ 난 너무 낭만이없나봐

  • 26.07.24 19:26

    나도 차박 시도해봤는데 생각보다 별로여서 오토캠핑으로 바꿈

  • 26.07.24 19:27

    너무 불편해서 피곤에 쩔어 잠들때까지 자지 못했어ㅋㅋㅋ불편한데 차박할거면 일찍자서 해뜨자마자 일어나면 좋을듯?! 바로 대충씻고 아침먹고 집으로 가기

  • 26.07.24 19:28

    그래서 캠핑카를 샀어

  • 26.07.24 19:40

    나도 태워줘요…멋진여시야

  • 26.07.25 00:46

    @귀여운재판장님 어디든가자 (누구새요

  • 26.07.24 19:29

    난 화장실은 무조건 깨끗해야해서 못해..

  • 26.07.24 19:31

    못해 벌레극혐

  • 26.07.24 19:40

    난 너무 좋아 내가 원하는 경치 아무데서나 커피마시고 책보고 술마시고 잘수있다는게 제일 큰 장점인듯.. 바다 코앞에서 자고 일어나서 아침에 나왔을때 그 상쾌함이랑 묘한 감정 어디서도 못겪어

  • 26.07.24 19:41

    차에 냄새나서 싫어...

  • 26.07.24 19:41

    난 천장 있는 곳이 좋아

  • 26.07.24 19:49

    캠핑이 훨나.. 차박 불편

  • 26.07.24 19:55

    너무 싫어

  • 26.07.24 19:58

    차박만하면 힘듬 ㅠㅠ 밖에 타프라도쳐서 야외공간이있어야함

  • 26.07.24 20:05

    나도 싫어 캠핑도 안 좋아함
    근데 숙박이 안되고 엄청난 자연경관을 위해 자는건 가능

  • 26.07.24 20:09

    쉬쟁이에 과민성대장증후군은 어떡해

  • 26.07.24 20:56

    화장실 가까운 쪽으로 주차하면 괜찮아 (마음의 안정)

  • 26.07.24 20:17

    suv여도 불편하더라

  • 텐트는 쳐야해 답답해서

  • 26.07.24 20:24

    저 풍경 보면서 책보고싶다

  • 26.07.24 20:58

    아침에 일어나고 트렁크 딱 열었을때 그 느낌이 너무 좋아,,.

  • 26.07.24 22:21

    새해 일출 볼려고 화장실 근처에 대고 햇었는데 막 나쁘지는 않앗음.. 대신 전기차 히터 빵빵..

  • 26.07.24 22:26

    안전하지가 않은 거 같아

  • 26.07.24 22:26

    엄빠 개큰 suv로 차받 하시는데 차가 개커서 뒤에 눕는데가 거의 퀸사이즈임ㅋㅋㅋㅋ 근데도 수면의 질을 높이기 위한 시행착오를 꽤 많이 겪고서야 이제는 잘 주무시는듯.. 한겨울 한여름 빼고 주말에 열심히 다니심

  • 26.07.25 03:12

    수면의 질 높이시려고 뭐에 집중하셧어??

  • 혹시 차종이 어떻게 되셔? 공간 때문에 진입 장벽이 크더라고ㅠㅠ

  • 26.07.24 22:50

    난 어디서도 잘자는 편이라 ㄱㅊ았는데 좀무섭긴해

  • 26.07.24 22:52

    텐트가 훨씬 편해.. 차박 한번하고 친구텐트에서 자보고 바로 장비 다삼.. 글처럼 은근 짐 많아서 유튜브같은데서 보는거처럼 깔끔하게 안됨..

  • 26.07.24 23:32

    오캠-백패킹-차박 주기적으로 돌아가면서 다니면 질릴틈이없음 오캠가면 백패킹 생각나고 백패킹 다니다보면 차박땡기고 차박하다보면 또 오캠가고싶어짐 무한반복 n년째

  • 26.07.25 05:18

    차박까진말고 몇시간 저러고잇는게 좋아ㅋㅋ

  • 26.07.25 08:07

    난 잘때 답답해서 숨 안 쉬어지더라..

  • 26.07.25 12:12

    나도 레이로 열심히햇엇는데 ㅋㅋ 일단 걍 암데서나 잘수있는게 넘 좋아 특히 바닷가에서 자는거.. 낭만잇음... 근데 힘들어서 안함.. 캠핑카 살거아니면 안할라구 ㅋㅋ

  • 26.07.25 15:08

    불편하지만 낭만인 재미더라곸ㅋㅋㅋㅋ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