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86859
"너무 늙었다"며 젊은 여성 찾던 엡스타인 알선책, 자택서 숨진 채 발견
미국의 억만장자이자 성범죄자인 제프리 엡스타인에게 10여 년간 모델들을 소개한 프랑스 모델 스카우트 다니엘 시아드가 파리 인근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시아드는 프랑스 검찰의 엡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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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억만장자이자 성범죄자인 제프리 엡스타인에게
10여 년간 모델들을 소개한 프랑스 모델 스카우트 다니엘 시아드가
파리 인근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미 법무부가 공개한 문건에는 시아드가 2018년 엡스타인의 요청을 받고
“젊고 매력적인 비서”를 찾는다고 쓴 이메일이 담겼다.
시아드가 한 여성의 사진을 보내며 모델이나 비서로 일할 만한 인물이라고 설명하자
엡스타인은 “너무 나이가 많다”고 답했다.
시아드는 10년 넘게 엡스타인에게 모델들을 소개했다.
CNN 제휴사인 프랑스 방송 BFMTV에 따르면 관련 문건에는
시아드의 이름이 약 2000차례 등장한다.
엡스타인이 그에게 수만 달러를 지급한 기록도 들어 있다.
공개 문건에는 시아드가 엡스타인에게 “마라케시에 매력적인 젊은 프랑스 여성이 있다.
당신을 만나고 싶어 한다”고 보낸 메시지도 담겼다.
시아드는 여행 중 만난 젊은 여성들의 사진을 엡스타인에게 여러 차례 보낸 것으로 나타났다.
러시아 출신 모델 스베틀라나 포지다예바는 시아드가 자신을 엡스타인에게 소개했고
이후 엡스타인에게 성적 학대를 당했다고 CNN에 말했다.
첫댓글 아진짜 지랄 그만 다 죽냐 믿을수가 있어야지
꼬리자르는거지? ㅅㅂ
에휴 세상
안죽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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