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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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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미국의 아름다운 주택가의 심각한 문제점.
어머나나 추천 0 조회 67,786 26.07.27 09:42 댓글 2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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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27 09:48

    첫댓글 보여지는 것 내면에 문제가 많은곳이구만

  • 26.07.27 09:50

    웬만한 부자 아니고는 모여사는게 맞는거같다 인프라 사용에 있어서..

  • 26.07.27 10:06

    미 중서부에 있는데 삶이 진짜 노잼인게 사람들이 많이 걸어다니는 활기찬 번화가 라는게 아예 없음 그래서 그런지 백인들은 스포츠 직관 되게 좋아하는데 난 그런것도 안좋아해서 진짜 개.노.잼. 미국 진짜 개노잼 ㅠ
    그리고 저런 집들 처음에나 예뻐보였지 걍 다 똑같고 유럽처럼 역사적인 맥락이 있는것도 아니라 걍 별 감흥도없음ㅋㅋ 걍 집일뿐..

  • 26.07.27 11:00

    와 고등학교 스포츠 이벤트도 사람 많이 오는 거 보고 신기했는데 이런 이유도 있겠구나...

  • 26.07.27 11:39

    와 나도 이래서 한국 돌아옴...노잼이라 정병생길거같애

  • 26.07.27 10:09

    오 진짜 살다보면 우울할 것 같다..

  • 26.07.27 10:27

    미국에서 1년 살고 난 절대 시골에서 살 수 없는 사람이란 걸 깨달음...

  • 26.07.27 10:28

    나도.. 월세 비싸도 미국 대도시가 낫겠어ㅠ
    하지만 렌트비 감당할 수 있을까ㅠ

  • 26.07.27 11:02

    위기의 주부들 이런거 보면 생각보다도 주변 눈치 많이 보고 그러던데 이런 이유도 큰가 싶네

  • 26.07.27 11:14

    치안도 문제가 많겠다 경찰, 소방관이 바로 올수있는 위치가 아니니까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 26.07.27 11:40

    대학생 애들도 제일 큰 이벤트가 옆동네에 새로 생긴 아이스크림 가게 가는거임

  • 26.07.27 11:42

    난 조경, 벌레, 이런거 딱 질색이라.... 아파트가 좋음. 한국이어도 단독주택은 싫음. 하물며 저렇게 도심과 떨어진 곳이면;;;;;

  • 26.07.27 13:04

    내 로망이었는데 현실은 다르구나 나는 사람 바글거리는걸 워낙 싫어해서

  • 26.07.27 13:39

    난 저기서 못살겠다 지금도 주말이면 카페가서 사람구경해야하는데

  • 26.07.27 13:53

    주택만 모아놓아 지은거 좀 넘 인위적이어서 기괴한거같아ㅠ 슈퍼라도 한번 갈려면 차타고 졸라 멀리 가야되고 ㅜㅠ 사람 사는데면 자연스럽게 상권도 생길거같은데 그런게 전혀없으니꺼 이상해..

  • 26.07.27 14:01

    북마크 : 인프라 커뮤니티의 중요성

  • 26.07.27 15:29

    제3의공간이라는 개념 알고간다
    지방이 나한테 힘든 이유가 이거엿어;;
    집 직장 밖에 갈데가 별로 없어..

  • 26.07.27 16:17

    걸어서 편의점,걸어서 카페 없는 삶이라니..진짜 별루다

  • 26.07.27 17:59

    노잼도시 살면 평화롭고 좋을줄 알았는데 아니더라고 한국 대유잼 국가 최고

  • 그렇구나..

  • 26.07.28 02:05

    그래서 미드 보면 맨날 하우스 파티 하는건가? 제 3의 공간이 없어서+사람 만나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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