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도탁스 (DOTAX) 원문보기 글쓴이: Hanni Pham
첫댓글 아가시는 모르시겧죠..
시원하겠지 아무렴
ㅋㅋㅋㅋㅋㅋㅋ 독기룩 같음
나더 그래..저런 얇은 티 추천좀해죠 ㅠㅠ
나도 저런 티 있어ㅜ
나도 있는데 보내줬어.. 어느 순간 겨드랭이가 너무 시렵더라고 ㅋㅋ
저게 환경운동가지
나랑 4개국을 같이 (유학, 취업, 이직) 한 내 잠옷 아직 함께임 이제 걍 내 신체일부
나도 잠옷 친구가 걸레로도 못쓰니까 당장버리라고 해서 결국 버림...가랑이가 다 갈기갈기 찢어져 있어서 통풍 좋았는데...
아진심 걍 두께 0.01미리 될거같은 걍 내몸과 일체인듯한 개얇은 면티가 대박 최애임 엄마가 나몰래 버린 티 아직도 못 잊고 아직도 엄마 원망해…
와 진짜 신기하다
우리 엄마도 내 잠옷티 투명해져서 비친다고 버렸어 ㅠ
첫댓글 아가시는 모르시겧죠..
시원하겠지 아무렴
ㅋㅋㅋㅋㅋㅋㅋ 독기룩 같음
나더 그래..저런 얇은 티 추천좀해죠 ㅠㅠ
나도 저런 티 있어ㅜ
나도 있는데 보내줬어.. 어느 순간 겨드랭이가 너무 시렵더라고 ㅋㅋ
저게 환경운동가지
나랑 4개국을 같이 (유학, 취업, 이직) 한 내 잠옷 아직 함께임 이제 걍 내 신체일부
나도 잠옷 친구가 걸레로도 못쓰니까 당장버리라고 해서 결국 버림...가랑이가 다 갈기갈기 찢어져 있어서 통풍 좋았는데...
아진심 걍 두께 0.01미리 될거같은 걍 내몸과 일체인듯한 개얇은 면티가 대박 최애임 엄마가 나몰래 버린 티 아직도 못 잊고 아직도 엄마 원망해…
와 진짜 신기하다
우리 엄마도 내 잠옷티 투명해져서 비친다고 버렸어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