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밖에 내리는 빗물 소리에 마음이 사무치게 외로워져요 지금 내곁엔 아무도 아무도 없으니까 쓸쓸한 바람만 나를 스치네 거리에 스치는 바람 소리에 슬픔이 자꾸만 밀려와요 눈물이 흐를것만 같아서 살며시 두눈을 감아봅니다 계절은 소리없이 가버렸고 내 사랑도 그렇게 떠나갔어요 외로운 나에겐 아무것도 남은게 없어 순간에 잊혀질 사람이라면 생각않으리 이렇게 살아온 나에게도 잘못이 있으니까 후회는 없어 아픔도 없어 다만 내 마음이 허전 할 뿐이죠 텅빈 세상 홀로 남겨진채 그저 멍하니 밤을 지세네 거리에 스치는 바람 소리에 슬픔이 자꾸만 밀려와요 눈물이 흐를것만 같아서 살며시 두눈을 감아봅니다 계절은 소리없이 가버렸고 내 사랑도 그렇게 떠나갔어요 외로운 나에겐 아무것도 남은게 없어 순간에 잊혀질 사람이라면 생각않으리 이렇게 살아온 나에게도 잘못이 있으니까 아무리 붙잡아도 소용 없겠죠 흐르는 시간속에 잊혀져 가면 계절은 소리없이 가버렸고 내 사랑도 그렇게 떠나갔어요 외로운 나에겐 아무것도 남은게 없어 순간에 잊혀질 사람이라면 생각않으리 이렇게 살아온 나에게도 잘못이 있으니까 빗물에 내려라 내 눈물 감추게 외로운 밤 홀로 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