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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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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엄마와 딸 사이에서 겪는다는 텔레파시.jpg
고구마두유 추천 0 조회 19,456 26.07.25 07:43 댓글 7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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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25 10:42

    이거 진짜야 너무 신기해
    아 오늘 이거 먹고싶다 생각하면 집에 도착할때쯤 엄마한테 전화옴

  • 26.07.25 10:46

    엄마랑 과자종류 맨날 같은거 사옴ㅠㅠ 과일도 땡기는구 엄마가 먼저사고 내가 늦게 사가ㅋㅋ ㅋㅋㅋㅋㅋㅋ

  • 26.07.25 11:02

    맞아 엄마랑 나랑 같은 음식 사올때 많아

  • 26.07.25 11:11

    그저께 엄마한테 닭볶음탕이랑 수박먹고 싶다고 전화하니까 방금 닭이랑 수박사왔다고 어케 알았냐해서 바로 본가로 달려감ㅋㅋㅋ 개신기함! 그러고 언니랑도 통함 엽떡먹고 싶다 이럼 집에가면 엽떡시켜놈ㅋㅋ

  • 26.07.25 11:11

    진짜루 많이 겪어봄 그중에서듀 신기했던게 집에 있는데 아 피자땡기다 했는데 엄마가 외출했다가 사옴;;; 그냥 갑자기 사다주고 싶었대;;;

  • 진심 매번 저래ㅋㅋ 나 이거 먹고싶었던 거 어떻게 알았어? ㅎㅎ다 알지~ 제일 자주하는 대화야 너무 신기해

  • 26.07.25 11:39

    이거 진짜 진심 신기해 점심에 아 이거 먹고싶다 ~ 하면 저녁에 갑자기 시켜먹자하거나 아님 해놓음 .. 나 먹고싶은것도 양식중식한식 안가리는데;;

  • 26.07.25 11:48

    ㅇㄱㄹㅇ이야 개신기해

  • 26.07.25 11:59

    엄마가 갑자기 두부김치 해주려고 두부 사오래서 개놀람...;;

  • 26.07.25 12:03

    미친 개소름 오늘 엄마가 아구찜 먹자고 전화옴

  • 26.07.25 12:16

    엄마집 갈때 뭐 사가면 나 먹인다고 엄마가 똑같은거 사놓은적 많아 ㅋㅋㅋㅋㅋㅋ

  • 26.07.25 12:47

    나도이런적많아!!! ㅇㅇ먹고싶다 생각하면 며칠뒤에 엄마가 해서갖다줌 ㅠㅠㅠㅠ

  • 26.07.25 12:53

    유전자의 신기함...환경으로 학습된 보이지않는 패턴이랑 합쳐져서 그런듯

  • 26.07.25 13:27

    난 이게 우리 엄마랑 나만 그런 게 아니라는 걸 여시 보고 알고 넘 신기했어....
    진짜 된찌 생각하면서 퇴근하면 엄마가 된찌 끓여주고 이런 식

  • 26.07.25 14:02

    난 반대 이상하게 엄마 사다주고싶어져서 사다주면 엄마가 먹고싶었다고 함

  • 26.07.25 14:13

    진짜야ㅜㅜ 나 완전 타지에서 자취할 때 어느날 너무 간장게장이 먹고싶었는데 먹을 사람 없었거든
    근데 서울로 출장갓다가 말없이(출장 간다 이런말도 안함) 집에 갔는데
    엄마가 어제 간장게장 사둠.......
    엄마 나 오는거 알앗어? 나 간장게장 먹고싶은 거 알앗어? 했는데 몰랏고 그냥 간장게장 사고 싶어서 샀대ㅜㅜㅜ
    진짜 엄마랑 엄청 신기해했음

  • 26.07.25 14:25

    이거 진짜 신기해. 아 저녁으로 닭한마리 먹고싶다 집에가서 엄마한테 해달라고해야지 했는데 집가니까 엄마가 닭한마리 해둠. 이런게 한두번이 아니야.

  • 26.07.25 15:35

    헉 맞아 먹고 싶다고 생각하면 엄마가 해줌

  • 26.07.25 15:47

    아 ㄹㅇ 집앞 삼겹살집 가고싶다 생각하면 기가막히게 퇴근시간에 전화와서 가자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7.25 21:34

    ㅁㅈ 그냥 이마트 혼자 갔는데 같은 층에서 엄마 만남 먹고싶은거 장보러 온거 똑같아서 소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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