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유희진
길 중간중간 힐링 스테이션 처럼 있어서더워 죽을거같을때 들어가서정신차리기 + 겨땀말리기 가능
허망한 눈으로 매대 몇개 보다보면갑자기 정신이 돌아옴바이럴아님 홍보아님
첫댓글 예전에 은행같은…^^
직원들 다 자기 할일만 하고있어서 더 좋아... 가끔 아벤느 영업사원이 뭐찾으시는거 있느냐며 아는척해서 영업사원 있는 지점은 안감 ㅎ
올리브영 다이소... 시원하면서 은행보다 덜 민망한 오아시스...
헉 나 건너편 지나가다 너무 시원해보여서 사진까지 찍었었엌ㅋㅎㅋㅎㅋㅎㅎ
우와
ㅜㅠㅠ마자 넘 시원하고 시간때워도 좋고...
식당 웨이팅 남았을때 바로 옆 올영가서 회전초밥 했었는뎈ㅋㅋㅋㅋ
ㅁㅈ 올영가면 필요하시면 말씀해주세여~~ 하면서 날 내비둬줘서 너무 좋아
어제도 갓다죠 ㅠ
어제 급히 살 거 있어서 완전 땡볕에 주차하고 급하게 들어갔는데 진심 깜짝놀랬어 ㅋㅋㅋㅋㅋ 엄청 좋은 향에 너무 시원하고 프레쉬하고 여돌 노래 계속 나오고.. 이 세상이 아니라 무슨 천상계에 들어갔다 나온줄....
어디 들어가야할 때 땀 식히고 가기 좋음
올영은 품목이 거의 화장품이라 동태눈으로 몇 바퀴 돌면 할 게 없는데 다이소는 시간 보내기 갑.. 올영도 소중해 눈치도 안 주고ㅋㅋㅋ
올영 다이소 대백마트 ㅋㅋ
ㅇㅈ 횡단보도 신호등 개길때 슬쩍 들어갔다가 시간 맞춰서 나옴..
맞아 오아시스임...
진짜..버스 정류장 앞에있으면 개좋음..
인정
개시원 함ㅠㅠ 땀 흘렸으면 바디미스트 뿌리고 나옴
손씻는 체험 공간 있으면 정말 오아시스
올영과 다이소 내 더위쉼터...
ㄹㅇ 올리브영 중간에 들어가서 거울도 보고 땀도 식히고 개좋음
친구랑도 올리브영에서 만나자고함ㅋㅋㅋㅋㅋㅋ
썬크림도 바르고 가끔 테스트용 패드도 부착함 개꿀
문열려읶는데 찬공기 팡팡나오더라
친구 십분 늦는다고 할 때 무조건 주변 올영부터 찾음 ㅋㅋ
냄새도 향긋해~~
현실 무더위쉼터
버정 근처에 있으면 최고..
가끔가는곳 버정 바로 뒤라 맨날 들어가서 구경… 하다가 돈 써서 꾹 참고 구경하고 테스트만 써보고온다 ㅎ… 향수도 좀 뿌려주고
무더위쉼터네 ㅋㅋㅋ
겨울에도 너무 추우면 올영부터 찾아ㅋㅋㅋ 바람이라도 안 맞으려고.. 여름겨울 최고야
비 올때도 올영 찾아들어가게 되더라..
가끔 거기서 1+1 하는 과자집어옴..
들어갔다가 버스 올시간 되면 바로 텨 나감
진쩌 무더위숨터 신호등 근처에 있는 곳도 많아서 너무 더울때 안에 들어가서 신호 기다리기도 좋아
시원
+다이소돜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ㅈ 올영 다이소 고마워ㅠ~
ㅋㅋㅋㅋㅋ 맞아 좋아 그래서 가끔 뭐 사
요즘 은행들 다 입구에 무더위쉼터라고 써있더라!! (예전부터 그랬는지는 모르겠음)그래서 그냥 들어가서 앉아있다 나와도 눈치안보이고 좋라ㅠ
그래서 괜히 저렴한가 하나씩 삼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 그리고 냄새마저 좋음
다이소 올영전엔 은행이었는데,, 시원하고 좋아 구경할것도 있고
ㅇㅈ 그러다 돈 쓰고 나오긴 함
우리 동네 올영은 앉는 의자도 있던데
그러구 간식 사서 나옴
첫댓글 예전에 은행같은…^^
직원들 다 자기 할일만 하고있어서 더 좋아... 가끔 아벤느 영업사원이 뭐찾으시는거 있느냐며 아는척해서 영업사원 있는 지점은 안감 ㅎ
올리브영 다이소... 시원하면서 은행보다 덜 민망한 오아시스...
헉 나 건너편 지나가다 너무 시원해보여서 사진까지 찍었었엌ㅋㅎㅋㅎㅋㅎㅎ
우와
ㅜㅠㅠ마자 넘 시원하고 시간때워도 좋고...
식당 웨이팅 남았을때 바로 옆 올영가서 회전초밥 했었는뎈ㅋㅋㅋㅋ
ㅁㅈ 올영가면 필요하시면 말씀해주세여~~ 하면서 날 내비둬줘서 너무 좋아
어제도 갓다죠 ㅠ
어제 급히 살 거 있어서 완전 땡볕에 주차하고 급하게 들어갔는데 진심 깜짝놀랬어 ㅋㅋㅋㅋㅋ 엄청 좋은 향에 너무 시원하고 프레쉬하고 여돌 노래 계속 나오고.. 이 세상이 아니라 무슨 천상계에 들어갔다 나온줄....
어디 들어가야할 때 땀 식히고 가기 좋음
올영은 품목이 거의 화장품이라 동태눈으로 몇 바퀴 돌면 할 게 없는데 다이소는 시간 보내기 갑.. 올영도 소중해 눈치도 안 주고ㅋㅋㅋ
올영 다이소 대백마트 ㅋㅋ
ㅇㅈ 횡단보도 신호등 개길때 슬쩍 들어갔다가 시간 맞춰서 나옴..
맞아 오아시스임...
진짜..버스 정류장 앞에있으면 개좋음..
인정
개시원 함ㅠㅠ 땀 흘렸으면 바디미스트 뿌리고 나옴
손씻는 체험 공간 있으면 정말 오아시스
올영과 다이소 내 더위쉼터...
ㄹㅇ 올리브영 중간에 들어가서 거울도 보고 땀도 식히고 개좋음
친구랑도 올리브영에서 만나자고함ㅋㅋㅋㅋㅋㅋ
썬크림도 바르고 가끔 테스트용 패드도 부착함 개꿀
문열려읶는데 찬공기 팡팡나오더라
친구 십분 늦는다고 할 때 무조건 주변 올영부터 찾음 ㅋㅋ
냄새도 향긋해~~
현실 무더위쉼터
버정 근처에 있으면 최고..
가끔가는곳 버정 바로 뒤라 맨날 들어가서 구경… 하다가 돈 써서 꾹 참고 구경하고 테스트만 써보고온다 ㅎ… 향수도 좀 뿌려주고
무더위쉼터네 ㅋㅋㅋ
겨울에도 너무 추우면 올영부터 찾아ㅋㅋㅋ 바람이라도 안 맞으려고.. 여름겨울 최고야
비 올때도 올영 찾아들어가게 되더라..
가끔 거기서 1+1 하는 과자집어옴..
들어갔다가 버스 올시간 되면 바로 텨 나감
진쩌 무더위숨터 신호등 근처에 있는 곳도 많아서 너무 더울때 안에 들어가서 신호 기다리기도 좋아
시원
+다이소돜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ㅈ 올영 다이소 고마워ㅠ~
ㅋㅋㅋㅋㅋ 맞아 좋아 그래서 가끔 뭐 사
요즘 은행들 다 입구에 무더위쉼터라고 써있더라!! (예전부터 그랬는지는 모르겠음)
그래서 그냥 들어가서 앉아있다 나와도 눈치안보이고 좋라ㅠ
그래서 괜히 저렴한가 하나씩 삼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 그리고 냄새마저 좋음
다이소 올영전엔 은행이었는데,, 시원하고 좋아 구경할것도 있고
ㅇㅈ 그러다 돈 쓰고 나오긴 함
우리 동네 올영은 앉는 의자도 있던데
그러구 간식 사서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