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theqoo.net/square/4292804984
왕과 사는 남자 장르-사극,드라마
2026년 2월4일 개봉
손익분기점 260만명
7월26일자 기준 관객수 1691만명
살목지 장르-공포(호러)
2026년 4월8일 개봉
손익분기점 80만명
최종 관객수 324만명
군체 장르-액션,스릴러
2026년 5월21일 개봉
손익분기점 300만명
7월26일자 기준 관객수 595만명
호프 장르-SF,스릴러
2026년 7월15일 개봉
손익분기점 340만전후 추정
7월26일자 기준 관객수 341만
호프는 아니래 기사뜸
호프 아침에 손익돌파 기사난걸로 봐선 340~350만 안쪽선인가 봄 ㅊㅋㅊㅋ
+덧붙이자면
만약에 우리(장르-멜로/로맨스) 2025년 12월31일 개봉작 (손익분기점 110만명/ 최종 260만)
신의 악단(장르-드라마) 2025년 12월31일 개봉작 (손익분기점 75만/최종 145만) 도 있음
~상업영화 기준 정리~
첫댓글 다들 ㅊㅋㅊㅋ
아 왕사남 1700 목전이엇는데 내가 다 아쉽
호프 2천만이 구라였다는게 또 존나 호프같네 ㅋㅋㅋㅋㅋ
아 그르네 웃기다 ㅋㅋㅋㅋㅋ
다 재밌게 봄
호프 손익 아직 안넘음 손익 넘었다는 기사도 수정됨
호프 손익분기왤케낮아
쫄보라서 살목지빼고다봄ㅋㅋ
와 근데 그 많은 영화중 4개만 손익분기점 넘은거부터가 영화계가 힘든게 느껴지네
군체 잘됐구나 !
올해 근데 만약에 우리 부터(개봉일 자체는 작년이지만) 다양한 장르의 좋은 영화 많이 나오고 극장에도 사람 많아서 좋아 ㅋㅋㅋㅋ
이런거 진짜 오랜만 아닌가??
영화 화제성도 다 좋고..
강동원이 찍은거 손익못넘얶구나
감동물 관련 가족영화는 확실히 내취향이 아닌듯 그리고 완성도나 재미요소 같은것보다 중장년층도 다 볼수있는게 더 먹히는거같다
왕사남을 포함해서 7번방의선물, 해운대, 명량 이런거 다 가족끼리 보기 좋은데 내기준 천만은커녕 500만도 읭스러웠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