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더블치즈크러스트)
0~19세 인구는 반토막도 더 났고
20~49세 인구도 30% 이상이 줄어들었으며
50대 인구도 최근 10년간 12% 정도 줄어들었습니다
즉 영유아 초중고 학령인구부터 주 소비계층인 중년까지 그냥 소멸 수준인 것입니다
지금 0~9세 인구 2만2천명이 10년 후 10~19세가 되지요
즉 노원구 10대 인구가 현 4만4천에서 10년 후에는 2만2천으로 또다시 반토막나게 됩니다
10대 인구가 2010년 9만명에서 2035년 2만명으로 반의반토막 나면서
딱 10년만 지나면 노원구 초중고 절반 이상이 폐교되는 것입니다
이후 매 10년마다 순차적으로 청년 중년 인구까지 반토막 나게 되겠죠
지금은 오직 60세 이상 고령인구만 증가하고 있는데
점차 고령 사망자 증가하면서 이들 인구까지 몰락하게 됩니다
지금 육사 이전하고 그나마 뭐라도 해보는게 조금이라도 현명한 처사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이 상태로 10년, 20년 흐르면 어차피 소멸의 도시가 되는 것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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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인구 자체는 서울 전체가 줄고있는데
노원의 경우 경제활동인구가 급격히 줄고있어서 문제인듯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서울에서 인구 감소율 1위라는 노원구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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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 때마다 사람도 많고 젊은 사람도 많은 이미지인데 신기하네
싸서 젊은 부부들 많이 사는 이미지였는데
요즘에는 별로 싸지도 않더라.. 물론 서울 중에 저렴한건 맞지만
신기하다 갈 때마다 사람많아서 낑기는데 젊은세대들이 독립하고 노인들만 남게돼서 그런가
올 해 엄청 많이 산거같던데 미미삼 구매 30대 구매율 높다던데
갈때마다 사람 많던데 그렇구나
근데 집은 와이리 오른거지 차는 또 와이리 막히고.. 어딜가나 인간 많던데 ㅠㅠ
중랑구가 7호선 동네 중에선 나중 보면 좀 낫지 않을까 싶긴 함 지금은 상봉 외엔 영
근데 나는 개인적으러 도봉쪽이 더 괜찮은 것 같긴 한데 지텍스도 그렇고 1,4호선쪽이 수요 좋아보임
노원구 부동산 지금 제일 핫한거같던데....재건축 이슈로 신혼부부도 많이 들어가는거같고...중계동 학군지라 더더욱 예상 못했는데 의외네...?
내년에 보면 달라질거같기도.. 올해 노원구 매수 개많이함 저기 아파트 새롷짓는거랑 재건축할 대단지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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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너무 멀음 강북구에서 광화문가는거랑 노원구에서 광화문가는거랑 차이 개심해
일자리가없잖아 ㅠㅠ
개발좀해..
노원구 초등학생수 다른지역보다 많은편이던데 뭐지?
어른보다 애들이 많은건가?
그래도 살기 좋고 조선족 없고 안전한 느낌은 최고야!^^ 따릉이 타고 중랑천 달려~~🥲😂
일자리 없어서 다 나가는듯 ㅠㅠ 나는 오래 살거야~
안그래도 노원살면 경기도로 가려고 드릉드릉 재고 있는 사람 많더라
그렇구나.. 그래도 영유아 많다고 느꼈는데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