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여시뉴스데스크 "키 성장, 평생 한번 기회"…12살 딸에 매달 130만 원 주사 맞히는 아빠
귤토끼이 추천 0 조회 7,093 26.07.26 10:19 댓글 49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7.26 10:20

    첫댓글 이해감 ㅠ

  • 26.07.26 10:21

    이해간다 나도 성장기에 맞고싶다 ㅜㅜ

  • 26.07.26 10:24

    주변 기혼 자녀있으신 분들은 다 맞춤

  • 26.07.26 10:28

    이해감..조금이라도 키울 수 있을 때..

  • 26.07.26 10:28

    여자도 키작으면 무시당함
    애같은 여자 좋아하는 변태성애자들 타겟되고

  • 26.07.26 10:29

    나도 회사에 저나이대 둔 부모들 보니까 거의 다 맞추던데 보험 돼서 그런가 저정도로 비싸진 않더라

  • 26.07.26 10:30

    남자애면 무조건

  • 26.07.26 10:32

    나도 어릴때 맞았으면 좋았겠다라는 생각을 자주해

  • 26.07.26 10:35

    요즘에 다른 외형적 요소보다 키 작은 사람들 혐오하는건 당연하게 생각하는 시대라 무리하는거 이해감

  • 26.07.26 10:34

    키 진짜 중요함

  • 26.07.26 10:34

    나 평균보다 약간 작은편인데 이해가 1-2센치라도 더 큰다면 해야지

  • 26.07.26 10:34

    부롭당 흑흑

  • 26.07.26 10:38

    주사 안썼어도 원래 그만큼은 컸을 키였을지도...

  • 26.07.26 10:42

    키… 중요하다 생각해

  • 환경적 요인으로 자기 원래 클 유전적 키보다 덜 컸을 때나 효과 있는거 아닌가

  • 26.07.26 10:44

    성장 장애 진단 받은거 아니면 의미없다고 ㅜ.. 6개월만에 4cm는 원래 천천히 4cm 자랄거를 그냥 기간 땡겨서 큰거야......... 성장호르몬주사로 다 키클 수 있었으면 전세계 평균키 다 커졌다고 오조오억번 말하는 중.. 성장장애 아니면 맞는거 ㄹㅇ 돈낭비고 부작용도 만만찮음
    작은 키 유전자 물려준거 미안하니까 해볼거 다 해봤다고 마음의 위로나 되는거지... 성장장애 아니면 주사 맞는거 의미가 없음

  • 26.07.26 10:46

    ㄹㅇ 의미없어 내친구들중에 어릴때 맞은애들 많은데 다 효과 없어보임..

  • 나도이렇게알고있는데....근데 내가일햇던 성장클리닉에서는 이렇게 소개하고도, 이 자랄수 있는 키를 모두확보하게하려고 먹이고맞추는거라 홍보하긴했거든 내가 클 가능성인 10센티인데 이거만큼 다 못가져올까바 밎추는겁니다 하고 홍보하긴 하던데.사실 크게의미가있나싶어

  • 26.08.13 09:47

    ㅇㅈ 나도 맞앗지만 159에요 하하 원래 예상키랑 같음 ㅋㅋㅋㅋ

  • 키 중요해ㅠ 여자도 중요함 나 때랑 다르더라고

  • 26.07.26 10:45

    나 아는 남자애 주사에 한약에 온갖 할수있는거 다했는데 160 중반임… 유전은 못이기더라

  • 26.07.26 10:47

    참갭.. 키는 뭐 고치기도 힘들어

  • 26.07.26 10:48

    맞아도 안큼

  • 26.07.26 10:52

    와 나때 애프터서비스니머니하면서 성형해주는거 걍 이상했는데 키까지 확대된거 같은데...

  • 26.07.26 11:03

    지원 할 수만 있다면야 해볼 거 다 해봐야지 저 때 아니면 못하고 안했으면 평생 후회 할거잖아
    원래 클 키였는지는 아무도 모름

  • 26.07.26 11:06

    요즘 거의 다 맞춤. 대병은 예약도 힘들어

  • 26.07.26 11:17

    저거 걍 미리클거 땡겨서 크게 하는거라던데.. 저걸로 다 클거면 누가 작겟냐고

  • 26.07.26 11:19

    여자도 키 커야한다고 생각함. 솔직히 키 크면 남자들도 덜 무시함.

  • 26.07.26 11:24

    어차피 효과도 없을텐데 그냥 뭐라고 하고 싶었겠지 머,,

  • 26.07.26 11:25

    요새 한국도 많이함 예약 개빡세대

  • 돈만 낭비하는 건데.. 진짜 상술 그 자체인

  • 저번에 친구들이랑 뭐하다 저런얘기 나왔는데 친구 조카가 저거 했는데 부작용와서 병원다닌다고 들었던걱 같으

  • 26.07.26 11:45

    유전적으로 정해져있는거 그냥 키크는 속도만 땡겨쓰는거지 최종키는 큰 차이 없다며.. 거대한 상술 ㄷㄷ
    그리고 책에서 저런 주사 맞히는게 자식을 위한 길이라기보다는 ‘너는 부족한 존재다‘라는 걸 아이한테 끊임없이 새기는 거랑 다름 없는거고... 자식에게 남과 비교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걸 알려주는게 더 중요하다는 내용을 읽었는데 띵하더라

  • 26.07.26 11:53

    내친구도 맞았는데 걍 156cm던데

  • 26.07.26 12:12

    걍 키큰 배우자를 만나세요
    왜 애를 학대해

  • 26.07.26 12:12

    이게 의미가 있나 유전을 어케 이겨

  • 26.07.26 12:15

    일란성 쌍둥이 대상 실험한 결과 있는지 궁금하다 찾아봐야징

  • 26.07.26 12:32

    너무 위험할거같은데ㅠㅠ어린애한테 호르몬투여가...

  • 26.07.26 12:37

    ㅈㄴㄱㄷ 걍 궁금증인데 듣기로는 여자애들 성조숙증 오게되면 생리늦추는주사랑 성장주사를 같이 쓴다고 들었는데 이런 경우에도 유전적으로 원래 클 키를 단기간에 키우는 상술인걸까??

  • 26.07.26 13:09

    의사들도 자기 자식들 주사 맞추던데.. 머가 맞는건지

  • 26.07.26 13:11

    ㅁㅈ

  • 26.07.26 13:34

    나 맞았움.. 대학병원에서... 근데 별로 효과는 쩝...

  • 26.07.26 13:47

    내동생은 어릴때 좀 허약해서 한약먹고 건강해지고 키 개많이큼

  • 26.07.26 14:42

    키 작은데 행복하게 사는 사람으로서 키작으면 무시 당한다, 이상한 남자들 타겟된다 등등 댓글 신기하다 ㅇ0ㅇ 주변에 다른 키 작은 친구들도 전혀 무시 안당하고 당당하게 잘 사는데!

  • 26.07.26 17:49

    키는 유전이고 저런건 그냥 부모 죄책감 덜기용임ㅋㅋㅋ 다 컸을때 왜 나만 키작아 이러면 야그래도 우리가 너 주사 맞추고 그랬어! 그래서 그나마 큰거야! 이 몇마디 하려고 맞추는거 ㅋㅋ

  • 26.07.26 18:02

    나도 초딩때 주사맞았는데 예상키 153에서 160까지 자람

  • 26.07.26 20:29

    의사들도 자기자식들 다맞춤 ㅎㅎ

  • 26.07.26 21:28

    맞은애들 보면 확실히 다리가 길쭉하던데

  • 26.07.27 20:50

    엥 내동생은 이거 효과1도못봄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