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서 너무 말랏단 말 수도 없이 들었을 거 같은데 나도 키가 저 분이랑 같은데 49시절에도 존나 스트레스엿는데... 사람 만나기도 싫엇음 속으로 그런 생각 할까봐 54인 지금도 종이인간 소리 듣고 살찌란 말 많이 듣는데.... 귀에 안 들어오나 아님 칭찬으로 듣나???
저 사람 최종 목표는 다이어트 뼈말라가 아니고 관심임ㅋㅋㅋ 뼈말라는 그걸 위한 매개 수단이고 아마 병원 간 것도 처방 안 해준단 말 들으려고 간 걸 거여 그랬음 의사가 처방 안 해준댔다 힝하고 글 썼겠지 의사가 양아치 맞는데 어쨌건 이런 모든 반응들을 저 사람은 원하는 거야
찬양 받게 없길래 에서 버퍼링걸림
그러를 그러세요
주변에서 너무 말랏단 말 수도 없이 들었을 거 같은데
나도 키가 저 분이랑 같은데 49시절에도 존나 스트레스엿는데... 사람 만나기도 싫엇음 속으로 그런 생각 할까봐
54인 지금도 종이인간 소리 듣고 살찌란 말 많이 듣는데.... 귀에 안 들어오나 아님 칭찬으로 듣나???
찬양 받게
냅둬 걍 내 몸 아님
돈된다고 저런사람한테 처방 퍼주니까 물량도 없고 가격만 오르잖아
아니 근데 살 더 빼겠다고 마 처방받은사람이 정작 겁먹어서 일부러 설에 폭식하고 더 찌워서 마 시작하는건 또 뭐냐
기절할 정도면 간이랑 신장 망가질거 같은데 췌장염이랑 담석증 급행열차
의사 진짜 미챴나봐 누구냐
저 사람 최종 목표는 다이어트 뼈말라가 아니고 관심임ㅋㅋㅋ 뼈말라는 그걸 위한 매개 수단이고
아마 병원 간 것도 처방 안 해준단 말 들으려고 간 걸 거여 그랬음 의사가 처방 안 해준댔다 힝하고 글 썼겠지
의사가 양아치 맞는데 어쨌건 이런 모든 반응들을 저 사람은 원하는 거야
원문보니 궁금한데
저 글쓴이 얼굴이 왜노랗게되는걸까....!???
안먹어서 빈혈?같은게 오는걸까..
일찍 죽고싶나봐.. 의사도 개새끼
정신병원을 가야할 사람인데?
저사람 정신병원 가야되는거 맞는데 연옌들도 생각보다 이런사람들 개많아서 걍.. 안타까움
관심이 필요하면 릴스를 만들면 될텐데
나비약도 먹고... 다이어트 보조제 꾸준히 먹고 있는 거 보면... 차라리 마운자로 맞게 냅둬야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