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에서 유일하다는 피카소의 노트는 피카소 제자의 아들인 데이비드 피카소가 직접 가져왔다고 설명하고 생전 처음 보는 가족 사진도 자기들이 보여줌
취재진이 프랑스 파리에 있는 피카소 재단에 문의함 피카소 재단은 "이 전시는 저작권 허가를 전혀 받지 않았으며, 전시 중인 작품들도 위작이 우려된다"라는 는 답변을 보내옴 감정서에 나와 있는 교수 역시, “자신은 피카소의 작품을 감정한 적이 없으며, 검사 방법과 직함도 모두 다르게 적혀있다”고 취재진에게 밝혀옴 피카소 작품들과 함께 전시된 반고흐와 모네 등이 그린 유화 작품들을 빌려왔다는 갤러리에서도 "어떤 미술품도 보내거나 대여해준 적이 없고, 전시를 허가한 적도 없다"라고 답함
첫댓글 사기아냐
엥? 사기잖아
ㅈㄴ당당하게 사기치네
엥 ㅁㅊ 저럴수가 있다고..? 이게무슨
엥? 미친거아님? 누구대가리에서 저딴게 나온거지
왜케 문화인들을 대상으로 사기치려는 사람들이 많지
환불해줘여하는거 아냐?
존나사기자나
ㅁㅊ
아니 요즘에도 이런 사기가 있다니..대단하다
와 대구 뭐함???????
미친거아님??...
너무나 개사기
환불해줘라
헐
헐 ㅋㅋㅋㅋ 미친거아냐?
헐
이런짓을 왜하지?
사기잖아
진짜 사기잖어
사기꾼들ㅋㅋㅋㅋ
이게 시정으로 될일이냐 사기죄인데? 저것만 문제가 아니고 앞으로 진품전시하는 다른 작품들도 못믿게 만들어놨자나?
시정조치가 끝이야? 고발당해야하는거 아님?
이거 피카소 전시가 끝이 아님 정확하게 기억이 안나는데 저거 주최측이 코인 관련 사기도 치고 난리도아니였어
받은 돈 뱉어내고 감옥 가야지 미친ㅋ
사기죄인데 시정조치? 돌았구나
헐 미친 누가 돈주도 가짜보러가냐
돌앗냐
사기를 저렇게 치냐ㅋㅋㅋㅋ
ㅈㄴ 사기를 대놓고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