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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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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지금은 상상하기 힘든 80~90년대 열대야
빵갸루 추천 0 조회 31,327 26.07.26 23:30 댓글 7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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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27 00:36

    ㅈㄴ재밌었겠다ㅋㅋㅋㅋㅋㅋ친구들 그리고 친구들엄빠들도 나와서 다같이 수박먹고 자고

  • 26.07.27 00:37

    한강공원이나 아파트 공원에 다들 텐트치고 누워있었던거 같앜ㅋㅋㅋㅋㅋㅋ

  • 26.07.27 00:46

    응사에도 나오잖아 대문앞에 자리펴고 자는거

  • 26.07.27 00:48

    헐 난 밖에서 자본적 없는거같앸ㅋㅋㅋ 서울인데 기억에없음

  • 26.07.27 00:53

    한강 공원 나가서 자고 그랫음 사람들

  • 26.07.27 01:17

    맞아 다같이 한강가서 자고 그랫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7.27 01:44

  • 26.07.27 01:46

    90년생 초반인데 드문드문 기억나는 어린시절에도 집에 에어컨이 있었는데 사진은 언제일까

  • 26.07.27 01:47

    하 그리워ㅜㅜ

  • 26.07.27 01:50

    그리워ㅜㅜㅜ

  • 26.07.27 02:08

    헐 맞아 밖에 돗자리 펴고 이불 들고 나와서 잤었어

  • 우리동네(촌)에 강변산책로있는데 어르신들 아직 나와서 주무심

  • 26.07.27 02:10

    어 그랬던거 같다

  • 26.07.27 02:10

    나도 90년대에 밖에서 자던 기억 있는데 한 중고등학생 되고 나니까 아니 밤마다 너무 더운거임

  • 26.07.27 02:29

    그때 분위기까지 느껴질거같아

  • 26.07.27 02:51

    강변 평상이랑 옥상에서 자고그랬는데..

  • 26.07.27 03:22

    여름밤에 한강 자주갔었는데 집에 에어컨 없고 밤되면 밖이 더 시원해서
    지금도 집보다 밖이 시원하면 모기장치도 자거싶다고 생각이들때가 있음

  • 26.07.27 09:54

    한강가서 자고그랬음ㅜㅜ

  • 26.07.27 10:08

    와 우리도 아파트 단지 인도에 사람들 나와서 자고그랬는데

  • 26.07.27 10:24

    우리집도 더우면 버스타고 광안리가서 해변에 돗자리 깔고 자고오고 그랬음

  • 26.07.27 10:33

    우ㅠ리집도 ㅠㅠㅠㅠㅠ복도식 아파트였는데 걍 복도에 돗자리 깔아놓고서는 옆집이랑 수박먹으면서 놀음 ㅠㅠㅠㅠ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나도 어릴때 공원이나 평상에서 저렇게 자는 가족들 종종 있었어

  • 26.07.27 11:11

    지금은 저러면 죽어.. 인간계란후라이가돼

  • 우리집 빌라였는데 주차장에서 잠 ㅠㅋㅋㅋㅋ옆집사람들이랑 같이..

  • 26.07.27 13:08

    기억난다 어릴때 집에 에어컨없어서 더우면 아빠가 선풍기 들고 전기 연결해서 조명 켜고 옥상에서 텐트치고 수박먹으면서 캠핑해씀. 모기향피우고 아빠가 모기잡아주고 삽겹살 구워 먹고 동생들이랑 쫘라락 누워자고 엄마는 집에가서 혼자 주무심 ㅋㅋㅋㅋ

  • 26.07.27 15:36

    우리집은 바로 옥상까지 집안에서 연결된 구조라 여름에 낮이고 밤이고 그냥 돗자리 펴놓고 잤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낮에 그늘에 누워있으면 바람 ㅈㄴ 솔솔불고 좋았음 ㅠㅠ

  • 26.07.27 21:39

    나도 집 마당에서 모기뜯기며 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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