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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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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애착잠옷 못버리는 사람들
초코아이스크림 추천 0 조회 11,064 26.07.24 23:46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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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24 23:48

    첫댓글 아가시는 모르시겧죠..

  • 26.07.24 23:50

    시원하겠지 아무렴

  • 26.07.24 23:57

    ㅋㅋㅋㅋㅋㅋㅋ 독기룩 같음

  • 26.07.25 00:15

    나더 그래..저런 얇은 티 추천좀해죠 ㅠㅠ

  • 26.07.25 00:46

    나도 저런 티 있어ㅜ

  • 26.07.25 00:48

    나도 있는데 보내줬어.. 어느 순간 겨드랭이가 너무 시렵더라고 ㅋㅋ

  • 저게 환경운동가지

  • 26.07.25 01:20

    나랑 4개국을 같이 (유학, 취업, 이직) 한 내 잠옷 아직 함께임 이제 걍 내 신체일부

  • 26.07.25 03:23

    나도 잠옷 친구가 걸레로도 못쓰니까 당장버리라고 해서 결국 버림...가랑이가 다 갈기갈기 찢어져 있어서 통풍 좋았는데...

  • 26.07.25 07:15

    아진심 걍 두께 0.01미리 될거같은 걍 내몸과 일체인듯한 개얇은 면티가 대박 최애임 엄마가 나몰래 버린 티 아직도 못 잊고 아직도 엄마 원망해…

  • 26.07.25 07:34

    와 진짜 신기하다

  • 26.07.25 10:12

    우리 엄마도 내 잠옷티 투명해져서 비친다고 버렸어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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