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쓰는 사람들은 층간소음 없을거라 생각하고 쓰는 물건들
빵갸루 추천 0 조회 46,876 26.07.27 00:05 댓글 38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7.27 00:06

    첫댓글 +스타일러

  • 26.07.27 00:30

    헐 스타일러도 소음 있어? 진짜 몰랐다 무슨 소리나? ㅠㅠ

  • 26.07.27 13:18

    @라이브클립 건조기도는소리처럼 텅텅 쿵쿵소리나...

  • ㄷㄷㄷ 우리집 아빠 히루종일 쓰는데
    단독주택이라 다행

  • 26.07.27 00:08

    사운드바.. 우퍼스피커.. 몇달째고통받는중 ㅋㅋㅋㅋ 심지어 이거 아트월 벽타고 내려와서 집 전체가 웅웅울림

  • 26.07.27 00:12

    주택살다가 아파트로 이사가면서 안마의자 버리고갔거든 층간소음 방지매트 개비싼거 살까하다가 아 그냥 그런걸로 트러블나기 싫어서 눈물을 머금고 몇백짜리 버리고갓는데 윗집사람들은 안마의자 걍 쓰더라 ㅆㅂ 존나욕나옴 하....

  • 26.07.27 00:30

    우리 아파트는 그래서 한참동안 10시 이후에 안마의자 쓰지말라고 방송 엄청 했어

  • 26.07.27 00:31

    저거 짜증나는게 반복되는 소리라 아침에 들으면 미칠것같음

  • 26.07.27 00:35

    근데 안마의자 다들 20일? 한달도 안쓰고 질리는지 저정도 소리드릴리다 아예 안들리던덕

  • 26.07.27 00:37

    와 안마의자 개비쌀텐데 층소땜에 쓰고싶을때 못쓰겠네 아파트는 어쩔수없는건가..

  • 26.07.27 00:45

    몸안좋아서 좀 일찍잠들었는데 전투기 몰려오는 꿈 꾸면서 깸; 11시반에 안마의자를 왜 쓰냐고

  • 26.07.27 00:49

    돌돌이 바닥에 문지르는 소리도 청소기 못지 않게 크게남
    새벽에 바닥에 돌돌이하지말았으면

  • 26.07.27 01:01

    윗집 새벽2시까지 안마의자 사용할때 있음ㅋㅋㅋㅋ
    지금도 들리는데 우리집 개님도 시끄러울꺼니깐 쌤쌤으로 생각하는중

  • 26.07.27 01:06

    두두두두 소리가 안마의자 소리였구나 밤 10시만 되면 일정하게 소리나서 개 스트레스 받았는데..

  • 26.07.27 01:10

    ㅁㅊ 저정도면 그냥 집을 판자로 지은거아냐? 구축이나을지경

  • 26.07.27 01:29

    구축도 똑같아 진동은 골조를 타고 울리는거라서

  • 26.07.27 01:33

    혹쉬 바이브레이터는...?

  • 26.07.27 08:10

    신체에닿는거라괜찮지않을까..?

  • 26.07.27 21:31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넘 웃기네ㅠ

  • 안마의자 ㅅㅂ진짜 죽이고싶어

  • 26.07.27 02:08

    온수매트는 왜?? 겨울에 없이 못사는데ㅜㅜ

  • 26.07.27 02:37

    온수매트??

  • 26.07.27 04:07

    구라 안치고 우리 윗집 이사오고 며칠뒤에 안마의자 썼는데 ㄹㅇ 밤에 공사하는줄 알았어 드릴 그것도 전문 공사용 드릴 하는 소리 나서; 그 이후엔 매트 깔았는지 소리가 덜 하긴 한데 안날거라 생각하는지 새벽 2시에도 하더라 씨발것들

  • 26.07.27 06:39

    ㅈ같은 아파트. 걍 존나 다 들려 모든게 들림 걸어다니는것도 발꿈치 들고 걸어야하고 샤워도 늦으면 못하고 세탁도 의자도 존나 ㅅㅂ..주택사는게 최고야 심지어 아랫집에서 노래 크게 틀어놓으면 그 울림이 윗집인 나한테까지옴.

  • 26.07.27 07:46

    쇠공 굴리는 소리같은건 뭘까? 저녁마다 들리는데, 볼링공 같은게 떨어졌다 구르는듯한 느낌임. 그냥 정체가 뭔지 너무 궁금함

    우리집도 내방 위에서만 들려서 배관은 아닌거같아. 계속 그러는것도 아니고 한 두번 들리다 말아서 진심 뭔지 너무 궁금함.

  • 26.07.27 07:25

    골프 퍼팅 연습하는 걸 수도 있어 그것도 진짜 시끄럽고 거슬리는데

  • 26.07.27 07:27

    우리집은 배관소리였어!

  • 26.07.27 07:30

    우리집 위에도 이소리 들리는데.. 침실에서만 들리는거 보면 배관은 아닌거같고 ㅜㅜ존나뭔지궁금… 까드득… 또르륵 거리는거

  • 26.07.27 08:31

    오 유리집도나는데 뭐지? 볼링공보다는 골프공? 무게추? 같은게 떨어지머 굴러가는소리남.. 똑!또로로로…

  • 26.07.27 08:35

    @주베베베 맞아!!! 소리가 똑 또로로로로 이랬어. 이게 좀 큰거 떨어지는 소리일때도 있고 작은거 같을때도 있더라고. 쇠공 같은 느낌인데 뭔지 유추도 안되서 너무 궁금해

  • 26.07.27 08:47

    헐 우리집도! 윗집 원래 별ㅈㄹ다하는 빌런네라 그런 줄 알았더니

  • 26.07.27 10:03

    우리집은 골프 퍼팅 맞았어..ㅡㅡ

  • 26.07.27 08:46

    온수매트 완전 옛날꺼는 소리나더라 엄마거 그랬었음

  • 26.07.27 09:22

    미니건조기도 미쳤어

  • 26.07.27 09:59

    안마의자 진짜 정병옴

  • 26.07.27 10:02

    미친…..

  • 26.07.27 11:52

    안마의자 이래서 안샀음 진짜 노이로제 걸려서 죽을거같았음

  • 26.07.27 13:49

    로봇청소기도.... 특히 강마루에 로청 돌아가는거면 최악임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