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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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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기타 결혼하는 신랑신부가 지키던 예의는 점점 사라지고 하객들한테 요구하는것만 점점 많아짐
캥햄스터 추천 0 조회 116,703 26.07.26 18:21 댓글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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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26 20:47

    축의 30했는데 돌아와서 카톡으로 인사하고 입 싹씻더라 거지새끼

  • 26.07.26 20:51

    가방순이 해줬을때도 감사인사, 답례 못받았고 제주도에서 결혼한다고 해서 비행기타고 갔는데 교통비 못받음 오히려 교통비, 숙박비, 축의금 +a 내 돈만 엄청 쓰고...

  • 26.07.26 21:07

    그러네 지들은 예의 안갖추면서 하객들한테만 엄격하게 굴어 스드메 직원들 비위 맞출 시간에 초대한 하객들한테 감사인사나 제대로 해라 주인공병 걸려서 지들 결혼식에 축하하러 온 무수리 취급말고

  • 26.07.26 21:12

    공주왕자납셨어 ㅋㅋㅋ 안 가고 안 주는 게 맘 편함 저런 인간들은 결혼 후에 입 싹 닦음

  • 26.07.26 21:14

    청모가 새로 생긴 문화라는데..
    그게 아니라 공짜로 청첩장 보내는 모청이 새로 생긴 문화임..;

  • 26.07.26 21:15

    심지어 버스도 대절해서 보내줬었다

  • 26.07.26 21:23

    와.. ㅋㅋㅋㅋ나 저거 하나도 못 받았었네... 청모할 때 더치하고 지네집 집들이 겸 왔다고 지네집까지 가게 하고.. 결혼도 지방에서 했으면서 교통비 하나 못 받았고 당연히 친친이라고 답례 생략했었고 신행 갔다오고도 못 받았었음.. ㅎ.. 어차피 몇 개는 받을 생각도 없었는데(받아서 생색 내는 소리 들을 바에야 안 받는 게 맘 편해서) 하나도 못 받았던 거 생각나니까 헛웃음 나오네.. 이래서 결혼식 가기ㅜ싫음

  • 26.07.26 21:40

    저걸 안하는 사람도있다고??본인결혼식이면서 양심 무슨일이지

  • 26.07.26 21:42

    옛날에는 다른 지역에서 오는 하객은 버스대절해서 태워갔음 ㅠㅠ옛날도 아니다…10년전?

  • 와 진심ㅋㅋㅋㅌ나 축의 20만원했는데 신행 선물로 초코과자받았어^^..

  • 26.09.22 10:23 새글

    연어 왔는데 나 초코렛이랑 열쇠고리 받음;

  • 26.07.26 21:48

    나도 교통비 답례 연락 받아본적없어서 당연한건줄??? 근데 청모문화는 진짜 없던거아냐?

  • 26.07.26 21:48

    ㄹㅇ 시골에서 결혼한다고 교통비 준다하는 사람 딱 2명 봄 ㅋㅋㅋ 친해서 걍 안받긴 했는데

  • 26.07.26 21:49

    ㄹㅇ왜 안하지? 코로나 이후로 뭔가 바뀐건가

  • 26.07.26 21:51

    청모 중간충하는것도 개싫음 진짜 식장도 먼데 주말 두번이나 써야함

  • 26.07.26 21:57

    교통비라는 개념 처음들었음....

  • 26.07.26 22:00

    난 내가 젤 먼저 결혼했는데 청첩장 줄때 애들 밥 다 사주고 축의금 많이 한 친구는 신행가서 선물도 사다줌. 근데 그 뒤로 결혼한 애들은 걍 모바일 청첩장 주고 끝ㅋㅋ교통비 받은 적도 없음ㅋㅋ선물은 당연 없고

  • 26.07.26 22:17

    교통비나 버스 대절 없어서 걍 빡침 멀리와줬다고 전화온 친구 딱한명 ㅋㅋ 존나 호감됨

  • 26.07.26 22:20

    걍 결혼식 가족들끼리만했으면

  • 26.07.26 22:30

    교통비 ㄹㅇ ㅅㅂ ㅋㅋㅋㅋㅋㅋ 그래놓고 축의금 소리가 나오니????
    나 전에 기차 타고 가서 버스 갈아타고 어쩌고 하는 결혼식 초대 받았었는데 따로 차 대절이나 그런 거 없는지 물어보니까 그런 거 없대서 걍 안 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보니 사촌동생 결혼식 때 말고는 답례품도 받아본 적 없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결혼에 미쳐있는것들은 즈그밖에모르더라

  • 26.07.26 22:41

    교통비 진짜 부산까지..에휴

  • 26.07.26 22:57

    더 진상부려줘
    아예 그런 놈들만 결혼식한다는 인식만 남아도 돰

  • 26.07.26 23:05

    아니 그리고 결혼식 온거 고맙다고 개인적으로 문자나 카톡보냈었는데 어느순간 그런거 그냥 싹 없어지고 와줘서 고맙다는 인사도 없더라

  • 26.07.26 23:06

    분수에 안 맞는 결혼식을 치르려니까 하객들 삥이나 뜯지

  • 26.07.26 23:36

    사무실 직원 결혼하고 와서 거기서 사온 사탕 몇개 주더랔ㅋㅋㅋㅋㅋ 1팩 말고 그 안에 있는 몇알ㅋㅋㅋㅋ

  • 26.07.27 00:04

    진짜 십새끼들임 제일 기억남는 거는 결혼 제일 직전에 보내놓고 ㅇㅇ아 들었지 ㅎㅎ 나 결혼해 이러고 모청 보낸새끼

  • 26.07.27 00:23

    저렇게 하는 사람 주변에 1도 못 봄;; 아무리 학창시절에 친했어도 최근 몇 년 안 본 친구들도 결혼하면 연락하는 경우 개많이 봄 ^^ 양심이 다 뒤지나봐ㅠ

  • 26.07.27 00:36

    교통비 진심...

  • 26.07.27 01:10

    진짜 싸가지들이 없어

  • 26.07.27 01:49

    나 축가랑 축사 해줬는데 아무것도 못 받음....ㅋㅋ
    찐친이라 뭐 아무것도 안 받아도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생각하니까 존나 이기적이였던거

  • 26.07.27 02:17

    절친 중에 딱 한명 받라봄 교통비ㅎ 심지어 너무 많아 줘서 다시 돌려줬어. 근데 이 친구는 평소에도 경제관념 딱딱 지키는 똑순이었음

  • 26.07.27 02:32

    청첩장모임도 원래 없는 문화라던데
    코로나이후로 생긴거같음
    청모간다고 시간빼고 축의금 낼때 청모값까지 생각해서 축의금 인플레 더 한것 같음;

  • 26.07.27 03:35

    ㄹㅇ 열에 아홉ㅋㅋㅋㅋㅋㅋㅋㅋ

  • 26.07.27 07:05

    결혼식장도 ㅋㅋ 교통 안좋아도 상관없대 ㅋㅋ 올사람들 사정이래 ㅋㅋㅋ 나 이거 듣고 기함함 ㅋㅋ

  • 26.07.27 08:12

    나는.. 예식 생략이라 초대도 못한다면서 계좌적힌 청첩 뿌리는 거 보고 진짜 기가참...

  • 26.07.27 09:40

    나 가방순이?에 부케까지 받아줬는데 신혼여행 갔다오면서 립스틱이였나 하나 띡 받았고, 부케 말려달라고 존나 피곤하게 거의 매일 시달렷엇어..

  • 26.07.27 10:01

    소개받아서 결혼했으면 소개비도 줘야햐는데 입닦는사람 개많음 여시에서 그런글 많이봄
    글고 결혼끝나고 감사인사 돌려야하는데 그것조차 안하는사람 존많임

  • 26.07.27 11:11

    근데 옛날부터 교통비 준 적은 없는데? 지역마다 다른 거 같음

  • 26.07.28 10:16

    근데 원래 청모 없었어 10년전까지만해도..ㅋㅋ

    그래? 요새처럼 꼭 해야한다는 분위기는 아니었던것같아서

  • 26.07.27 16:55

    10년전에도 청모 있었음
    근데 저기 있는거 다 했음

  • 26.07.28 01:57

    청모 있었어

  • 나도 10년 전에는 없었던 것 같은데 있었구나

  • 26.07.27 12:12

    난 청모 안하면 안 감 싸가지없이 띨롱 내미는 게 어딨어

  • 26.07.27 16:51

    요즘은 뭔 가족들끼리 결혼식 한다면서 청첩장은 줌ㅋㅋㅋㅋ 뭐 어쩌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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