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dmitory.com/issue/419933590
The Dish 팟캐스트에 출연한 톰 홀랜드는 최근 진행 중인 홍보 투어에 대해 질문을 받았고, 많은 사람들의 웃음을 자아내며 과거 자신이 출연했던 "형편없는 영화들"과 비교하면 이번 작품들의 홍보는 훨씬 수월하다고 말했습니다.
"정말 즐기고 있어요. 정말 자랑스러운 영화를 홍보할 때는 모든 게 정말 쉬워요. 사람들이 '왜 이 영화를 봐야 하나요?'라고 물으면 거짓말을 할 필요가 없거든요. 정말로 사람들이 이 영화를 봐야 한다고 믿으니까요.
예전에는 '왜 이 영화를 봐야 하나요?'라는 질문을 받으면 속으로는 '보면 안 되는데, 왜냐하면 이 영화는 정말 형편없으니까…'라고 생각했던 적도 있었어요.
하지만 이번에는 정말 승리의 퍼레이드를 도는 기분이었어요. 정말 즐거웠고, 두 작품 모두가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이 발언 이후 팬들은 톰 홀랜드가 어떤 작품들을 염두에 두고 말한 것인지 추측하기 시작했습니다. 팬들이 가장 많이 언급하는 작품으로는 카오스 워킹, 돌리틀, 체리, 스파이즈 인 디스가이즈, 더 커런트 워, 필그리미지가 있으며, 언차티드 역시 반복적으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저렇게 많이 언급되는거 보면 걍 본인이 찍어서 구려진거 아닌지
첫댓글 얘는 엉뽕때도 그러더니 또 자기는 쏙 빠지고 남탓하기 바쁘넹
;;; 진짜 예의 없다
그렇게 얘기하면 너랑 그 쓰레기 만들겠다고 노력한 사람들은 뭐가 되니 이사람아
헐리웃 남배들 대대로 왜저럼 존나예의없어 그럼 그작품 출연료도 사회환원하든가
키작남
얘 티모시 친구였던가
약간 유연석과?
그럼 애초에 왜 찍었냐?
그런말은 하지마라
그런것만 들어온건 아니고..?
예의 왜캐없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특정도안될정도로 줄줄이사탕이라면 누구를 탓해야하는가...
아빠잘만나서 캐스팅쉽게되고 거의 주조연만맏지읺았었나 ㅋㅋㅋㅋㅋ
같이 나온 배우들한테 너무 무례하네 저 필모들도 자기보다 경력많고 필모좋은 대배우들이랑 같이 찍었으면서...
경솔
돈 받지 않았나요?
그럼 그 돈을 주는데 뭐라도 해야하지 않겠니?
헐.. 그럼 안한다고 했으면 됐잖아.. 그게 잇어서 지금의 본인이 잇는데요;
진짜 생각 짧아보인다... 백인남성 평균인가
정신좀 차려라 결혼해서 정신 차린 줄 알았더만 또 입방정 ㄹㅈㄷ
형편없는 영화에 니가 나갔잖아..?
생각이 신장 길이만큼 짧은 편인가
얘는 참 꾸준하다..
얘도 자존감만 높아서 문제임 키작남 주제에 ㅋㅋ
너 뭐 돼..?
네가 형편이 없단 증거란다
어우
그거 찍을때 들인 수고랑 찍은 사람들은 뭐 아무것도 아닌가버지??? 진짜 개경솔...
저 작품마저 큰 기회라고 생각햇을 다른 배우들이랑 제작진은 뭐가 됨..?
무례하다..
니가 뭔데ㅋㅋㅋ
자꾸 입으로 똥을 싸네
얜 늘 이렇게 경솔하네
진짜 얘는 꾸준히 경솔하네;;
입방정
뭔개소리야 니영화 ㄹㅇ다봤는데 그렇게형편없는거 있지도 않아